AB형남자친구가 있는대요 정말 너무 답답해서 글올립니다 항상 싸우면 말을안해요 모때문인지 말도안하고 제가 서운한예기를해도 그저 듣고만있고 무슨말을어떻게해야하는지 또 어떻게 풀어줘야할지를몰라서 그냥 가만히만 있습니다 보고있으면 저혼자 개짖듯이 짖는거같기도하고 자존심 상하기도하고 무척 답답해서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오릅니다 무슨 말이라도 해줬으면 좋겟고 그사람입장도 좀듣고 나도 이해해보려고하지만 아예 말을안해버리니까 도저희 대화가 안통합니다 그런말을 어떻게 해야할지도 잘모르겠다고 그냥 미안해 란말만하고 끝내버리는대 성격이 너무 우유부단한것 같고.. 평소엔 장난도 많이치고 말도잘하고 하는데 꼭 싸우면 어떻게해야할지를 몰라합니다 정말 다좋은대 그떄마다 너무 화나고 답답하고 내가 듣고싶은말 그런게 아닌데 엉뚱한 소리만해대고 진짜 ㅋ 그냥 니가 나를 이해하면 안되겠냐고 무슨 말을해야 내가 이해를하지않겟냐고 그러니까 할말있으면 해보라고해도 도무지 무슨말을 해야할지를 모르겟다고만하니 어떻게 해야하고 그상황을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맨날 나혼자만 화내고 그냥 듣기만하고 정말 어떡해야하는지 물론 모든 AB형들이 그렇단건 아니지만 그래도 AB형남자분들은어떠신지 조언좀 듣고싶고 또 평소엔 안그러다가도 왜 싸우면 유독 그러는지 알구싶습니다ㅜㅜ 말을해도 항상 진심이 아닌것같구 장난처럼만 느껴지고 모든지다 건성건성으로 대답하는것만같고 물어보면 자기는 진심이라고 하는대... 전 정말 진심인것두 모르겠거든요 ㅜㅜ 자기는원래 표현을잘못한다고 그게자기가 표현할수있는 최대의 표현이라는데...그저답답하기만합니다.. 별것도아닌걸로 싸우다가도 그사람 행동때문에 더화나고 작은걸로 충분히 풀어줄수있는일들도 따뜻한 말한마디못해주는 사람이 그저 답답합니다..ㅠㅠ
AB형남자랑 사귀고있는데요..
AB형남자친구가 있는대요
정말 너무 답답해서 글올립니다
항상 싸우면 말을안해요 모때문인지 말도안하고
제가 서운한예기를해도 그저 듣고만있고 무슨말을어떻게해야하는지
또 어떻게 풀어줘야할지를몰라서 그냥 가만히만 있습니다
보고있으면 저혼자 개짖듯이 짖는거같기도하고
자존심 상하기도하고 무척 답답해서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오릅니다
무슨 말이라도 해줬으면 좋겟고 그사람입장도 좀듣고 나도 이해해보려고하지만
아예 말을안해버리니까 도저희 대화가 안통합니다
그런말을 어떻게 해야할지도 잘모르겠다고 그냥 미안해 란말만하고
끝내버리는대 성격이 너무 우유부단한것 같고..
평소엔 장난도 많이치고 말도잘하고 하는데 꼭 싸우면 어떻게해야할지를
몰라합니다 정말 다좋은대 그떄마다 너무 화나고 답답하고
내가 듣고싶은말 그런게 아닌데 엉뚱한 소리만해대고 진짜 ㅋ
그냥 니가 나를 이해하면 안되겠냐고
무슨 말을해야 내가 이해를하지않겟냐고 그러니까 할말있으면 해보라고해도
도무지 무슨말을 해야할지를 모르겟다고만하니
어떻게 해야하고 그상황을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맨날 나혼자만 화내고 그냥 듣기만하고 정말 어떡해야하는지
물론 모든 AB형들이 그렇단건 아니지만 그래도 AB형남자분들은어떠신지
조언좀 듣고싶고 또 평소엔 안그러다가도 왜 싸우면 유독 그러는지 알구싶습니다ㅜㅜ
말을해도 항상 진심이 아닌것같구 장난처럼만 느껴지고 모든지다 건성건성으로
대답하는것만같고 물어보면 자기는 진심이라고 하는대...
전 정말 진심인것두 모르겠거든요 ㅜㅜ 자기는원래 표현을잘못한다고
그게자기가 표현할수있는 최대의 표현이라는데...그저답답하기만합니다..
별것도아닌걸로 싸우다가도 그사람 행동때문에 더화나고
작은걸로 충분히 풀어줄수있는일들도 따뜻한 말한마디못해주는 사람이
그저 답답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