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고있는 누나들 이야기 입니다. 편의상 이여사랑 황여사라 칭하겠습니다. 이여사.황여사는 모 스노우보드 동호회 회원으로 정기모임 술자리에서 만나 서로 도가넘는 주사를 간직한걸 확인한후 주위에 민폐를 다년간 끼치며 술먹고 동대문에서 다음날 출근할때 입을 옷을 사선 봉지에 넣어 회사근처 모텔방에서 한잔더먹고 출근하는 생활을 수년에 걸쳐 하다. "이럴바엔 그냥 같이 살며 꼬장부리자!"하고 전격 의기투합하여 동거하기에 이릅니다. 다시 확인하자면 둘다 여자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황은 회사에서 아이폰을 지급받게되고 거기에 고스톱을 깔아 이여사에게 자랑질을 합니다. 그렇게 시작된. 이여사의 도박중독.. 오른손을 짜를까도 했지만 못짜르고 아이폰 고스톱에 빠져 배터리 충전해야된다는 그만하라고 전화써야한다고 하는 황의 모진 구박에도 신데렐라마냥 꾿꾿이 구석에서 고스톱을 즐기던 어느날 황은 일찍 귀가해 자던 중이고. 이여사는 혼자 지인들과 한잔 하시고 들어와 자는 황을 확인하다 옆에 알람 용도로 놓여있던 아이폰을 발견하고 날이 새도록 아이폰 고스톱을 치다 배터리가 다 닳아 꺼지자 잠들었다가. 아침에 헐레벌떡 일어나서 급하게 출근하고. 아무것도 모르는채로 전날 일찍 귀가해 숙면중이던 황은그날아침 꺼진 아이폰에 알람을 못들어 출근하지 못하고 쭉 숙면해 버리는 만화에서나 나올법한 일을 겪습니다. 출근을 하고 나서야 집에 숙면중인 황이 걱정됬던 이여사는 친절히 황여사 회사에 전화를 걸어 "핸드폰 배터리가 없어서 아마 황이 일어나지 못했을꺼다.황은 오늘 출근을 못하지 싶다.".라고 대신 통보해주고. 황여사 회사의 이사는 이 어처구니 없는 상황을 몰카로 승화시킵니다.전직 모방송국 개그프로그램 작가 출신인 이사는 이참에 눈물을 쏙 빼줘야 겠다고 생각하여 다음날 출근한 황을 회의실로 불러선 근태를 문제삼아 퇴사찬반투표를 제의하고 눈물만 뚝뚝 흘리는 황을 두고 부하직원들을 불러 황의 퇴사찬반투표를 지시합니다. 순간 피식웃은 부하직원의 실수로 뭔가 이상함을 느낀 황은 책장의 카메라를 발견하고 일요일 밤마다 TV에서나 벌어지던 일들이 지금 현실이되서 여기서 벌어지는구나 하고 깨닫고 울다 웃었다는 내용입니다. 믿기 어렵겠지만 저 두분은 실존인물이며 위의 시트콤 콘티같은 글도 단 1%의 과장이 없슴을 밝힙니다.두 노처녀 에피소드는 계속됩니다.
두 노처녀 이야기.
제가 알고있는 누나들 이야기 입니다.
편의상 이여사랑 황여사라 칭하겠습니다.
이여사.황여사는 모 스노우보드 동호회 회원으로 정기모임 술자리에서 만나
서로 도가넘는 주사를 간직한걸 확인한후 주위에 민폐를 다년간 끼치며
술먹고 동대문에서 다음날 출근할때 입을 옷을 사선 봉지에 넣어 회사근처 모텔방에서 한잔더먹고 출근하는 생활을 수년에 걸쳐 하다.
"이럴바엔 그냥 같이 살며 꼬장부리자!"하고 전격 의기투합하여 동거하기에 이릅니다. 다시 확인하자면 둘다 여자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황은 회사에서 아이폰을 지급받게되고 거기에 고스톱을 깔아 이여사에게 자랑질을 합니다.
그렇게 시작된. 이여사의 도박중독.. 오른손을 짜를까도 했지만 못짜르고
아이폰 고스톱에 빠져 배터리 충전해야된다는 그만하라고 전화써야한다고 하는 황의 모진 구박에도 신데렐라마냥 꾿꾿이 구석에서 고스톱을 즐기던 어느날
황은 일찍 귀가해 자던 중이고. 이여사는 혼자 지인들과 한잔 하시고 들어와 자는 황을 확인하다 옆에 알람 용도로 놓여있던 아이폰을 발견하고
날이 새도록 아이폰 고스톱을 치다 배터리가 다 닳아 꺼지자 잠들었다가. 아침에 헐레벌떡 일어나서 급하게 출근하고.
아무것도 모르는채로 전날 일찍 귀가해 숙면중이던 황은
그날아침 꺼진 아이폰에 알람을 못들어 출근하지 못하고 쭉 숙면해 버리는 만화에서나 나올법한 일을 겪습니다.
출근을 하고 나서야 집에 숙면중인 황이 걱정됬던 이여사는 친절히 황여사 회사에 전화를 걸어
"핸드폰 배터리가 없어서 아마 황이 일어나지 못했을꺼다.황은 오늘 출근을 못하지 싶다.".라고 대신 통보해주고.
황여사 회사의 이사는 이 어처구니 없는 상황을 몰카로 승화시킵니다.
전직 모방송국 개그프로그램 작가 출신인 이사는 이참에 눈물을 쏙 빼줘야 겠다고 생각하여 다음날 출근한 황을 회의실로 불러선 근태를 문제삼아 퇴사찬반투표를 제의하고 눈물만 뚝뚝 흘리는 황을 두고 부하직원들을 불러 황의 퇴사찬반투표를 지시합니다.
순간 피식웃은 부하직원의 실수로 뭔가 이상함을
느낀 황은 책장의 카메라를 발견하고 일요일 밤마다 TV에서나 벌어지던 일들이 지금 현실이되서 여기서 벌어지는구나 하고 깨닫고 울다 웃었다는 내용입니다.
믿기 어렵겠지만 저 두분은 실존인물이며 위의 시트콤 콘티같은 글도 단 1%의 과장이 없슴을 밝힙니다.
두 노처녀 에피소드는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