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잘못한거

나야201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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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본대로 ..

그 공간에서

영주 찾고.

형한테 거짓말한거 없다고 했던거.

 

그리고 너와 통화하면서.

난 끝까지 속였지...

23살이라고.

 

그런삶을 살고싶었어

아니 그래야 하니까..

 

니가 아는 난.

과거에 난.

 

벗어버리고 새롭게 태어날려고 하지만..

난 매번 그 자리야

어짜피.이렇게 된거

 

나 그냥 이렇게 살려고..

 

너에게 실망만 줘서 미안해

나 원래 이런애야

 

좋아함과 사랑함의 ......

거짓된 사람이지.

 

미안하다.

큭.

 

음악 하는 사람은.감성적이라서.

매번 이런가봐.

실망만 안겨줘서 미안해

 

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