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이고, 나발이고 이젠 다 귀찮습니다.
김민정
2010.06.08
조회
144
추억이고, 나발이고 이젠 다 귀찮습니다.
용기내서 건넸던 내 손조차 초라해 보이게만든
난 힘겨웠는데 내 마음까지 한없이 짓밟아 버렸던
당신따위, 다시는 기억하지도 않을겁니다.
추억이고, 나발이고 이젠 다 귀찮습니다.
추억이고, 나발이고 이젠 다 귀찮습니다.
용기내서 건넸던 내 손조차 초라해 보이게만든
난 힘겨웠는데 내 마음까지 한없이 짓밟아 버렸던
당신따위, 다시는 기억하지도 않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