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에 왔는데..여전히..굉장한 리플들..허나..100에 99가 안좋은 얘기들이네요..100에 99가 그렇게 말을 하니 제가 잘못한게 맞겠죠..글을 두서없이 적어서 포장된게 있긴 하겠지만..여러분들이 그렇게 말을 하시니 고쳐야 할점 같네요..고치면 저한테 득이 되겠죠다음부턴 남보단 저를 사랑해주고 가까운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네요..그래도 좋게 톡된거 아니지만..죽어가는 제홈피 공개해볼께요..www.cyworld.nate.com/mugongsun오셔두 되구요 안오셔두 되구요일촌 신청 하셔두 되구요 안하셔두 되구요신청 들어오면 무조건 환영입니다^^즐거운 하루 되시고한국 16강 꼭 되길 바랄께요~------------------------------------------------------------------------안녕하세요~톡을 즐겨보는 대구사는 남자입니다~ 제가 너무 어처구니 없는 문자로 인해 어처구니 없었던 얘기를 하려 구요.. 5개월이나 지난 얘기라서 시원하게~말할랍니다.. 1월달에..여자친구와 시내 술집에서 오랜만에 만나 오순도순 알콩 달콩 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새벽 4시경 저는 담배가 다 떨어져 밖에 편의점에 담배를 사러 갔다온다고 나갔다가 술집에 들어왔는데..여자친구의 얼굴이..경직 되어있더군요.. 무슨일있냐고 물어봤는데 다짜고짜 니놈 핸드폰이나 쳐봐라고 하더군요.. 저는 무슨 문자길래 하고 제 핸드폰을 보던순간.. 저도 경직 되어버렸어요.. (????????누구세요...왜 저한테 이러세요..ㅠㅠㅠㅠㅠㅠㅠ) 여자친구왈 " 너 진짜 이럴꺼냐고 그러더군요 " 저는 너무 당황하여 이건 절대 내가 아는 사람이 아니다!! 분명 문자가 잘못 왔을꺼다!! 더군다나 나는 동생한테 이렇게 문자가 올만큼 잘못할 사람도 아니고 아는 동생도 없다!! 라고 설명을 하였죠.. 이성을 잃은 여자친구는 그럼 닥치고 핸드폰 내놓으라면서 당장 전화를 한다고 그러더군요.. 저는 이상황에서 행여 여자친구가 전화를 하면 앞뒤구분없이 다짜고짜 문자보낸 사람에게 욕할 기세더군요.. 저는 여자친구한테 너 많이 취했다.. 이상황에서 전화를 하면 해결될것도 안될것 같다면 얘기하였습니다..(제 처지도 해결 못하는데..괜히 문자보낸사람 편을 든거 같아요..) 여자친구는 제말 하나도 안믿고..이딴식으로 할꺼면 헤어지자고 화를 내면서 나가더군요 저는 잘못한거 하나도 없는데..다만 문자 보낸 사람 욕먹을까봐 그런건데.... 이렇게 여자친구 기분도 상하고 저도 기분이 상해 핸드폰을 꺼놓고 혹시 여자친구에게 문자올까봐 네이트온 로그오프 해놓고 핸드폰을 켤때까지 컴퓨터를 틀어놧죠 연락은 커녕 스팸문자와 친구들 연락오는거밖에 없더군요.. 아 이렇게 헤어지면 안되는데..라는 생각과 함께 핸드폰을 켜서 그때 문자보낸 분한테 문자를 보냇죠.. (왠지 이분과 오해를 풀면 여자친구와 오해도 풀릴꺼라 생각했어요..) (소심하게..문자를 보냇어요..) (이렇게 문자가 오더군요 5일이나 지낫으니 기억에 없으시겠죠..) (생각하기도 싫은 오빠진짜이럴꺼에요???........)(잘못찍어 보낸 문자에 여자친구랑 헤어지게 생겼다고 아니 헤어졌지..)(씁쓸하네요.........) (마지막으로 멀티 메일이 오더군요..네네~당신 덕분에 헤어졌네요..) 근데 왜 문자주셔서 감사드려요? 굿밤되세용? 사람 약올리는거 같았습니다.. 이렇게 제 얘기는 끝이구요.. 제가 너무 남을 배려 한것일까요..? 여자친구가 아닌 남을 배려해서..여자친구가 화났던 걸까요? 결국 오해도 못풀어보고.. 헤어지고 말았네요.. 전 여자 만날 팔자는 아닌가봐요.. 우락부락한 여자친구도 만나보고 술먹으면 진상되는 여자친구도 만나보고.. 소심한 여자친구도 만나보고..왈가닥 여자친구도 만나보고.. 근데 매번 제가 차여요.. 여자와 헤어지자는 말을 절대 안하기에 내가 헤어지자는 말하기보단 헤어짐을 당하는게 낫다고 생각하기에.. 매번 제가 차이네요..... 톡커님들은 이런 경험 해보신적 있으신가요???? 제가 재수없는거겠죠?91
쌩판모르는 여자문자때문에..사진 有
퇴근하고 집에 왔는데..
여전히..굉장한 리플들..
허나..100에 99가 안좋은 얘기들이네요..
100에 99가 그렇게 말을 하니 제가 잘못한게 맞겠죠..
글을 두서없이 적어서 포장된게 있긴 하겠지만..
여러분들이 그렇게 말을 하시니 고쳐야 할점 같네요..
고치면 저한테 득이 되겠죠
다음부턴 남보단 저를 사랑해주고 가까운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
을 가져야겠네요..
그래도 좋게 톡된거 아니지만..
죽어가는 제홈피 공개해볼께요..
www.cyworld.nate.com/mugongsun
오셔두 되구요 안오셔두 되구요
일촌 신청 하셔두 되구요 안하셔두 되구요
신청 들어오면 무조건 환영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한국 16강 꼭 되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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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대구사는 남자입니다~
제가 너무 어처구니 없는 문자로 인해 어처구니 없었던 얘기를 하려 구요..
5개월이나 지난 얘기라서 시원하게~말할랍니다..
1월달에..여자친구와 시내 술집에서 오랜만에 만나 오순도순 알콩 달콩
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새벽 4시경 저는 담배가 다 떨어져 밖에 편의점에 담배를 사러 갔다온다고
나갔다가 술집에 들어왔는데..여자친구의 얼굴이..경직 되어있더군요..
무슨일있냐고 물어봤는데
다짜고짜 니놈 핸드폰이나 쳐봐라고 하더군요..
저는 무슨 문자길래 하고 제 핸드폰을 보던순간..
저도 경직 되어버렸어요..
(????????누구세요...왜 저한테 이러세요..ㅠㅠㅠㅠㅠㅠㅠ)
여자친구왈 " 너 진짜 이럴꺼냐고 그러더군요 "
저는 너무 당황하여 이건 절대 내가 아는 사람이 아니다!!
분명 문자가 잘못 왔을꺼다!!
더군다나 나는 동생한테 이렇게 문자가 올만큼 잘못할 사람도 아니고
아는 동생도 없다!! 라고 설명을 하였죠..
이성을 잃은 여자친구는 그럼 닥치고 핸드폰 내놓으라면서 당장 전화를 한다고
그러더군요..
저는 이상황에서 행여 여자친구가 전화를 하면 앞뒤구분없이
다짜고짜 문자보낸 사람에게 욕할 기세더군요..
저는 여자친구한테 너 많이 취했다..
이상황에서 전화를 하면 해결될것도 안될것 같다면 얘기하였습니다..
(제 처지도 해결 못하는데..괜히 문자보낸사람 편을 든거 같아요..)
여자친구는 제말 하나도 안믿고..이딴식으로 할꺼면 헤어지자고
화를 내면서 나가더군요
저는 잘못한거 하나도 없는데..다만 문자 보낸 사람 욕먹을까봐 그런건데....
이렇게 여자친구 기분도 상하고 저도 기분이 상해
핸드폰을 꺼놓고 혹시 여자친구에게 문자올까봐
네이트온 로그오프 해놓고 핸드폰을 켤때까지 컴퓨터를 틀어놧죠
연락은 커녕 스팸문자와 친구들 연락오는거밖에 없더군요..
아 이렇게 헤어지면 안되는데..라는 생각과 함께 핸드폰을 켜서
그때 문자보낸 분한테 문자를 보냇죠..
(왠지 이분과 오해를 풀면 여자친구와 오해도 풀릴꺼라 생각했어요..)
(소심하게..문자를 보냇어요..)
(이렇게 문자가 오더군요 5일이나 지낫으니 기억에 없으시겠죠..)
(생각하기도 싫은 오빠진짜이럴꺼에요???........)
(잘못찍어 보낸 문자에 여자친구랑 헤어지게 생겼다고 아니 헤어졌지..)
(씁쓸하네요.........)
(마지막으로 멀티 메일이 오더군요..네네~당신 덕분에 헤어졌네요..)
근데 왜 문자주셔서 감사드려요? 굿밤되세용? 사람 약올리는거 같았습니다..
이렇게 제 얘기는 끝이구요..
제가 너무 남을 배려 한것일까요..?
여자친구가 아닌 남을 배려해서..여자친구가 화났던 걸까요?
결국 오해도 못풀어보고.. 헤어지고 말았네요..
전 여자 만날 팔자는 아닌가봐요..
우락부락한 여자친구도 만나보고 술먹으면 진상되는 여자친구도 만나보고..
소심한 여자친구도 만나보고..왈가닥 여자친구도 만나보고..
근데 매번 제가 차여요..
여자와 헤어지자는 말을 절대 안하기에
내가 헤어지자는 말하기보단 헤어짐을 당하는게 낫다고 생각하기에..
매번 제가 차이네요.....
톡커님들은 이런 경험 해보신적 있으신가요????
제가 재수없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