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남친이 이번에 취직을 했어요.연수는 2월부터 받았는데 본격적인 업무배치는 지금 한 한달정도 된 것 같아요.저는 아직 회사를 다녀본적이 없어서 회사에서 핸드폰 사용이 눈치 많이 보이는건지 궁금해서요.회사마다 다르겠지만 대부분 어떠세요?점심시간 같을때 말고 업무시간엔 문자나 전화 눈치 많이 보이나요~?ㅎㅎ 원래도 연락을 자주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남친 입사하고나서 제가 쫌 더 자제하고 있어요.보통 제가 먼저 연락하는 편이라 제가 조절하면 조절되거든요.고정적으로는 아침에 남친 회사 도착했다고 문자오고, 점심시간에 밥잘먹으라고 문자한통하고 저녁잘먹으라고 문자하고 남친이 회사끝나고 전화오고 자기전에 통화하고.가끔 여기서 더 연락할때도 있지만 대부분 이게 다에요.회사다니기 전엔 대학 CC라서 수업듣고 저녁엔 같이 있었기때문에 딱히 연락을 많이 할 일이 없었었거든요.지금은 남친회사가 타지라 주말에만 만나요. 그래서 낮에도 목소리도 듣고 싶고 한데 남친한테 물어보면 눈치보여도 무리해서 받을까봐 걱정도 되고, 다른회사는 어떤지 궁금도 하고 ~ 그래서요 ㅎㅎ
신입사원은 전화도 눈치 많이 보여요??
안녕하세요.
남친이 이번에 취직을 했어요.
연수는 2월부터 받았는데 본격적인 업무배치는 지금 한 한달정도 된 것 같아요.
저는 아직 회사를 다녀본적이 없어서 회사에서 핸드폰 사용이 눈치 많이 보이는건지 궁금해서요.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대부분 어떠세요?
점심시간 같을때 말고 업무시간엔 문자나 전화 눈치 많이 보이나요~?ㅎㅎ
원래도 연락을 자주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남친 입사하고나서 제가 쫌 더 자제하고 있어요.
보통 제가 먼저 연락하는 편이라 제가 조절하면 조절되거든요.
고정적으로는 아침에 남친 회사 도착했다고 문자오고,
점심시간에 밥잘먹으라고 문자한통하고 저녁잘먹으라고 문자하고
남친이 회사끝나고 전화오고 자기전에 통화하고.
가끔 여기서 더 연락할때도 있지만 대부분 이게 다에요.
회사다니기 전엔 대학 CC라서 수업듣고 저녁엔 같이 있었기때문에
딱히 연락을 많이 할 일이 없었었거든요.
지금은 남친회사가 타지라 주말에만 만나요.
그래서 낮에도 목소리도 듣고 싶고 한데 남친한테 물어보면 눈치보여도 무리해서 받을까봐 걱정도 되고, 다른회사는 어떤지 궁금도 하고 ~ 그래서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