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동안 잠잠했는데 톡이됐군요!!!ㅎㅎㅎ감사합니다!! 원동기 가르쳐 주시겠다는분 완전 감사합니다!!아, 저 강서구 화곡동 살구요~!!!그리고 158이 루저냐고 하시던 분들!!그 키는.. 사람들에게 말할때의 키입니다 ㅋㅋ원래 키는....ㅎㅎㅎ제 키보다 작은데 면허 따셨다는분들!!멋지십니다!!! 저도 한수..ㅎㅎㅎ그리고 제 생각에 전.. 다리가 짧은거 같습니다...ㅎㅎㅎ 제 톡 보고 가르쳐 주시겠다고 해서 방금 만나고 왔습니다!!하지만... 그 오토바이는 저에게 너무 컸었나봐요;;ㅠㅠ전 도저히 감을 못잡고;;ㅠㅠ사부님도 도저히;;;;ㅠㅠㅠ결국 이야기만 듣고 집에 왔습니다!!그래도 감사합니다!!ㅎㅎㅎㅎ 큰 오토바이 말고 가르쳐 주실 수 있으신분!!언제든 쪽지와 일촌신청 해주세요!!ㅠㅠ저 정말.... 면허따고싶어요;;ㅠㅠ 조심스럽게 홈피도 올려봅니다~~ㅎ흐흐http://www.cyworld.com/MC_fatum 서울사는 22살 여자사람입니다. 6월1일.원동기시험을 치러갔다왔어요 ~ 필기는 가뿐히 합격했지만 (85점 합격!!!!) 문제는 기능이었죠;; (예전에 친구꺼 빌려서 탔던 적이 있어서 자만했습죠..) 사람도 엄청 많고,, ( 시즌이라 더 많은듯..) 더군다나 여자는 저 포함 딱 두명;; 극도로 긴장한 저와는 다르게 그 여자분은 남자친구와 함께여서 인지 긴장도 안한듯 했어요 ㅠ 전 혼자......... ( 모태솔로 입니다..ㅠㅅㅠ ) 제 차례는 14번째 였습니다ㅎㅎ 번호가 호명되고 씨티100으로 다가갔습니다. 올라타려는데 다리가 짧은겁니다!!!!! 158cm의 루저..ㅠ( 비웃는 고딩의 소리가 들렸습니다;;ㅠ ) 이쪽으로 탈까 저쪽으로 탈까;;;;;;;;;;;;;;;;;;;;;;;;; 어영부영하다가 타긴탔는데 그 삼발이 같은거??ㅋㅋㅋ 세워두는 그게 안제껴지는겁니다!! 내려서 차도 안제껴지고, 타서 제끼려는데도 안되고;;ㅠ 원래 안제껴지는게 아니라, 제가 까치발중이라 힘이 안들어간겁니다ㅎ 결국 " 아저씨..ㅠㅠ 이거 안제껴져요.. " 완전 시섭집중 상태... ㅠㅅㅠ 다 나만 보는거 같았습죠..ㅠㅠ 시험관 (?) 그분이 와서 툭 차니까 바로 제껴졌습니다;;ㅠㅠ 방송으로 " 14번 출발선으로 오세요~ " 이러는데.. 정말 감을 잃었던 거죠;;ㅠㅠㅠ 출발선으로 가다가 슬라이딩 했습니다;; 어..어어어!!!!어어어!!!!! 쿵!!!!!!!!!!!!!!! ;;;;;;;;;;;;;; 왼쪽발이 깔리고;;;;;;;;;;;;;;;;;;;;;;;; 아저씨!!!!!!!!아!!!!!!아아아악!!!!!!!!아저씨!!!!!!!!!;;;;;;;;;;; ...............;;;;;;;;;;;;;;............... 시험관이 달려와서 일으켜주셨습니다. 아저씨 왈, " 아, 아가씨 오늘 안되겠는데;가서연습좀 하고와요~ 오늘은안되~" ;; 첫 코스도 못가고 출발선 가다가 탈락했습니다;; 3일 뒤에 시험 또 칠수 있으니까 예약하고 가라는데 안했습니다;; 그때 가면 사람들이 " 어!! 출발선 가다가 넘어진 여자다~!! " 이럴까봐;; 좀 텀을 주고 가려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습을 꼭 해야겠습니다;;;ㅠㅠㅠㅠㅠ 집으로 돌아오는 내내 X팔려 죽는줄 알았습니다. 일주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X팔려하고 있다는...ㅋㅋ 혹시 강서구 근처 사시는분 계시면원동기 강습좀 해주십쇼!!!불쌍한 영혼하나 거두어 주세요~ㅎㅎㅎ 5
원동기시험치다 굴욕만당한 여자입니다ㅠ
몇일동안 잠잠했는데 톡이됐군요!!!ㅎㅎㅎ
감사합니다!! 원동기 가르쳐 주시겠다는분 완전 감사합니다!!
아, 저 강서구 화곡동 살구요~!!!
그리고 158이 루저냐고 하시던 분들!!
그 키는.. 사람들에게 말할때의 키입니다 ㅋㅋ
원래 키는....ㅎㅎㅎ
제 키보다 작은데 면허 따셨다는분들!!
멋지십니다!!! 저도 한수..ㅎㅎㅎ
그리고 제 생각에 전.. 다리가 짧은거 같습니다...ㅎㅎㅎ
제 톡 보고 가르쳐 주시겠다고 해서 방금 만나고 왔습니다!!
하지만... 그 오토바이는 저에게 너무 컸었나봐요;;ㅠㅠ
전 도저히 감을 못잡고;;ㅠㅠ
사부님도 도저히;;;;ㅠㅠㅠ
결국 이야기만 듣고 집에 왔습니다!!
그래도 감사합니다!!ㅎㅎㅎㅎ
큰 오토바이 말고 가르쳐 주실 수 있으신분!!
언제든 쪽지와 일촌신청 해주세요!!ㅠㅠ
저 정말.... 면허따고싶어요;;ㅠㅠ
조심스럽게 홈피도 올려봅니다~~ㅎ흐흐
http://www.cyworld.com/MC_fatum
서울사는 22살 여자사람입니다.
6월1일.원동기시험을 치러갔다왔어요 ~
필기는 가뿐히 합격했지만
(85점 합격!!!!)
문제는 기능이었죠;;
(예전에 친구꺼 빌려서 탔던 적이 있어서 자만했습죠..)
사람도 엄청 많고,,
( 시즌이라 더 많은듯..)
더군다나 여자는 저 포함 딱 두명;;
극도로 긴장한 저와는 다르게
그 여자분은 남자친구와 함께여서 인지 긴장도 안한듯 했어요 ㅠ
전 혼자.........
( 모태솔로 입니다..ㅠㅅㅠ )
제 차례는 14번째 였습니다ㅎㅎ
번호가 호명되고 씨티100으로 다가갔습니다.
올라타려는데 다리가 짧은겁니다!!!!!
158cm의 루저..ㅠ
( 비웃는 고딩의 소리가 들렸습니다;;ㅠ )
이쪽으로 탈까 저쪽으로 탈까;;;;;;;;;;;;;;;;;;;;;;;;;
어영부영하다가 타긴탔는데
그 삼발이 같은거??ㅋㅋㅋ 세워두는 그게 안제껴지는겁니다!!
내려서 차도 안제껴지고, 타서 제끼려는데도 안되고;;ㅠ
원래 안제껴지는게 아니라,
제가 까치발중이라 힘이 안들어간겁니다ㅎ
결국 " 아저씨..ㅠㅠ 이거 안제껴져요..
"
완전 시섭집중 상태... ㅠㅅㅠ 다 나만 보는거 같았습죠..ㅠㅠ
시험관 (?) 그분이 와서 툭 차니까 바로 제껴졌습니다;;ㅠㅠ
방송으로 " 14번 출발선으로 오세요~ "
이러는데.. 정말 감을 잃었던 거죠;;ㅠㅠㅠ
출발선으로 가다가 슬라이딩 했습니다;;
어..어어어!!!!어어어!!!!! 쿵!!!!!!!!!!!!!!!
;;;;;;;;;;;;;;
왼쪽발이 깔리고;;;;;;;;;;;;;;;;;;;;;;;;
아저씨!!!!!!!!아!!!!!!아아아악!!!!!!!!아저씨!!!!!!!!!;;;;;;;;;;;
...............
;;;;;;;;;;;;;;...............
시험관이 달려와서 일으켜주셨습니다.
아저씨 왈,
" 아, 아가씨 오늘 안되겠는데;가서연습좀 하고와요~ 오늘은안되~" ;;
첫 코스도 못가고 출발선 가다가 탈락했습니다;;
3일 뒤에 시험 또 칠수 있으니까 예약하고 가라는데 안했습니다;;
그때 가면 사람들이 " 어!! 출발선 가다가 넘어진 여자다~!! " 이럴까봐;;
좀 텀을 주고 가려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습을 꼭 해야겠습니다;;;ㅠㅠㅠㅠㅠ
집으로 돌아오는 내내 X팔려 죽는줄 알았습니다.
일주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X팔려하고 있다는...ㅋㅋ
혹시 강서구 근처 사시는분 계시면
원동기 강습좀 해주십쇼!!!
불쌍한 영혼하나 거두어 주세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