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지 못해 다음날 목욕탕에 연락해 찾으면 자신(친구)의 번호를 가르쳐주며 연락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어떻게한지 모르겠지만 그 목욕탕 형에게 거짓말을 쳤다며 욕을 하며 좀 맞아야겠네 난 부산에서 자퇴하고 온놈이다 친구한명데리고온다 이런식 겁을주며 말을하면서 지갑찾으러 10시반에 퇴근할때 받으러 꼭 혼자 오라고 하였습니다. (오라고 하는사람은 고등학교 2학년이고 목욕탕에서 일을하는 사람입니다. 친구일은 그닥 제상황에 중요하지않아 쓰지않습니다)
그래서, 친구가 저에게 같이와서 모르는 사람인척하다가 혹시 자신을 때리면 도와달라고 하길래 10시 반에 저도나갔습니다.
나가서 친구와 만나고 , 친구는 먼저 그 형에게 가고 전 뒤에떨어져서 가다가 친구가 그형과 만나 멈추길래 근처에 멈춰 휴대폰을 만지작 거리고 있었습니다.
주위에는 여자 2명과 남자 1명이 있길래 쳐다보고는 친구를 계속 주시하였습니다. 그런데 남자 1명이 저에게 "마 니 점마 친구가" 이런식으로 알지도 못하는 저에게 이런식으로 기분나쁘게해서 저는 대답을 하지않았습니다.
그러니 "점마 친구냐고" 물으며 때릴것처럼 다가왔습니다.
얼굴앞에서 "니 졸라 싸가지 없네" 이렇게 말하길래 아무 관련도 없고 모르는 사람이 와서 저러길래 화가나서 언짢은 표정으로 계속 무시하고있었습니다.
그래도 계속 그러길래 머리로 꺼지라는식으로 이마에 들이박았습니다.
곧ㄱ바로 주먹으로 얼굴을 맞고 안경이 날아갔습니다.(저는 안경착용)
그래서 다시안경을쓰고" 칠수 있으면 한대 더쳐봐" 하니까 곧바로 다시 제 얼굴을 가격했습니다.
계속 때릴것같아 저도 같이 맞대응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때리면서 그 사람의 앞니가 나갔습니다. 그러곤 모두 각자 집으로 헤어졌습니다.
제 상황에 도움을 주세요
양산시에 사는 중학교학생인데요..일단 상황설명부터 할게요
저랑 제친구가 목욕탕에 갔는데 친구가 목욕탕에서 지갑을 잃어버렸습니다.
찾지 못해 다음날 목욕탕에 연락해 찾으면 자신(친구)의 번호를 가르쳐주며 연락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어떻게한지 모르겠지만 그 목욕탕 형에게 거짓말을 쳤다며 욕을 하며 좀 맞아야겠네 난 부산에서 자퇴하고 온놈이다 친구한명데리고온다 이런식 겁을주며 말을하면서 지갑찾으러 10시반에 퇴근할때 받으러 꼭 혼자 오라고 하였습니다. (오라고 하는사람은 고등학교 2학년이고 목욕탕에서 일을하는 사람입니다. 친구일은 그닥 제상황에 중요하지않아 쓰지않습니다)
그래서, 친구가 저에게 같이와서 모르는 사람인척하다가 혹시 자신을 때리면 도와달라고 하길래 10시 반에 저도나갔습니다.
나가서 친구와 만나고 , 친구는 먼저 그 형에게 가고 전 뒤에떨어져서 가다가 친구가 그형과 만나 멈추길래 근처에 멈춰 휴대폰을 만지작 거리고 있었습니다.
주위에는 여자 2명과 남자 1명이 있길래 쳐다보고는 친구를 계속 주시하였습니다. 그런데 남자 1명이 저에게 "마 니 점마 친구가" 이런식으로 알지도 못하는 저에게 이런식으로 기분나쁘게해서 저는 대답을 하지않았습니다.
그러니 "점마 친구냐고" 물으며 때릴것처럼 다가왔습니다.
얼굴앞에서 "니 졸라 싸가지 없네" 이렇게 말하길래 아무 관련도 없고 모르는 사람이 와서 저러길래 화가나서 언짢은 표정으로 계속 무시하고있었습니다.
그래도 계속 그러길래 머리로 꺼지라는식으로 이마에 들이박았습니다.
곧ㄱ바로 주먹으로 얼굴을 맞고 안경이 날아갔습니다.(저는 안경착용)
그래서 다시안경을쓰고" 칠수 있으면 한대 더쳐봐" 하니까 곧바로 다시 제 얼굴을 가격했습니다.
계속 때릴것같아 저도 같이 맞대응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때리면서 그 사람의 앞니가 나갔습니다. 그러곤 모두 각자 집으로 헤어졌습니다.
이 일들은 모두 일요일밤 10시 30분부터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그쪽 ㄱ부모님들이 안것은 화요일 아침이었습니다.
제가 치료비전액을 지불해야되나요?.. 법쪽에 관련되신분은 도와주세요 부탁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