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가 좌파와 우파로 나눠 진것은 과거 프랑스에서 앉은 방향에따라 정해진것이 시초가 되어 좌파는 매우 진보적인 즉 잘사는 사람보다는 못사는사람을 지지하는... 우파는 매우 안정적이고 보수적인 면을 강조하는 대명사 로 자리 잡았다.
나는 참고로 교육부문외에는 대체적으로 우파를 선호한다.
정치라는 것은 뭘까? 나는 정치를 공부한사람도 아니고 학식이 풍부하진 않지만 그 나라의 국민을 위한 소통의 장치가 아닐까 생각하다. 항상 무슨 큰사건이나면 국회의원들이나서고 , 그들이 앞장서는것에서 볼수있듯이 말이다.
법이라는 시스템을 만들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그렇치 않나 싶다.
지금 유럽의 헝가리는 채무불이행상황까지왔다는 루머로 인해 유럽경제 자체가 휘청이고 있다. 그뿐 아니라 유럽 중앙은행의 무력함과, 정권이동으로인한 정치적리스크나 그리스의 재정적자 ,포루투 칼의 신용등급 하락 까지.... 그들의 문제점이 뭘까?
먼저 철지난 일이지만
몇해전 프랑스총리가 빌퓅이던시절...소외됐
던 흑인들의 폭동으로 아주시끄럽던 적이있다. 흑인들의 폭동의 주된이유는 일자리였다. 그시절 프랑스의 기업들은 종신고용을 하게끔 되어있었고 반기업정서가 가득했다. 종신고용은 진보세력에는 꿈같은 애기다. 하지만 사람을 종신고용을 하면 신입사원을 뽑을 만한 여력이 없다 늙어죽을때까지 돈을 주며 써야되니까..신입사원을 뽑을 여력도 없어진다. 그리고 그기업을 이끌어갈 힘도 잃어간다. 진보적인 생각도 좋다...하지만 유럽이 지금 휘청이는 이유가
너무 진보적이었던게 발목을 잡은것이다. 재정적인 여유는 생각하지않은채 과도한 복지정책.산불진화용헬기한대 없었던 그리스가 대표적이다. 유럽은 복지병에 헤어나지못헸던것이다.
과도한복지는 일을 안해도 안정된삶을 이룰수있기때문에 크나큰 도덕작 해이를 불러오고 결국 노동력 상실까지도 불러온다.
일본의 경제가 살아나는듯한 시절이있었다. 고이즈미총리시절이었다. 그때 읽었던 기사 하나가 생각난다. 90%의 취업률이라는것 기업이 임시지직을 최대한 활용하다가 기업이 활성화되면 100%정직원으로 썼다는것.... 한국은 그당시 임시직원에대한 반대가 심했던걸로 기억난다.
서말이 너무 길었던것 같다. 자!! 무상급식.....무상의료서비스 모두 포퓰리즘이다. 포퓰리즘에 쓰러지는 저 유럽국가들 안보이는가? 무상급식을 해야하는 아이는 모두 무상급식을 받고 있다. 일인당 식비 1700원 학부모들이 그게 아까워 무상급식을 반길까?내가 부모라면 일인당 식비를 5000원으로 올려서 내아이가 먹는 밥을 더맛있게 먹을수있게 해주고 싶을것이다.
일인당 1700원하는 밥이 맛이나 있을까? 차라리 1500짜리 깁밥을 주면 더좋아할것이다. 위생상태는 또 어떻는가? 요즘은 말이없지만 식중독 일순위가 학교급식이다. 이물질이 나오는건 굳이 특별한일도 아니다. 생각을 똑바로 하는 국회의원이라면 차라리 급식수준의 고급화가 학부모들에게는 더솔깃한 말이아닐까?
자~~또!! 무상의료서비스는 어떤까? 책임도 못질 허무맹랑한 헛소리아닐까..... 유럽의 의료비는 너무나싼데....예약을 하기가 너무힘든 수요과잉에 몸살을 앓고 있다. 영국에서 아이를 낳으면 2~3일이네로 병원에서 나가야한다. 병원이 모자라고 의료를 국가에서 부담하는 비율이 너무높아서 우리나라처럼....편안히 더있기 힘들다.그숭고한 아이를낳은 엄마를 배려가그렇다.
지금우리나라의 의료 현실이 나쁜게 아니다. 의료보험도 재정적으로 좀 힘들지만 국민에게 큰어려움을 주지않고 편리하게 병원을 이용할수있다. 왜 굳이 실패한 유럽의 복지를 따라가려고 하는지 도무지이해할수가없다. 싼게 비지떡이란 말이있다. 비싸면 다비싼이유가 있고 싸면 다 싼이유가 있다.
세계에서 우리를 주목하기 시작했다. 이럴때일수록....쓸데없는 포퓰리즘은 안나왔으면 좋겠다.
무상급식?무상의료서비스?
정치가 좌파와 우파로 나눠 진것은 과거 프랑스에서 앉은 방향에따라 정해진것이 시초가 되어 좌파는 매우 진보적인 즉 잘사는 사람보다는 못사는사람을 지지하는... 우파는 매우 안정적이고 보수적인 면을 강조하는 대명사 로 자리 잡았다.
나는 참고로 교육부문외에는 대체적으로 우파를 선호한다.
정치라는 것은 뭘까? 나는 정치를 공부한사람도 아니고 학식이 풍부하진 않지만 그 나라의 국민을 위한 소통의 장치가 아닐까 생각하다. 항상 무슨 큰사건이나면 국회의원들이나서고 , 그들이 앞장서는것에서 볼수있듯이 말이다.
법이라는 시스템을 만들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그렇치 않나 싶다.
지금 유럽의 헝가리는 채무불이행상황까지왔다는 루머로 인해 유럽경제 자체가 휘청이고 있다. 그뿐 아니라 유럽 중앙은행의 무력함과, 정권이동으로인한 정치적리스크나 그리스의 재정적자 ,포루투 칼의 신용등급 하락 까지.... 그들의 문제점이 뭘까?
먼저 철지난 일이지만
몇해전 프랑스총리가 빌퓅이던시절...소외됐
던 흑인들의 폭동으로 아주시끄럽던 적이있다. 흑인들의 폭동의 주된이유는 일자리였다. 그시절 프랑스의 기업들은 종신고용을 하게끔 되어있었고 반기업정서가 가득했다. 종신고용은 진보세력에는 꿈같은 애기다. 하지만 사람을 종신고용을 하면 신입사원을 뽑을 만한 여력이 없다 늙어죽을때까지 돈을 주며 써야되니까..신입사원을 뽑을 여력도 없어진다. 그리고 그기업을 이끌어갈 힘도 잃어간다. 진보적인 생각도 좋다...하지만 유럽이 지금 휘청이는 이유가
너무 진보적이었던게 발목을 잡은것이다. 재정적인 여유는 생각하지않은채 과도한 복지정책.산불진화용헬기한대 없었던 그리스가 대표적이다. 유럽은 복지병에 헤어나지못헸던것이다.
과도한복지는 일을 안해도 안정된삶을 이룰수있기때문에 크나큰 도덕작 해이를 불러오고 결국 노동력 상실까지도 불러온다.
일본의 경제가 살아나는듯한 시절이있었다. 고이즈미총리시절이었다. 그때 읽었던 기사 하나가 생각난다. 90%의 취업률이라는것 기업이 임시지직을 최대한 활용하다가 기업이 활성화되면 100%정직원으로 썼다는것.... 한국은 그당시 임시직원에대한 반대가 심했던걸로 기억난다.
서말이 너무 길었던것 같다. 자!! 무상급식.....무상의료서비스 모두 포퓰리즘이다. 포퓰리즘에 쓰러지는 저 유럽국가들 안보이는가? 무상급식을 해야하는 아이는 모두 무상급식을 받고 있다. 일인당 식비 1700원 학부모들이 그게 아까워 무상급식을 반길까?내가 부모라면 일인당 식비를 5000원으로 올려서 내아이가 먹는 밥을 더맛있게 먹을수있게 해주고 싶을것이다.
일인당 1700원하는 밥이 맛이나 있을까? 차라리 1500짜리 깁밥을 주면 더좋아할것이다. 위생상태는 또 어떻는가? 요즘은 말이없지만 식중독 일순위가 학교급식이다. 이물질이 나오는건 굳이 특별한일도 아니다. 생각을 똑바로 하는 국회의원이라면 차라리 급식수준의 고급화가 학부모들에게는 더솔깃한 말이아닐까?
자~~또!! 무상의료서비스는 어떤까? 책임도 못질 허무맹랑한 헛소리아닐까..... 유럽의 의료비는 너무나싼데....예약을 하기가 너무힘든 수요과잉에 몸살을 앓고 있다. 영국에서 아이를 낳으면 2~3일이네로 병원에서 나가야한다. 병원이 모자라고 의료를 국가에서 부담하는 비율이 너무높아서 우리나라처럼....편안히 더있기 힘들다.그숭고한 아이를낳은 엄마를 배려가그렇다.
지금우리나라의 의료 현실이 나쁜게 아니다. 의료보험도 재정적으로 좀 힘들지만 국민에게 큰어려움을 주지않고 편리하게 병원을 이용할수있다. 왜 굳이 실패한 유럽의 복지를 따라가려고 하는지 도무지이해할수가없다. 싼게 비지떡이란 말이있다. 비싸면 다비싼이유가 있고 싸면 다 싼이유가 있다.
세계에서 우리를 주목하기 시작했다. 이럴때일수록....쓸데없는 포퓰리즘은 안나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