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맡고있는일은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일도아니고, 야근을 할 만큼 오래걸리는 일도아닙니다.
그리고 저는 일을 지금 배우고있는상황이구요.(그래서 제가맡은 큰 일은없습니다.)
입사하고 한달 두달정도는 말그대로 '칼퇴근'했었습니다.
솔직히 그시간까지 할 일도없거니와, 제가 맡은일도 없었기때문에..
적당히 제가 맡은일 끝내놓고 퇴근하고했었습니다..
그랬는데 사장님이 다른회사분들이랑 회식을하고 돌아오신뒤 이런말씀을하십니다.
"ㅇㅇ씨 다른회사직원들은 ㅇㅇ씨처럼 퇴근안한답니다..."
라든지.. 아님 외근중이시고, 제가 다른직원분들이랑 일하고있을때 전화가 걸려옵니다.
"ㅇㅇ씨, 뭐뭐하시고 저거저거 하시고..아참..너무 칼퇴근하시지마시구요..."
이러십니다..
솔직히.. 할일없습니다. 맡은일도 없거니와, 근무시간중에 다 끝내놓습니다..
그런데 눈치를 살살 주십니다. . 다른회사 직원들은 안그런다 뭐 이러시면서말이죠 ..
에효...
사장님은 저에게 이러십니다. ㅇㅇ씨 뭐라도 들고와서 배우세요. 안그럼 성장이없습니다.
그런데 .. 전 공부?같은거 하려면 그거에만 집중해야하고.. 일도 짬짬히 하면서 공부도 짬짬히 할만큼의 재량이안됩니다.. 그리고 만약 그렇게 해야한다면, 공부도 제대로 안되는상황이 발생할테고, 일도 잘 되지않는상황이 발생할걸 제 자신이 잘 알기에 그러진 못하고있구요 ..
그리고 '야근'을 하면서까지 공부하고싶지는않구요..
회사가 도서관입니까..?늦게까지 남아서 공부하게 ....그렇다고 공부한다고 일 안시키실꺼도 아니면서 .... ..아효 ..뭐 그렇습니다..
직장다니시는 여러분들..야근.. 하시나요?저처럼..일도없는데 하시는분 계신지요..
전 어떻게 하면 됩니까..?야근..해야합니까? .. 요즘 퇴근할때마다 사장님 눈치보느라 힘듭니다.. 다른동료분들은 아무도 터치 눈치안해오시는데 ...사장님만...휴
다들 야근들 하시나요?당연한건가요?눈치주는사장님..
허..허헐.. 헤드라인; ;;; ...그저 슬플뿐이고..ㅜㅜ
누가볼까봐 무섭네요. ..그래도 글은 지우지 않겠습니다.
톡커님들의 소중한 리플들 의견들 잘 읽어보았습니다.
ㅠㅠ .. 역시 여러분들.. 저랑 같은 칼퇴근은 애절해 분들이셨군요 .. 아후
사장님 뉘앙스가... 일 빠짝배워놓으면 다음부터 야근할필요가 없어지지않느냐,
그런의미에서 야근을...이라는 분위기입니다..흐
정말 가면 갈수록 복잡해지는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일을 걍 때려치울수잇는거도아니고 ..
아후ㅜㅜㅜㅜㅜㅜㅜㅜㅜ가면갈수록 태산입니다.
일은 야근을 하지않으면 못배우는듯한 말투...에효
답답~~~~~~~~~~~~합니다..ㅠ.ㅠ..나도 집에들어가서 빨리 쉬고싶은데...
오늘은 즐거은 쁘라이데이~~~~~~~~~~~~~~~~~~~~
하지만 토요일도 저는출근 에헤라디야 .
어디 저같은분은안계시나요 ..?..에효
안녕하세요. 20대초반 직장아가씨입니다.
제가 다니는곳은 그리 크지도않은 직원도 몇없는 작은 회사입니다.
제가 맡고있는일은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일도아니고, 야근을 할 만큼 오래걸리는 일도아닙니다.
그리고 저는 일을 지금 배우고있는상황이구요.(그래서 제가맡은 큰 일은없습니다.)
입사하고 한달 두달정도는 말그대로 '칼퇴근'했었습니다.
솔직히 그시간까지 할 일도없거니와, 제가 맡은일도 없었기때문에..
적당히 제가 맡은일 끝내놓고 퇴근하고했었습니다..
그랬는데 사장님이 다른회사분들이랑 회식을하고 돌아오신뒤 이런말씀을하십니다.
"ㅇㅇ씨 다른회사직원들은 ㅇㅇ씨처럼 퇴근안한답니다..."
라든지.. 아님 외근중이시고, 제가 다른직원분들이랑 일하고있을때 전화가 걸려옵니다.
"ㅇㅇ씨, 뭐뭐하시고 저거저거 하시고..아참..너무 칼퇴근하시지마시구요..."
이러십니다..
솔직히.. 할일없습니다. 맡은일도 없거니와, 근무시간중에 다 끝내놓습니다..
그런데 눈치를 살살 주십니다. . 다른회사 직원들은 안그런다 뭐 이러시면서말이죠 ..
에효...
사장님은 저에게 이러십니다. ㅇㅇ씨 뭐라도 들고와서 배우세요. 안그럼 성장이없습니다.
그런데 .. 전 공부?같은거 하려면 그거에만 집중해야하고.. 일도 짬짬히 하면서 공부도 짬짬히 할만큼의 재량이안됩니다.. 그리고 만약 그렇게 해야한다면, 공부도 제대로 안되는상황이 발생할테고, 일도 잘 되지않는상황이 발생할걸 제 자신이 잘 알기에 그러진 못하고있구요 ..
그리고 '야근'을 하면서까지 공부하고싶지는않구요..
회사가 도서관입니까..?늦게까지 남아서 공부하게 ....그렇다고 공부한다고 일 안시키실꺼도 아니면서 .... ..아효 ..뭐 그렇습니다..
직장다니시는 여러분들..야근.. 하시나요?저처럼..일도없는데 하시는분 계신지요..
전 어떻게 하면 됩니까..?야근..해야합니까? .. 요즘 퇴근할때마다 사장님 눈치보느라 힘듭니다.. 다른동료분들은 아무도 터치 눈치안해오시는데 ...사장님만...휴
저좀 도와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