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인면 "동진강 대각교" 옆에 위치한..경치좋은「만남의 광장」입니다. http://blog.naver.com/j007008/30081163056 ※ 연인들이 사랑의 대화를 나누기에 적당한..행복한 데이트 코스로 추천을 해 봅니다. 또한, 참한 낭자가 이곳을 혼자 거닐어 보다가.."중전마마"로 간택될 수도 있을런지 생각 해 봐요. (~_^) ⊙ 영조생모 숙빈최씨- 조선 21대 영조의 생모로써 19대 숙종의 후궁이였던 여인으로1670년 11월 6일 태인면 거산리에서 출생. └‥→ ( 1950년/정읍군지) - 민유중이 영광군수로 발령을 받고 내려가다가태인면 대각교에서 남루한 어린소녀(숙빈최씨)를 보고불쌍히 여겨 데려다가 보살펴 주었는데, 이후 민씨문중 딸이 왕비(인현왕후)로 간택되어최씨도 함께 입궐하였고 인현왕후가 폐비가 되자매일 밤 왕비를 위해 기도를 하였는데 숙종의 눈에 들어숙빈까지 오르게 되었으며1640년(숙종20) 영조를 낳고 1718년 48세로 생을 마침. ※ 영조생모 숙빈최씨 만남의 광장은.. ┌ ⊙ 위 치 : 전북 정읍시 태인면 대각교 옆.│└ ⊙ 주요시설 : 안내문, 농특산물 판매장, 정자, 파고라, 목교, 물레방아, 분수, 주차장 등..
"숙빈 최씨" 만남의 광장은..
▲ 태인면 "동진강 대각교" 옆에 위치한..
경치좋은「만남의 광장」입니다.
http://blog.naver.com/j007008/30081163056
※ 연인들이 사랑의 대화를 나누기에 적당한..
행복한 데이트 코스로 추천을 해 봅니다.
또한, 참한 낭자가 이곳을 혼자 거닐어 보다가..
"중전마마"로 간택될 수도 있을런지 생각 해 봐요. (~_^)
⊙ 영조생모 숙빈최씨
- 조선 21대 영조의 생모로써 19대 숙종의 후궁이였던 여인으로
1670년 11월 6일 태인면 거산리에서 출생.
└‥→ ( 1950년/정읍군지)
- 민유중이 영광군수로 발령을 받고 내려가다가
태인면 대각교에서 남루한 어린소녀(숙빈최씨)를 보고
불쌍히 여겨 데려다가 보살펴 주었는데,
이후 민씨문중 딸이 왕비(인현왕후)로 간택되어
최씨도 함께 입궐하였고 인현왕후가 폐비가 되자
매일 밤 왕비를 위해 기도를 하였는데 숙종의 눈에 들어
숙빈까지 오르게 되었으며
1640년(숙종20) 영조를 낳고 1718년 48세로 생을 마침.
※ 영조생모 숙빈최씨 만남의 광장은..
┌ ⊙ 위 치 : 전북 정읍시 태인면 대각교 옆.
│
└ ⊙ 주요시설 : 안내문, 농특산물 판매장, 정자, 파고라,
목교, 물레방아, 분수, 주차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