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일자리 창출을 모토로 정책을 펴고 있다고 하는데 정작 일이 필요한 사람은 정보부족으로 또는 고용주의 거부반응?으로 무직자 신세를 못 면하고 있다. 그로 인해 인권침해를 장기간 면하지 못하는 간접적 영향까지 받고 있는데 그게 고용지원센터 건물내 사람들의 정보차단,가로채기 때문이 아닌지.. 도대체 새 건물까지 짓고 그 많은 인력에 현대식 기기에 구직을 요청하면 한 건도 올라 있지 않다며 구직자가 알아서 하라는 식의 속초,고성,강릉 실태는 무엇인가? 그 돈을 고용회복에 쓰면 그 사람들, 그 건물 필요 없다. 의도가 의심스럽다.
스토커?강릉고용지원센터(속초,강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