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아줌마랍니다 너무 무섭구 속상하구요 정말 어찌할바를 모르겠네요저희 시부모님 진짜 좋은책에서나 나오실만한 정말 좋은 분들입니다저희엄마두 제 친구들두 다 인정하구요근데 문제는 제 손윗 형님 이십니다지금껏 살아오면서 너무나 많은 일이있었습니다 정말 말두 안되는 욕조차 나오지않는 그러한 일들이 많앗지요제게 욕하구 소리질르고 시비걸구 기분 좋으면 동서라 살갑게 애기하구그래두 아주버님이 너무 좋으시기에 다 제편을 들어주시기에 참아왔습니다얼마전 아니 일이 시작된건 몇달 전입니다 시부모님께는 10년이 넘게 왕래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그냥 저희는 큰 아버님 큰어머님이라불렀습니다해마다 과일과 반찬거리 많은 부분을 도와주시구요 큰어머님은 너무 이것 저것 많이챙겨주셨지요가족이나 마찬가지로 명절두 같이지내구요조금 이상한건 형님이 저희시부모님보다 그분들을 더 챙기시구 너무 살랑거리는것입니다시집가서 모든것이 낯설구 어색하구 몰랐지요 근데 살다보니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저희 형님 속물이라는것을요 그분들은 소위 말하는 백만장자 분들이셨습니다뉴욕에 빌딩과 하와이에 별장 그리구 제가 사는곳에 있는집 밖에 풀장과 안에 수영장이딸린 정원이 끝이 안보이는 그런집 초창기에 이민오셔서 야채장사로 고생고생하셔서 이루어낸것이라하십니다아들들은 의사시구 며느리두의사구요 암튼 애기듣구 놀랐지요신랑한테 근데 그게 형수랑 무슨 상관이냐구 물엇지요 신랑 왈 콩고물 떨어지길 바란다구응 그래 그냥그러구 넘어갔습니다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형님네가 그집으로 이사를 들어간다고 하는겁니다자기네 집값을 못내서 쫓겨난다구 그래서 그집으로 들어간다구다들 말렸지요 시부모님들두 아주버님두 싫다고하시구형님이 결국 큰아버님이랑 의논하시구 이사를 했습니다이사간지 채 한달 조금 지나고 사단이났어요시부모님 눈치가 이상하십니다 제 신랑두 말두 못하구 끙끙거리구요 뭔일인가했지요애들두없이 아주버님 혼자 집을 나오신겁니다나중에 일이 다 진행되고나서야 애기들었습니다큰아버님이랑 형님이랑 이상하다는것을시어머님이 오셔서 통곡하시며 애기를 해주셨습니다형님이 그전부터 그 아저씨(큰아버님 )이랑 몰래 통화하시면서 돈두 가져다 쓰셨다구아주버님이 형님을 버릴꺼라 했답니다 아파서 필요없다구 그 아저씨가 형님한테 그랬답니다 형님은 신랑 말보다 그 아저씨 말만 믿구 애기두 안한다구만나주지두안으신다구 어찌하냐구 우십니다 그뒤로 찿아가두 아저씨 혼자 나와서 돌아가라구 하시면서 총으로 위협하구아주버님한테 한번만 더 찿아오면 죽이겠다구 그래서 어찌됐던 당사자를 만나봐야하기에 형님 친구에게 부탁했습니다친구분이 찿아가서 만나구 넘 기막힌 얘기를 듣구 나왔습니다갔더니 형님이 나왔는데 이상하더랍니다 눈에 촛점두없구 말두 안하구 아저씨가 그러더랍니다저 뚱뚱한새끼가 밤마다 눌러대니 이 연약한애가 안 아프냐구 이혼시키겠다구저희는 그말듣구 경악했습니다 저희 신랑이 가서 죽여버리곘다는것을 말리구 어찌됐던 형님 좀 데리구 나와 달라구 어머님이 부탁하셨지요그리구 그날 밤 친구분이 다행히 데리구 나와서 그분 집에있다구 연락이와서 그아저씨가 알면 안되기에 혹시 몰라서 아버님만 집에계시구 어머님이랑 아이들이랑 그 친구분네로가서 형님을 만났습니다 (저는 상황만 어머님을 통해서 듣구있었지요)형님이 그러더랍니다 그 아져씨가 시부모도 나를 버릴꺼구 신랑두 나를 버릴꺼구다른 아가씨두 구해놨다구 그러면서 너 아프니까 약먹어야 한다면서약을 주더랍니다밖에 아주버님이 오면 옷방으로 숨으라고그리구 밤마다 세뇌를 시키더랍니다 나쁜놈이다 그집안이 아주 못되먹은 집안이다너가 나와야 살수있다우선 이혼하구 애들두 버리구 그담에 너랑나랑 잠자리두하구 내있는돈 너한테줄께 근사하게 살자구했답니다후회한다구 펑펑 울더랍니다 형님이 죄송하다구 할 말이없다구 그러더랍니다시어머님이 찿아오셔서 저한테 그러십니다 모른척하라구 아무것두 모르는거라구전 이해가 안갑니다 어떻게 다시 받아 줄수가있는지 다 잠잠해지구 얼마있다 전화가왔습니다 형님한테다시 그전 집으로 갔거든요동서 나 다시 원래 집으로왔어 큰아버님이 너무 돈으로 우리를 잡으려해서 돈이 무슨 소용이야 내 맘이 편해야지 안그래 동서 호호호저 무섭다는 말을 저때 알았습니다 아무렇지두 않게 거짓말을하고 웃다니돈 때문에 이혼하고 애들두 버린다고했습니다 아주버님 가슴에 대못을 식구들 가슴에두 대못을 박은사람입니다형님 친정에서두 압니다 아주버님이 속상해서 전화했는데 그 엄마란 사람이 자기애 놔달라구했답니다글구 나중에 안건데요 친정에두 그아저씨소개했구요(옛날에 한국나갔을때)돈두 받아서 썼답니다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아무리 애들이 어리구 그래두 어떻게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일수가있는지저희 시부모님두 이해가 안갑니다저희신랑은 다시는 안보고 산다구합니다전 아마 명절이나 생신때는 봐야 할꺼같아요얼굴 보는게 무섭습니다 어찌 저리 두꺼운지..이해가되세요???아님 정말 제가 너무 이해심이 없는건가요?? 글이 넘 길어졌네요 요약해서 쓴다구 쓴건데 제가 더 이해가 안가는것은요시부모님께 소리 지르고 항상 문제를 많이 일으켰거든요치료 받으러 간 병원에서두 이 사람은 재활의지가없다 아무래두 마음병인거같다구 쫒겨났구요모든 사람들이 떠 받으러주길원하구 아퍼서 사람들이 위로해주는 것을 즐기구요이건 아는사람들은 다 인정한 형님의 성격입니다그 외에두 넘 황당한일들이 많아서 제가 마음을 닫구있어서 더 이해안할려구하는건지...
미친 형수
우선 저는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아줌마랍니다
너무 무섭구 속상하구요 정말 어찌할바를 모르겠네요
저희 시부모님 진짜 좋은책에서나 나오실만한 정말 좋은 분들입니다
저희엄마두 제 친구들두 다 인정하구요
근데 문제는 제 손윗 형님 이십니다
지금껏 살아오면서 너무나 많은 일이있었습니다
정말 말두 안되는 욕조차 나오지않는 그러한 일들이 많앗지요
제게 욕하구 소리질르고 시비걸구 기분 좋으면 동서라 살갑게 애기하구
그래두 아주버님이 너무 좋으시기에 다 제편을 들어주시기에 참아왔습니다
얼마전 아니 일이 시작된건 몇달 전입니다
시부모님께는 10년이 넘게 왕래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그냥 저희는 큰 아버님 큰어머님이라불렀습니다
해마다 과일과 반찬거리 많은 부분을 도와주시구요 큰어머님은 너무 이것 저것 많이챙겨주셨지요
가족이나 마찬가지로 명절두 같이지내구요
조금 이상한건 형님이 저희시부모님보다 그분들을 더 챙기시구 너무 살랑거리는것입니다
시집가서 모든것이 낯설구 어색하구 몰랐지요 근데 살다보니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저희 형님 속물이라는것을요
그분들은 소위 말하는 백만장자 분들이셨습니다
뉴욕에 빌딩과 하와이에 별장 그리구 제가 사는곳에 있는집 밖에 풀장과 안에 수영장이딸린 정원이 끝이 안보이는 그런집
초창기에 이민오셔서 야채장사로 고생고생하셔서 이루어낸것이라하십니다
아들들은 의사시구 며느리두의사구요 암튼 애기듣구 놀랐지요
신랑한테 근데 그게 형수랑 무슨 상관이냐구 물엇지요 신랑 왈 콩고물 떨어지길 바란다구
응 그래 그냥그러구 넘어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형님네가 그집으로 이사를 들어간다고 하는겁니다
자기네 집값을 못내서 쫓겨난다구 그래서 그집으로 들어간다구
다들 말렸지요 시부모님들두 아주버님두 싫다고하시구
형님이 결국 큰아버님이랑 의논하시구 이사를 했습니다
이사간지 채 한달 조금 지나고 사단이났어요
시부모님 눈치가 이상하십니다 제 신랑두 말두 못하구 끙끙거리구요
뭔일인가했지요
애들두없이 아주버님 혼자 집을 나오신겁니다
나중에 일이 다 진행되고나서야 애기들었습니다
큰아버님이랑 형님이랑 이상하다는것을
시어머님이 오셔서 통곡하시며 애기를 해주셨습니다
형님이 그전부터 그 아저씨(큰아버님 )이랑 몰래 통화하시면서 돈두 가져다 쓰셨다구
아주버님이 형님을 버릴꺼라 했답니다 아파서 필요없다구 그 아저씨가 형님한테 그랬답니다 형님은 신랑 말보다 그 아저씨 말만 믿구 애기두 안한다구
만나주지두안으신다구 어찌하냐구 우십니다
그뒤로 찿아가두 아저씨 혼자 나와서 돌아가라구 하시면서 총으로 위협하구
아주버님한테 한번만 더 찿아오면 죽이겠다구
그래서 어찌됐던 당사자를 만나봐야하기에 형님 친구에게 부탁했습니다
친구분이 찿아가서 만나구 넘 기막힌 얘기를 듣구 나왔습니다
갔더니 형님이 나왔는데 이상하더랍니다 눈에 촛점두없구 말두 안하구
아저씨가 그러더랍니다
저 뚱뚱한새끼가 밤마다 눌러대니 이 연약한애가 안 아프냐구 이혼시키겠다구
저희는 그말듣구 경악했습니다 저희 신랑이 가서 죽여버리곘다는것을 말리구
어찌됐던 형님 좀 데리구 나와 달라구 어머님이 부탁하셨지요
그리구 그날 밤 친구분이 다행히 데리구 나와서 그분 집에있다구 연락이와서
그아저씨가 알면 안되기에 혹시 몰라서 아버님만 집에계시구 어머님이랑 아이들이랑 그 친구분네로가서 형님을 만났습니다 (저는 상황만 어머님을 통해서 듣구있었지요)
형님이 그러더랍니다 그 아져씨가 시부모도 나를 버릴꺼구 신랑두 나를 버릴꺼구
다른 아가씨두 구해놨다구 그러면서 너 아프니까 약먹어야 한다면서약을 주더랍니다
밖에 아주버님이 오면 옷방으로 숨으라고
그리구 밤마다 세뇌를 시키더랍니다 나쁜놈이다 그집안이 아주 못되먹은 집안이다
너가 나와야 살수있다
우선 이혼하구 애들두 버리구 그담에 너랑나랑 잠자리두하구 내있는돈 너한테줄께 근사하게 살자구했답니다
후회한다구 펑펑 울더랍니다 형님이
죄송하다구 할 말이없다구 그러더랍니다
시어머님이 찿아오셔서 저한테 그러십니다 모른척하라구 아무것두 모르는거라구
전 이해가 안갑니다 어떻게 다시 받아 줄수가있는지
다 잠잠해지구 얼마있다 전화가왔습니다 형님한테
다시 그전 집으로 갔거든요
동서 나 다시 원래 집으로왔어 큰아버님이 너무 돈으로 우리를 잡으려해서 돈이 무슨 소용이야 내 맘이 편해야지 안그래 동서 호호호
저 무섭다는 말을 저때 알았습니다 아무렇지두 않게 거짓말을하고 웃다니
돈 때문에 이혼하고 애들두 버린다고했습니다
아주버님 가슴에 대못을 식구들 가슴에두 대못을 박은사람입니다
형님 친정에서두 압니다 아주버님이 속상해서 전화했는데 그 엄마란 사람이
자기애 놔달라구했답니다
글구 나중에 안건데요 친정에두 그아저씨소개했구요(옛날에 한국나갔을때)
돈두 받아서 썼답니다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아무리 애들이 어리구 그래두 어떻게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일수가있는지
저희 시부모님두 이해가 안갑니다
저희신랑은 다시는 안보고 산다구합니다
전 아마 명절이나 생신때는 봐야 할꺼같아요
얼굴 보는게 무섭습니다 어찌 저리 두꺼운지..
이해가되세요???아님 정말 제가 너무 이해심이 없는건가요??
글이 넘 길어졌네요 요약해서 쓴다구 쓴건데
제가 더 이해가 안가는것은요
시부모님께 소리 지르고 항상 문제를 많이 일으켰거든요
치료 받으러 간 병원에서두 이 사람은 재활의지가없다 아무래두 마음병인거같다구 쫒겨났구요
모든 사람들이 떠 받으러주길원하구 아퍼서 사람들이 위로해주는 것을 즐기구요
이건 아는사람들은 다 인정한 형님의 성격입니다
그 외에두 넘 황당한일들이 많아서 제가 마음을 닫구있어서 더 이해안할려구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