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이 제빵사여서..이른 아침, 초저녁 즈음..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요.물론 모자를 상시 착용하지만; 피부가 막, 새하얗고 이렇진 않구요그냥 그래요. 눈에 띄는 잡티는 없어요; 땀을 많이 흘리다보니..모공이 작은 편은아닌데.가까이 보면 눈에 띄는 정도; 그래도 전철 타거나 하면또래 여학생들이, 좀 쳐다보더라구요..세 네명씩 무리지어전공 책 낀 여자애들요..ㅎㅎ 이 일 찾기 전엔비비크림 정도는 발라줬는데이제는, " 나를 죽이든 살리든 마음대로 해" 식으로일을 하다보니..치장에서 아에 손을 떼게 됬네요남자친구 있음 모를까. 그래서 말인데..; 이런 여자는;좀 별루인가요?예의상 그래도, 기본적인 건 해야 하는지요..다들 힐끗힐끗 계속 보시는 것 같아서글 올려요..ㅠㅠ
화장 안한, 민낯 여자 어때요?
직업이 제빵사여서..
이른 아침, 초저녁 즈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요.
물론 모자를 상시 착용하지만;
피부가 막, 새하얗고 이렇진 않구요
그냥 그래요. 눈에 띄는 잡티는 없어요;
땀을 많이 흘리다보니..
모공이 작은 편은아닌데.
가까이 보면 눈에 띄는 정도;
그래도 전철 타거나 하면
또래 여학생들이, 좀 쳐다보더라구요..
세 네명씩 무리지어
전공 책 낀 여자애들요..ㅎㅎ
이 일 찾기 전엔
비비크림 정도는 발라줬는데
이제는, " 나를 죽이든 살리든 마음대로 해" 식으로
일을 하다보니..
치장에서 아에 손을 떼게 됬네요
남자친구 있음 모를까.
그래서 말인데..;
이런 여자는;
좀 별루인가요?
예의상 그래도, 기본적인 건 해야 하는지요..
다들 힐끗힐끗 계속 보시는 것 같아서
글 올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