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천안함사태 관련 대북제재를 성공적으로 도출하기 위해 중국을 직접 설득하는 한편 10개 유엔 비상임 이사국을 상대로 서울과 유엔, 상대국 주재 한국대사관에서 직접 관계자들을 만나 설득하는 등 천안함 외교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고 한다.
현재 안보리 비상임 이사국 대부분이 우리정부의 천안함사태 조사결과에 신뢰를 보이며 대북제재와 관련해 동참의 긍정적 의사표시를 하고 있으나 중국이 여전히 한반도 안정을 내세워 입장 변화를 보이지 않고 있어 대북제재 결의안 도출의 전망이 그렇게 밝지 만은 않은 형국이다.
그렇지만 천안함사건이 안보리 논의가 시작되었고 정부의 적극적인 천안함 외교의 결과로 북한의 만행에 대한 의사국들의 규탄 분위기가 팽배하고 있는 이상 아무 소득없이 끝나지는 않을 것이다. 새로운 제재조치를 동반한 제재결의안은 아닐지라도 최소 안보리 이사국들의 강력한 대북 비난의지를 담은 의장성명은 가능할 것이고, 이는 국제사회가 공동으로 북한의 범죄행위를 인정하고 규탄한다는 의미와 함께 향후 잇따르게 될 한, 미, 일 우방국들의 공조를 통한 실질적 대북제재 조치에 정당성과 당위성을 부여하기 때문이다
그 결과 국제사회에서의 북한의 입지는 더욱 좁아질 것이며, 강화된 우방국간 대북 제재조치로 인해 북한의 경제상황은 더욱 나빠지게 될 것이다.
혈맹국인 중국이 있다고는 하나 원조와 지원에 한계가 있고, 자유세계 황색바람의 영향을 받은 북한주민들도 과거와는 달리 무조건적으로 비호하지만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북한정권은 결국 굴복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비상임이사국을 공략하라
정부가 천안함사태 관련 대북제재를 성공적으로 도출하기 위해 중국을 직접 설득하는 한편 10개 유엔 비상임 이사국을 상대로 서울과 유엔, 상대국 주재 한국대사관에서 직접 관계자들을 만나 설득하는 등 천안함 외교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고 한다.
현재 안보리 비상임 이사국 대부분이 우리정부의 천안함사태 조사결과에 신뢰를 보이며 대북제재와 관련해 동참의 긍정적 의사표시를 하고 있으나 중국이 여전히 한반도 안정을 내세워 입장 변화를 보이지 않고 있어 대북제재 결의안 도출의 전망이 그렇게 밝지 만은 않은 형국이다.
그렇지만 천안함사건이 안보리 논의가 시작되었고 정부의 적극적인 천안함 외교의 결과로 북한의 만행에 대한 의사국들의 규탄 분위기가 팽배하고 있는 이상 아무 소득없이 끝나지는 않을 것이다. 새로운 제재조치를 동반한 제재결의안은 아닐지라도 최소 안보리 이사국들의 강력한 대북 비난의지를 담은 의장성명은 가능할 것이고, 이는 국제사회가 공동으로 북한의 범죄행위를 인정하고 규탄한다는 의미와 함께 향후 잇따르게 될 한, 미, 일 우방국들의 공조를 통한 실질적 대북제재 조치에 정당성과 당위성을 부여하기 때문이다
그 결과 국제사회에서의 북한의 입지는 더욱 좁아질 것이며, 강화된 우방국간 대북 제재조치로 인해 북한의 경제상황은 더욱 나빠지게 될 것이다.
혈맹국인 중국이 있다고는 하나 원조와 지원에 한계가 있고, 자유세계 황색바람의 영향을 받은 북한주민들도 과거와는 달리 무조건적으로 비호하지만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북한정권은 결국 굴복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유엔은 이번달 안으로 천안함 관련 논의를 끝낼 계획이라고 한다.
힘들지만 막바지에 다다른 천안함 외교에 총력을 기울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