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7살, 남친은 32살 입니다. 제목 처럼 남친이 너무 착해서 고민입니다.. ㅠ 처음엔 너무 착해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갈수록 이건착한건지,, 우유부단한건지,,, 제가 아무리 화내고 성질내도 다 받아 줍니다. 저한테 무릎꿇고 빈적도 몇번 있고요 남친 잘못 아닌데도 화내도 다 받아주고 저에게 백프로 이백프로 잘합니다. 뭐가 문제냐고요,,,,,ㅠㅠ 저희는 지금 헤어진 상태입니다.. 헤어진 이유는 남친의 전여친과의 연락때문이죠 그 전 여친은 결혼해서 신혼인데 남편하고 자주 싸우고 힘들어서 남친이 생각나서 연락한듯 싶습니다. 어떻게 하다가 제가 알게 되었구요.. 헤어지자 했는데 울며 불며 매달리는거 이런저런 사정으로 일단 헤어지게 됐습니다. 전 여친에게 모질게 왜 연락하지 말라고 못했냐니까 불쌍해서였답니다. 그래도 만나거나 그러진 않았다고합니다.. 남친과 결혼까지 생각했는데 이 남자 우유 부단 한건지 착한건지 모르겠어요 ㅠㅠ 남친집에 놀러갔는데 여동생이 제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기본으로 "야, 너"이러더라구여 남친엄마, 저, 남친, 남친여동생 넷이 밥먹는데 남친이 여동생한테 "오빠 맛있ㄱㅔ 드세요 " 해바 이랬더니 그 여동생 아주 시니컬하게쳐다보며 "야, 네가말하고도 웃기지 않냐 " 하며 어이없다는듯이 피식 웃데요,, 장난 절대 아니였습니다.. 나이 30살 먹은 여동생 입니다. 이런말 해도 아무말 안하는 남친 엄마나,, 내가 있는데 오빠 대접 안하는 여동생 보며 왜 이런대접 받고있나 알수가 없었습니다.. 저 그집 식구 2번 봤을때 일어난 일이구여 처음인사간 날은 저랑 남친이 밥먹으려고 앉아 있던 자리,,그 여동생이 오빠한테 오더니 "여기 어른자리야" 이러더라구여,,, 제가 후딱 일어나서 반대편으로 옮겼습니다. 거기까지 괜찮아요,, 그런데 아빠가 그 자리 (어른자리) 앉고,, 엄마가다른자리 앉 자 그 여동생 아빠 옆자리 (즉,, 그 어른자리라고 비키라 했던자리) 떡하니 앉더군여 엄마한테 어른자리니 이쪽 앉으란말도 없이,, 저 처음 인사간날 그랬어요.. 남친은 착하고 저한테 너무 잘해서 결혼 생각 있었는데,, 그 가족들 특히 그여 동생 하는 행동보니 남친이 얼마나 바보같이 행동했으면 저럴까 싶더라구요,, 남친이 착한건지,, 우유부단한건지,,바보인건지,, 모르겠어요,, 제가 너무 확대 해석 한걸까요,,, 그 전 여친한테도 단호하게 하지 못한거,, 동생이 버릇없이 굴때 머라 못하는거 보니 나중에 결혼하며 어떨까 생각들더라구여,, 헤어져도 서로 연락하고 지내며 남친은 지금도 저만 오케이 하면 결혼하자는데,, 자꾸 이런저런 것들이 걸리네요,, 이런 남친 남편감으로 어떤가요 ㅜㅜ2
너무착한남자친구,,결혼상대로도 괜찮을까요 ㅠ
저는 27살, 남친은 32살 입니다.
제목 처럼 남친이 너무 착해서 고민입니다.. ㅠ
처음엔 너무 착해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갈수록 이건착한건지,, 우유부단한건지,,,
제가 아무리 화내고 성질내도 다 받아 줍니다. 저한테 무릎꿇고 빈적도 몇번 있고요
남친 잘못 아닌데도 화내도 다 받아주고 저에게 백프로 이백프로 잘합니다.
뭐가 문제냐고요,,,,,ㅠㅠ
저희는 지금 헤어진 상태입니다.. 헤어진 이유는 남친의 전여친과의 연락때문이죠
그 전 여친은 결혼해서 신혼인데 남편하고 자주 싸우고 힘들어서 남친이 생각나서
연락한듯 싶습니다. 어떻게 하다가 제가 알게 되었구요..
헤어지자 했는데 울며 불며 매달리는거 이런저런 사정으로 일단 헤어지게 됐습니다.
전 여친에게 모질게 왜 연락하지 말라고 못했냐니까 불쌍해서였답니다.
그래도 만나거나 그러진 않았다고합니다..
남친과 결혼까지 생각했는데 이 남자 우유 부단 한건지 착한건지 모르겠어요 ㅠㅠ
남친집에 놀러갔는데 여동생이 제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기본으로 "야, 너"이러더라구여
남친엄마, 저, 남친, 남친여동생 넷이 밥먹는데 남친이 여동생한테
"오빠 맛있ㄱㅔ 드세요 " 해바 이랬더니 그 여동생 아주 시니컬하게쳐다보며
"야, 네가말하고도 웃기지 않냐 " 하며 어이없다는듯이 피식 웃데요,,
장난 절대 아니였습니다.. 나이 30살 먹은 여동생 입니다.
이런말 해도 아무말 안하는 남친 엄마나,, 내가 있는데 오빠 대접 안하는 여동생 보며
왜 이런대접 받고있나 알수가 없었습니다.. 저 그집 식구 2번 봤을때 일어난 일이구여
처음인사간 날은 저랑 남친이 밥먹으려고 앉아 있던 자리,,그 여동생이 오빠한테 오더니
"여기 어른자리야" 이러더라구여,,, 제가 후딱 일어나서 반대편으로 옮겼습니다.
거기까지 괜찮아요,, 그런데 아빠가 그 자리 (어른자리) 앉고,, 엄마가다른자리 앉 자
그 여동생 아빠 옆자리 (즉,, 그 어른자리라고 비키라 했던자리) 떡하니 앉더군여
엄마한테 어른자리니 이쪽 앉으란말도 없이,, 저 처음 인사간날 그랬어요..
남친은 착하고 저한테 너무 잘해서 결혼 생각 있었는데,,
그 가족들 특히 그여 동생 하는 행동보니 남친이 얼마나 바보같이 행동했으면 저럴까
싶더라구요,, 남친이 착한건지,, 우유부단한건지,,바보인건지,, 모르겠어요,,
제가 너무 확대 해석 한걸까요,,,
그 전 여친한테도 단호하게 하지 못한거,, 동생이 버릇없이 굴때 머라 못하는거 보니
나중에 결혼하며 어떨까 생각들더라구여,,
헤어져도 서로 연락하고 지내며 남친은 지금도 저만 오케이 하면 결혼하자는데,,
자꾸 이런저런 것들이 걸리네요,,
이런 남친 남편감으로 어떤가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