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올해 스물다섯 먹은 처자입니다.이래저래 휴학을 몇 번 하다보니 아직 학생이구요. 각설하고 본론부터 말하자면남자들은 처녀가 부담스러운가요? 연애 경험이 몇 번 있기는 하지만, 오래 사귄 적이 없어 성경험은 없습니다.그런데 연애 도중에 처녀인 걸 알면 대놓고 티는 안 내지만 은근히 좋아하면서아직 사귀기 전에 그 사실을 알게 되면 대개 부담스러워하는 것 같더라구요. 뭐 그 심리는 대충 알 것 같기는 한데그래도 심드렁한 기분이 드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전 혼전순결주의자는 아닙니다.그렇지만 자연스러운 '단계'가 아니라,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관계를 맺고 싶습니다.그런데 나이를 먹을수록 오히려 '정말로' 사랑하는 게 어려운 것 같네요. 이십대 중반 여자가 처녀면, 부담스러운가요?남자 분들 말해주세요~143
처녀가 부담스러운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스물다섯 먹은 처자입니다.
이래저래 휴학을 몇 번 하다보니 아직 학생이구요.
각설하고 본론부터 말하자면
남자들은 처녀가 부담스러운가요?
연애 경험이 몇 번 있기는 하지만, 오래 사귄 적이 없어 성경험은 없습니다.
그런데 연애 도중에 처녀인 걸 알면 대놓고 티는 안 내지만 은근히 좋아하면서
아직 사귀기 전에 그 사실을 알게 되면 대개 부담스러워하는 것 같더라구요.
뭐 그 심리는 대충 알 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심드렁한 기분이 드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
전 혼전순결주의자는 아닙니다.
그렇지만 자연스러운 '단계'가 아니라,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관계를 맺고 싶습니다.
그런데 나이를 먹을수록 오히려 '정말로' 사랑하는 게 어려운 것 같네요.
이십대 중반 여자가 처녀면, 부담스러운가요?
남자 분들 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