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톡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넘 늦게 확인했어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ㅋㅋㅋ일단 제 싸이 공개ㅋㅋㅋㅋㅋㅋ퐁퐁이던 방방이던 봉봉이던 상관없음 톡된게 중요함나도 투데이 한번 폭발해보자ㅋㅋㅋhttp://www.cyworld.com/0195426847 친구싸이 장황하게 소개 하기 귀찮아서 주소만 공개ㅋㅋㅋㅋㅋ예의상 공개하는거임 들어갈 필요없음 내가 젤 잘생겼음 내싸이만 들어오면됨ㅋㅋㅋㅋㅋㅋㅋㅋhttp://www.cyworld.com/coffeeeeeehttp://www.cyworld.com/87711 http://www.cyworld.com/chdichhttp://www.cyworld.com/minhoshop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24살 경기도에 살고있는 남자임.옛날 생각이 나서 나도 톡 한번 써봄ㅋㅋㅋ바로 들어감 중3때 일임 벌써8년??????????? 헐... 암튼 중3때 매우 친했던 친구들 5명 정도 있었음.우린 일상생활에 지쳐 뭔가 새로운 놀이를 원했음그러다 퐁퐁이라는 초딩때 이미 땐 놀이를 다시 접하게 됬음. 퐁퐁 (이상한 스프링으로 되있어서 거기서 뛰면서 노는거) 그래서 우린 놀이터 노인정 옆에있는 퐁퐁을 타러갔음노인정에 계시는 할아버지께 얼마냐고 물어봄10분에 한사람당 200원 이라고 했음그래서 돈내고 탔음 재밌게 놀았음. 너무 재밌게 놀아서 그다음날도 타자고 했음우린 새로운 놀이문화에 확 빠지고 말았음.그래서 그다음날도 갔음 10분에 300원 이라고함?????뭐지.. 그냥 알겠다고 하고 탔음. 아무튼 재밌게 놀았음 또 그다음날도 갔음.헐 10분에 500원 이라고 함. 우리에겐 큰돈이였음. 그래서 그제 어제랑 왜 계속 값이 달라지냐고 물어봤음. 원래 500원이라고 함. 그전에는 그냥 깍아준거라 함. 어이없었음. 그래도 너무 타고싶어서 애들한테 돈 걷어서 돈내고 탔음. ㅡㅡ 10분도 안탔음 분명 시간 봤는데 10분 안됬음. 하지만.. 그냥 돌아갔음. 이젠 퐁퐁 안탄다고 다짐했음 근데 담날 되니 1교시 수업부터 우린 퐁퐁에 목말라 있었음.새로운 놀이문화를 버릴수가 없었음. 너무 타고싶었음. 간절했음.그래서 방과 후 다시가서 탈려고했으나 돈이 없었음. 이때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 한명이 우리랑 같이 놀고싶다고자기가 오늘 판치기에서 돈을 땄다고 이천원을 낸다고 함 그래서 우린 땡잡았다 싶어서 알겠다고 같이 가자고 함.이 친구는 우리랑 같이 놀기는 하는데 별로 안친했음약간 애들이 이친구를 괴롭혔었음. 한마디로 은따였음. 암튼 그래서 방과후에 퐁퐁을 타러 갔음헐.. 10분에 700원 이라고 함. 오기전에 떡복이를 사먹어서 차비빼고 돈도 안맞았음. 드디어 우린 빡쳤음. 친구중에 엄청 낙천적인 친구가 있었음이친구가 화내는건 한번도 못봤었음. 근데 빡쳤음 우린 가기전에 설마 오늘도 돈 올리면 퐁퐁 찢어버리자 했었음.가위바위보 해서 지는 사람이 찢자고 했었음 내가 졌었음.그때 당시에는 어린마음에 가위바위보 안져도 찢을 기세였음. 그래서 몰래 나랑 내친구랑 퐁퐁 밑으로 기어 들어가서 커터칼로 찢었음.헐... 살짝 찢으려고 했는데 쫘아아아아악 찢어짐. 1/4 은 찢어졌을꺼임.급 당황해서 발엉키고 넘어지고 날리남. 이제 도망갈 일만 남았음. 그때였음. 노인정 창문이 열리더니 할아버지가 소리침."너희 거기서 모해!" 우린 놀라서 다 도망갔음.도망가다 쫒아오지 않겠지 하고 섰는데 뒤에 달려오는 친구가 "야 빨리 뛰어" 함.뒤를 돌아 봄. 할아버지 신발도 안신고 달려오고 있음 대박 완전 소름 끼침.전력 질주 함.근데 망할 퐁퐁 후유증때문에 스피드 50 감소함.발바닥에 자석 붙어있는 느낌이었음. 어쨌든 달리다 친구들과 뿔뿔히 흩어짐.나중에 학교정문 앞에서 다 모임.친구 한명이 안옴. 계속 기다려도 안옴. 그때 학교에서 선생님 나오더니 우리 끌려감.교무실에 친구랑 할아버지있음. 학교선생님들 몰려있음.내친구 울고있음. 끝내 우린 반성문에 학부모 소환. 돈 걷어서 물어줌. 근데 그때 그 은따 친구가 우리에게 감동을 줌.자기가 하자고했다고 함. 울면서 자기 잘못이라고 함. 나도 울컥했음. 근데 우리모두 걔 잘못이 아니라고는 말 안함 후에 생각해보니 너무 불쌍했음.. 처음 간거고 거기다 자기가 이천원 내고.. 헐..암튼 우린 그 후로 퐁퐁 근처엔 얼씬도 안했음.7
옛날옛적 새로운 놀이문화를 접하다 그만...ㅠㅠ
네이트 톡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넘 늦게 확인했어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ㅋㅋㅋ
일단 제 싸이 공개ㅋㅋㅋㅋㅋㅋ
퐁퐁이던 방방이던 봉봉이던 상관없음 톡된게 중요함
나도 투데이 한번 폭발해보자ㅋㅋㅋ
http://www.cyworld.com/0195426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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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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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4살 경기도에 살고있는 남자임.
옛날 생각이 나서 나도 톡 한번 써봄ㅋㅋㅋ
바로 들어감
중3때 일임 벌써8년??????????? 헐...
암튼 중3때 매우 친했던 친구들 5명 정도 있었음.
우린 일상생활에 지쳐 뭔가 새로운 놀이를 원했음
그러다 퐁퐁이라는 초딩때 이미 땐 놀이를 다시 접하게 됬음.
퐁퐁 (이상한 스프링으로 되있어서 거기서 뛰면서 노는거)
그래서 우린 놀이터 노인정 옆에있는 퐁퐁을 타러갔음
노인정에 계시는 할아버지께 얼마냐고 물어봄
10분에 한사람당 200원 이라고 했음
그래서 돈내고 탔음 재밌게 놀았음.
너무 재밌게 놀아서 그다음날도 타자고 했음
우린 새로운 놀이문화에 확 빠지고 말았음.
그래서 그다음날도 갔음
10분에 300원 이라고함
?????
뭐지.. 그냥 알겠다고 하고 탔음. 아무튼 재밌게 놀았음
또 그다음날도 갔음.
헐 10분에 500원 이라고 함.
우리에겐 큰돈이였음.
그래서 그제 어제랑 왜 계속 값이 달라지냐고 물어봤음.
원래 500원이라고 함. 그전에는 그냥 깍아준거라 함.
어이없었음. 그래도 너무 타고싶어서 애들한테 돈 걷어서 돈내고 탔음.
ㅡㅡ 10분도 안탔음 분명 시간 봤는데 10분 안됬음.
하지만.. 그냥 돌아갔음. 이젠 퐁퐁 안탄다고 다짐했음
근데 담날 되니 1교시 수업부터 우린 퐁퐁에 목말라 있었음.
새로운 놀이문화를 버릴수가 없었음. 너무 타고싶었음. 간절했음.
그래서 방과 후 다시가서 탈려고했으나 돈이 없었음.
이때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 한명이 우리랑 같이 놀고싶다고
자기가 오늘 판치기에서 돈을 땄다고 이천원을 낸다고 함
그래서 우린 땡잡았다 싶어서 알겠다고 같이 가자고 함.
이 친구는 우리랑 같이 놀기는 하는데 별로 안친했음
약간 애들이 이친구를 괴롭혔었음. 한마디로 은따였음.
암튼 그래서 방과후에 퐁퐁을 타러 갔음
헐.. 10분에 700원 이라고 함.
오기전에 떡복이를 사먹어서 차비빼고 돈도 안맞았음.
드디어 우린 빡쳤음. 친구중에 엄청 낙천적인 친구가 있었음
이친구가 화내는건 한번도 못봤었음. 근데 빡쳤음
우린 가기전에 설마 오늘도 돈 올리면 퐁퐁 찢어버리자 했었음.
가위바위보 해서 지는 사람이 찢자고 했었음 내가 졌었음.
그때 당시에는 어린마음에 가위바위보 안져도 찢을 기세였음.
그래서 몰래 나랑 내친구랑 퐁퐁 밑으로 기어 들어가서 커터칼로 찢었음.
헐... 살짝 찢으려고 했는데 쫘아아아아악 찢어짐. 1/4 은 찢어졌을꺼임.
급 당황해서 발엉키고 넘어지고 날리남.
이제 도망갈 일만 남았음.
그때였음.
노인정 창문이 열리더니 할아버지가 소리침.
"너희 거기서 모해!
"
우린 놀라서 다 도망갔음.
도망가다 쫒아오지 않겠지 하고 섰는데 뒤에 달려오는 친구가 "야 빨리 뛰어" 함.
뒤를 돌아 봄.
할아버지 신발도 안신고 달려오고 있음
대박 완전 소름 끼침.
전력 질주 함.
근데 망할 퐁퐁 후유증때문에 스피드 50 감소함.
발바닥에 자석 붙어있는 느낌이었음.
어쨌든 달리다 친구들과 뿔뿔히 흩어짐.
나중에 학교정문 앞에서 다 모임.
친구 한명이 안옴. 계속 기다려도 안옴.
그때 학교에서 선생님 나오더니 우리 끌려감.
교무실에 친구랑 할아버지있음. 학교선생님들 몰려있음.
내친구 울고있음.
끝내 우린 반성문에 학부모 소환. 돈 걷어서 물어줌.
근데 그때 그 은따 친구가 우리에게 감동을 줌.
자기가 하자고했다고 함. 울면서 자기 잘못이라고 함.
나도 울컥했음.
근데 우리모두 걔 잘못이 아니라고는 말 안함
후에 생각해보니 너무 불쌍했음.. 처음 간거고 거기다 자기가 이천원 내고.. 헐..
암튼 우린 그 후로 퐁퐁 근처엔 얼씬도 안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