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DONT

김진석201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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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오늘도 하루종일 휴대폰의 통화버튼과 종료버튼 만지기를

반복합니다 마음껏 표현하고 마음껏 사랑해주고싶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말합니다

 

"이러면 니가 지는 거라고"

 

그녀와 헤어졌습니다. 깊은 후회와 아쉬움이 밀려옵니다

조금이라도 더 잘해줄껄...좋아해도 참아야 하는것

이게 사랑인가요?

 

사랑...너무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