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이 길지만 간단히 쓰겠습니다... 꼭 읽어주시구 많은 리플 부탁드립니다... 운동을 시작할려구 헬스장에 가서 등록을 했어요..등록한 그 순간부터 한달이 지난 지금까지...그 사람이 제 맘 속에 들어와 버렸어요...그 헬스장 관리 트레이너예요...칭구랑 같이 한번은 음료수를 드리구...또 한번은 저 혼자서 음료수를 드렸어요...일주일에 한번씩...3주째때... 제가 용기를 내서.. 혼자 계실때 이야기를 했습니다...밥 한끼 하자구~~ 말이죠...선뜻 응해주셨어요.. 연락처두 알려주시구...이번주는 다른 지방에 가니...담주에 먹자구.. 말이죠... 그 순간 심장이 터질 것 같았구.. 손과 발이 떨렸어요...그런데.. 그날 저녘 제 번호를 남기기 위해 문자를 남겼어요.. 제 이름과 함께...그런데.. 답장.. 무....그 다음날 운동을 빠지게 되어서.. 또 한번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 무....많은 생각을 했어요... 거절인가? 문자를 못 봤나? 잘못 입력을 해주셨나? 내가 잘못 저장했나? 정말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군요...그래서 그 다음 날인 오늘.... 운동가서 물어봐야지 하구서.. 헬스장에 가서.. 인사를 하시길래 물어봤죠..그런데.. 아.. 그런데... 그런데... 문자를 받았다는 거예요..... 2번 다....그러면서 하는 말이... "그때.. 밥 먹자구 이야기 나눌때.. 다른 직원들이 봤잖아요... 나중에 말씀 드릴게요.."하시면서... 일을 하시러 가셨습니다...전 그 순간 부터... 짜증과.... 속상함과... 창피함과... 주체할수 없는 흥분을 느끼면서..운동을 마치고 집에 왔습니다....멀까요??밥 먹기 싫타는 걸까요? 아니면.. 또 다른 이유가 있는 걸까요?그렇타면.. 2번은 문자를 이틀동안 보낼때.. 왜 이야기를 안 한 걸까요?충분히 정중히 문자루 이야기 할 수 있었을텐데..거절당했다면.. 거절한게 기분나쁘구 속상한게 아니라....그 2번의 문자때.. 답장을 안해주구... 거절한다라는 문자정도는 할수 있었을텐데..문자를 씹은게.. 그게 더 화가 납니다....너무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이야기 하다 보니... 글이 길어졌네요...여기까지 읽어봐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조언 부탁드립니다...
남자.. 여자 상관 없이... 리플 달자!!!!!!!!!!!!!!!!!!
사연이 길지만 간단히 쓰겠습니다... 꼭 읽어주시구 많은 리플 부탁드립니다...
운동을 시작할려구 헬스장에 가서 등록을 했어요..
등록한 그 순간부터 한달이 지난 지금까지...
그 사람이 제 맘 속에 들어와 버렸어요...
그 헬스장 관리 트레이너예요...
칭구랑 같이 한번은 음료수를 드리구...
또 한번은 저 혼자서 음료수를 드렸어요...
일주일에 한번씩...
3주째때... 제가 용기를 내서.. 혼자 계실때 이야기를 했습니다...
밥 한끼 하자구~~ 말이죠...
선뜻 응해주셨어요.. 연락처두 알려주시구...
이번주는 다른 지방에 가니...
담주에 먹자구.. 말이죠...
그 순간 심장이 터질 것 같았구.. 손과 발이 떨렸어요...
그런데.. 그날 저녘 제 번호를 남기기 위해 문자를 남겼어요.. 제 이름과 함께...
그런데.. 답장.. 무....
그 다음날 운동을 빠지게 되어서.. 또 한번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 무....
많은 생각을 했어요...
거절인가? 문자를 못 봤나? 잘못 입력을 해주셨나? 내가 잘못 저장했나?
정말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그 다음 날인 오늘....
운동가서 물어봐야지 하구서.. 헬스장에 가서.. 인사를 하시길래 물어봤죠..
그런데.. 아.. 그런데... 그런데... 문자를 받았다는 거예요..... 2번 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그때.. 밥 먹자구 이야기 나눌때.. 다른 직원들이 봤잖아요... 나중에 말씀 드릴게요.."
하시면서... 일을 하시러 가셨습니다...
전 그 순간 부터... 짜증과.... 속상함과... 창피함과... 주체할수 없는 흥분을 느끼면서..
운동을 마치고 집에 왔습니다....
멀까요??
밥 먹기 싫타는 걸까요? 아니면.. 또 다른 이유가 있는 걸까요?
그렇타면.. 2번은 문자를 이틀동안 보낼때.. 왜 이야기를 안 한 걸까요?
충분히 정중히 문자루 이야기 할 수 있었을텐데..
거절당했다면.. 거절한게 기분나쁘구 속상한게 아니라....
그 2번의 문자때.. 답장을 안해주구... 거절한다라는 문자정도는 할수 있었을텐데..
문자를 씹은게.. 그게 더 화가 납니다....
너무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야기 하다 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여기까지 읽어봐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