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가게에 참새하고 비둘기가 들어왔지 몹니까한참 일하는중 왕 깜짝 놀랬습니다.너무 놀라서 입에서는 온갖 쌍욕으로 랩을 하고 있었어요더럽다고 소문난 비둘기가 가게로 들어와서 짜증도 났구요좀 진정좀 하고...진열대하고 유리창 사이에서 도망치려고 퍼덕이는 비둘기를 잡으러가까이 가봤는데 아니 글쎄!!! 왠 잘생긴 비둘기가 퍼덕이고 있는게 아니겠어요어라? 비둘기가 아닌데매를 한번도 본적이 없지만 매같기도 하고..바로 검색해보니 사진속의 매랑 퍼덕이고있는 비둘기랑똑같이 생겼더라구요 그럼 이건.. 매닮은 비둘기?! (읭?)P.S : 퍼덕이는거 장갑 두개끼고 간신히 잡고 이런거 첨 잡아봐서 사진좀 찍고;; 바로 놓아주었답니다. 사진찍는 중에 잡고있는 손가락을 무는데 꽤나 아픕디다. 장갑 두개나 꼈는데 그것도 코팅장갑으로..오유에 먼저 올리고 여기 올리는건데어떤분이 황조롱이 같다고 하시더라구요검색해보니 황조롱이 맞음5
사진有)매닮은 비둘기
일하는 가게에 참새하고 비둘기가 들어왔지 몹니까
한참 일하는중 왕 깜짝 놀랬습니다.
너무 놀라서 입에서는 온갖 쌍욕으로 랩을 하고 있었어요
더럽다고 소문난 비둘기가 가게로 들어와서 짜증도 났구요
좀 진정좀 하고...
진열대하고 유리창 사이에서 도망치려고 퍼덕이는 비둘기를 잡으러
가까이 가봤는데 아니 글쎄!!!
왠 잘생긴 비둘기가 퍼덕이고 있는게 아니겠어요
어라? 비둘기가 아닌데
매를 한번도 본적이 없지만 매같기도 하고..
바로 검색해보니 사진속의 매랑 퍼덕이고있는 비둘기랑
똑같이 생겼더라구요
그럼 이건.. 매닮은 비둘기?! (읭?)
P.S : 퍼덕이는거 장갑 두개끼고 간신히 잡고
이런거 첨 잡아봐서 사진좀 찍고;;
바로 놓아주었답니다.
사진찍는 중에 잡고있는 손가락을 무는데
꽤나 아픕디다. 장갑 두개나 꼈는데 그것도 코팅장갑으로..
오유에 먼저 올리고 여기 올리는건데
어떤분이 황조롱이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검색해보니 황조롱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