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예기~

방가방가2010.06.10
조회584

 

안녕하세요

 전 중국 상하이 에서 유학생활을 하고 있는 부산 남자 21살 입니다 ㅎㅎ

 부산에서 있는 친구들은 거의 다 군대를 가서 제가 휴가차로 상하이에서 부산으로

 돌아와도 항상 심심햇죠 .. 그러다가 참운이좋게 친구가 군대 휴가를 나왔는데 제휴가랑

 딱 맞들어진거에요 .

 친구가 연락이 온날 바로 술한잔 하며 예기를하자 해서 갓죠 ..

 근데 표정이 너무 안좋은거에요 친구가 . 오랜만에 만낫는데

 그래서 이유를 물엇죠 .

 저 :  왜그라노 ? 먼일있었나 ?

 친구 : 아 됫다 됫다 고마

 저  : 아 말을해바라 , 오랜만에 만나서 그래 있을끼가

 친구 : 아 , 휴가 나오기 하루전에 선임한테 맞았다 .

 저  : 뭐 해병대 선임이 때리드나 ? 왜 때리드노 ? 

 친구 : 아 그 XXX  가 취침시간에 자장가를 불러라는거라

   저 : 그래서 자장가 부르다가 맞았나 ? 에휴.. 힘내라 어짜겟노 군대가 다그렇지

         근데 니 자장가 뭐불렀는데 ?

 친구 : 아 ! 그래서 XXX해병님 제가 이노래를 불르면 바로 잠드실텐데 괜찮습니까 ?  라고 했지 선임이 그래 XXX야 한번 불러 바라 ! 해서 불렀지 .

 저 : 뭘 ?

 친구 : 푸~ 푸르르 푸 푸린 푸푸르르

          푸~ 푸르르 푸 푸린 푸푸르르

              푸~ 푸르르 푸 푸린 푸푸르르

 

 

 

 

아실분은 아실거라 믿습니다~ 포켓몬스터 보신분들을 알죠 ?

그래서 전 맞을짓했다고 야단첬습니다 ㅋㅋㅋㅋㅋㅋ

해병대 형님도 참 제친구 좀만 때려요 ~ 많이 서러워해요 그래도 해병대 자랑을 그리 합니다 ㅋㅋㅋ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