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알래스카 in 압구정 이국적인 분위기에서 다양한 프랑스 빵을 맛볼 수 있는 곳붉은 벽돌과 노란 벽이 눈에 띄는 베이커리, 르알래스카 붉은 벽돌이 눈에 띄는 멋진 외관입니다~모형 빵들이 많이 보여요! 안으로 들어서면 르꼬르동블루 출신의 파티쉐와 동경제과 출신의 파티쉐들이 만나 만든 베이커리라고 하더니 정말이에요! 위에는 르 꼬르동블루~ 아래에는 동경제과학교~입구 왼쪽에 붙어있고요~ 오른쪽에는 오픈키친과 제빵공간이 있어요~많은 분들이 쉴새없이 만드는 맛있는 빵들~ 왼쪽 복도에 진열되어 있는 빵들~오픈한지 얼마 안 되서 아직 빵들이 다 차 있지는 않았어요! 바게트랑 초코가 들어간 바게트 애플파이와 호박파이~너트류가 올라간 빵~ 까만색 진열장에 분필로 이름이랑 가격이~ 얼른 빵이 차곡차곡 찼으면 좋겠어요~ 오픈키친 위에 칠판이 있고 음료 메뉴가 있어요~트레이에 빵을 담고 카운터에서 음료와 함께 주문하면 됩니다 :) 컵이랑 그릇이 많이 쌓여있어요~원목을 이용한 자연스러운 키친과 인테리어~ 모형빵도 진열해 두었네요~왠지 유럽의 어느 시골 마을에 온 듯한~안쪽에는 빵을 먹고 갈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테이블도 제법 많고~원목 색도 참 좋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요 :) 곳곳에 조명이 너무 예뻐서 :)테이블마다 초가 놓여 있어서 분위기도 있어요~ 셀프바에는 시럽이랑 스트로우, 포크와 설탕이 있고요~오른쪽 노란색은 버터입니다 :) 빵 몇 가지가 나올 때까지 좀 기다리다가~애플쥬스(4000원)와 바게트 1/2(2000원), 치아바타(2000원), 크라상(2500원), 쁘띠시크릿(1800원)을 주문하고~V.A.T. 10%가 있습니다~ 먼저 주문했던애플쥬스와 치아바타, 바게트 1/2 바게트 빠작한 껍딱과 몰랑한 속살~ 따끈하니 방금 나와서 정말 맛있는!질기지 않고 빠작한 껍딱~ 정말 맛있다아아아 :) 치아바타뽀송하고 말랑한 맹맹하니 담백한~ 샌드위치 해 먹기 좋은 빵~구멍 뽕뽕 제대로 발효된 :) 크라상주먹 두 개 합쳐 놓은 듯한 크기에 한번 놀라고! 반 잘라서 또 놀라고!저 겹겹이 쌓인~ 완전 부드러운! 질 좋은 버터를 가득 사용해서 정말 부드럽고 고소해서입에서 사르르 녹는 커다란 크라상 :) 쁘띠 시크릿예쁜 이름만큼 예쁜 빵머핀같이 생긴 녀석인데 위에는 레몬 아이싱~ 촉촉한 브리오쉬 안에 슈크림을 넣었어요~바닐라빈 왕창 보이는 몽글한 슈크림~ 촉촉하고 부드럽고달콤하고 새콤하고정말 20초만에 뚝딱 해버렸다는~ 빵이 다 나오지 않아서 계속 기웃기웃하다가 하나씩 하나씩 추가해서 먹었더니 배뻥!다음에 또 가서 안 먹어본 거 다 시킬 예정 :) 위치는 압구정 시네시티 옆 골목으로 들어가서 왼쪽에 크라제 버거 지나서미니스톱 옆 골목으로 조금만 들어가면, 페이퍼가든 맞은편에! 주일은 쉰답니다!
[르알래스카(Le Alaska)]-압구정
# 르알래스카 in 압구정
이국적인 분위기에서 다양한 프랑스 빵을 맛볼 수 있는 곳
붉은 벽돌과 노란 벽이 눈에 띄는 베이커리, 르알래스카
붉은 벽돌이 눈에 띄는 멋진 외관입니다~
모형 빵들이 많이 보여요!
안으로 들어서면
르꼬르동블루 출신의 파티쉐와 동경제과 출신의 파티쉐들이 만나 만든 베이커리라고 하더니
정말이에요! 위에는 르 꼬르동블루~ 아래에는 동경제과학교~
입구 왼쪽에 붙어있고요~
오른쪽에는 오픈키친과 제빵공간이 있어요~
많은 분들이 쉴새없이 만드는 맛있는 빵들~
왼쪽 복도에 진열되어 있는 빵들~
오픈한지 얼마 안 되서 아직 빵들이 다 차 있지는 않았어요!
바게트랑 초코가 들어간 바게트
애플파이와 호박파이~
너트류가 올라간 빵~
까만색 진열장에 분필로 이름이랑 가격이~
얼른 빵이 차곡차곡 찼으면 좋겠어요~
오픈키친 위에 칠판이 있고 음료 메뉴가 있어요~
트레이에 빵을 담고 카운터에서 음료와 함께 주문하면 됩니다 :)
컵이랑 그릇이 많이 쌓여있어요~
원목을 이용한 자연스러운 키친과 인테리어~
모형빵도 진열해 두었네요~
왠지 유럽의 어느 시골 마을에 온 듯한~
안쪽에는 빵을 먹고 갈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테이블도 제법 많고~
원목 색도 참 좋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요 :)
곳곳에 조명이 너무 예뻐서 :)
테이블마다 초가 놓여 있어서 분위기도 있어요~
셀프바에는 시럽이랑 스트로우, 포크와 설탕이 있고요~
오른쪽 노란색은 버터입니다 :)
빵 몇 가지가 나올 때까지 좀 기다리다가~
애플쥬스(4000원)와 바게트 1/2(2000원), 치아바타(2000원), 크라상(2500원), 쁘띠시크릿(1800원)을 주문하고~
V.A.T. 10%가 있습니다~
먼저 주문했던
애플쥬스와 치아바타, 바게트 1/2
바게트
빠작한 껍딱과 몰랑한 속살~
따끈하니 방금 나와서 정말 맛있는!
질기지 않고 빠작한 껍딱~ 정말 맛있다아아아 :)
치아바타
뽀송하고 말랑한 맹맹하니 담백한~
샌드위치 해 먹기 좋은 빵~
구멍 뽕뽕 제대로 발효된 :)
크라상
주먹 두 개 합쳐 놓은 듯한 크기에 한번 놀라고!
반 잘라서 또 놀라고!
저 겹겹이 쌓인~ 완전 부드러운!
질 좋은 버터를 가득 사용해서 정말 부드럽고 고소해서
입에서 사르르 녹는 커다란 크라상 :)
쁘띠 시크릿
예쁜 이름만큼 예쁜 빵
머핀같이 생긴 녀석인데 위에는 레몬 아이싱~
촉촉한 브리오쉬 안에 슈크림을 넣었어요~
바닐라빈 왕창 보이는 몽글한 슈크림~
촉촉하고 부드럽고
달콤하고 새콤하고
정말 20초만에 뚝딱 해버렸다는~
빵이 다 나오지 않아서 계속 기웃기웃하다가 하나씩 하나씩 추가해서 먹었더니 배뻥!
다음에 또 가서 안 먹어본 거 다 시킬 예정 :)
위치는 압구정 시네시티 옆 골목으로 들어가서 왼쪽에 크라제 버거 지나서
미니스톱 옆 골목으로 조금만 들어가면, 페이퍼가든 맞은편에!
주일은 쉰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