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갑자기 날씨가 더워져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많이찾으시죠 저도 마찬가지로 더위를 식히기위해 아이스크림을 사서 먹었습니다. 늘 먹던거라 아무 의심없이 먹었는데, 평소 먹던 맛이랑 다르다는 느낌이 들어 아이스크림 포장을 유심히 보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제조일자가 있긴한데 원래 제조일자가 지워지고 새로 제조일자를 마킹한 흔적이 있네요.
판매처 : 빙그레 제품명 : 생귤탱귤감귤
아이스크림은 유통기한이 없다고 하지만, 오래된 제품을 제조일자만 변경해서 새로운 상품으로 둔갑하여 유통된다는 보도를 본적이 있었는데 설마 내가 이런 제품을 먹을줄이야... 그동안 모르고 먹었던걸 생각하면 너무 억울하네요.
이러다 식중독 걸리면 누가 책임지려고 하는지, 이런 제품을 유통시키는 판매처에 묻고싶네요.
그래서 빙그레 고객센터로 연락을 하여 이런 내용을 얘기했더니 담당 직원이 직접 내방을 하더군요.
제조일자에 대해 설명을 했더니 담당직원이 하는얘기는 "지우고 새로 마킹하는게 더 손실이 크다. 그러기 때문에 전혀 그럴일은 없고, 다만 롤러로 마킹하기때문에 흔적이 남은거 뿐이다." 라고 이해안되는 말을 하더군요. 먹을때도 평소 맛이랑 다르다고 하니깐 "제조과정에는 문제없다. 혹시 맛에 문제가 있다면 그건 유통과정에서의 문제기 때문에 빙그레측에는 전혀 문제가 안된다."고 발뺌부터 하더군요. 너무 어의가 없어서 그럼 소비자가 먹고 식중독에 걸리면 제조사측에선 문제없고 유통과정에서 문제가 있다면 그 많은 유통업자들한테 책임을 떠 넘기는거냐고 했더니, "빙그레는 제조만 할뿐 유통에는 전혀 상관없다."고 하더군요. 이건 머 소비자가 봉인가요? 먹고 탈나면 그냥 운이 없는걸로 생각해야하는건가요?
얘기중에 너무 열이 받아서 담당직원을 돌려보냈습니다. 근데 가면서 자사제품인 빙그레 요플레 한박스를 주려도 하더군요. 이건 머지? 그냥 이거 먹고 입막음 시키려는 건지? 죄송하다면서 주는거라고 하는데 자기들은 아무 잘못도 없다면서 머가 죄송하다는건지? 필요없으니 다시 가져가시라고 했네요.
빙그레 아이스크림을 먹고 탈이 났는데 또 빙그레 요플레를 먹으라니... 진짜 먹고 병원에 드러누워야 정신을 차릴런지..정말 황당할 뿐이네요.
최소한 어디서 구매를 했는지는 물어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제품을 수거해서 이런일이 없게 해야되는게 맞는데 고객센터에선 이런일이 비일비재한지 전혀 상황대처를 안하더군요.
이런일이..대기업 아이스크림 빙그레 생귤탱귤감귤
요즘 갑자기 날씨가 더워져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많이찾으시죠
저도 마찬가지로 더위를 식히기위해 아이스크림을 사서 먹었습니다.
늘 먹던거라 아무 의심없이 먹었는데,
평소 먹던 맛이랑 다르다는 느낌이 들어 아이스크림 포장을 유심히 보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제조일자가 있긴한데 원래 제조일자가 지워지고
새로 제조일자를 마킹한 흔적이 있네요.
판매처 : 빙그레
제품명 : 생귤탱귤감귤
아이스크림은 유통기한이 없다고 하지만,
오래된 제품을 제조일자만 변경해서 새로운 상품으로 둔갑하여 유통된다는
보도를 본적이 있었는데 설마 내가 이런 제품을 먹을줄이야...
그동안 모르고 먹었던걸 생각하면 너무 억울하네요.
이러다 식중독 걸리면 누가 책임지려고 하는지,
이런 제품을 유통시키는 판매처에 묻고싶네요.
그래서 빙그레 고객센터로 연락을 하여
이런 내용을 얘기했더니 담당 직원이 직접 내방을 하더군요.
제조일자에 대해 설명을 했더니 담당직원이 하는얘기는
"지우고 새로 마킹하는게 더 손실이 크다. 그러기 때문에 전혀 그럴일은 없고,
다만 롤러로 마킹하기때문에 흔적이 남은거 뿐이다." 라고 이해안되는 말을 하더군요.
먹을때도 평소 맛이랑 다르다고 하니깐 "제조과정에는 문제없다. 혹시 맛에 문제가 있다면 그건 유통과정에서의 문제기 때문에 빙그레측에는 전혀 문제가 안된다."고 발뺌부터 하더군요. 너무 어의가 없어서 그럼 소비자가 먹고 식중독에 걸리면 제조사측에선 문제없고 유통과정에서 문제가 있다면 그 많은 유통업자들한테 책임을 떠 넘기는거냐고 했더니, "빙그레는 제조만 할뿐 유통에는 전혀 상관없다."고 하더군요.
이건 머 소비자가 봉인가요? 먹고 탈나면 그냥 운이 없는걸로 생각해야하는건가요?
얘기중에 너무 열이 받아서 담당직원을 돌려보냈습니다.
근데 가면서 자사제품인 빙그레 요플레 한박스를 주려도 하더군요.
이건 머지? 그냥 이거 먹고 입막음 시키려는 건지?
죄송하다면서 주는거라고 하는데 자기들은 아무 잘못도 없다면서
머가 죄송하다는건지? 필요없으니 다시 가져가시라고 했네요.
빙그레 아이스크림을 먹고 탈이 났는데 또 빙그레 요플레를 먹으라니...
진짜 먹고 병원에 드러누워야 정신을 차릴런지..정말 황당할 뿐이네요.
최소한 어디서 구매를 했는지는 물어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제품을 수거해서 이런일이 없게 해야되는게 맞는데
고객센터에선 이런일이 비일비재한지 전혀 상황대처를 안하더군요.
앞으로 날이 더 더워질텐데 이런 이상한 제품은 유통되지 않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