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천안함 사태에 대한 정부의 안보리 제소, 심리전 재개 추진, 경협중단, 한미 해상훈련 등 강경 조치에 대해 전쟁을 촉발하는 도발행위라는 비난이 야당 및 네티즌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특히 중고등학생까지 가담하여 "우리 모두 군대 끌려가 개죽음 하게됬다." 등의 근거도 없는 악성루머가 아고라, 판 등 포탈에 게재되면서 전쟁을 겪지 못했던 젊은세대까지 불안과 공포에 떨고 있는 양상이다
그러나 그간의 북한 특유의 벼랑끝 전술의 특징 및 우리측의 과거정부와 다른 강경 대응의 배경과 목적의 의미를 파악하게 되면 근거없는 전쟁 불안론의 허구를 깨닫고 우리 대북정책에 대한 이해를 갖게 된다.
이명박 대통령은 중도성향의 실용주의자이고 빈자출신의 부자로서 '경제 대통령'이라는 타이틀에 큰 자부심을 갖고 있는 지도자다.
기업 CEO 출신으로 외골수고 급하다는 비난도 있지만 과거 선진 유수기업과의 경쟁과 여타기업들의 견제속에서도 현대건설을 한국 최대건설사로 이끈바와 같이 지금을 비상시국으로 판단하여 박정희, 이광요식의 선도적 리더십을 강조하고 있다.
그는 외교안보자문단.민주평통 자문위원과 간담회에서 "北 두려워할 실질조치 취해야..말보다 행동"을 강조하면서 "지금은 (북한이) 바른길로 가도록 하는 과정"이라고 규정했다.
분명한 것은 KAL, 아웅산 테러와 같이 우리에게 위해를 가한 북한에 대해 더이상의 인내는 없고 북한이 제대로 된 국가, 거래할 수 있는 파트너로 만들어야 된다는 신념을 가진 것이다.
최근 천안함 관련한 대통령의 어록을 본다면 정부의 대북관과 이번 대응의 배경을 확인할수 있다.
"(북한은) 잘못은 잘못으로 인정해야 한며 앞으로 유사한 사태가 발생한다면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다" "북한이 핵을 포기하고 한반도 평화 유지를 위해 노력하면 우리는 당연히 우선적으로 북한을 도울 것" "한반도를 위험지역이 아니라 평화와 안정을 상징하는 지역으로 만들어야 한다"며 정부의 조치가 오히려 북한에도 도움(정상국가로 탈바꿈)이 되고 동아시아 평화에도 기여한다"
정부는 북한의 성의있는 사과와 비핵화를 요구하면서도 김정일에 대한 개인적 모독과 비난을 자제하며 공세적 심리전도 유보하는 절제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으로 군 대비테세를 최고 수준으로 높여 만일에 모르는 북한의 도발에 대해서도 경계를 늦추지 않고 있다.
지금은 북한을 진정한 대화와 경제협력의 파트너로 변화시키려는 이명박 정부의 진의를 이해하고 이에 대한 지지를 보내는 것이 우선 순위로 보인다.
선발투수라면 난타당하지 않는한 5-6회까지는 지켜보는 것이 원칙이다. 반대세력의 극단적 무조건적 흔들기로 노무현 정권도 그렇게 후반기 무력화되지 않았는가? 반면교사의 교훈을 되살리는 것이 중요하다.
이명박 정부의 대북공세는 사랑의 매
정부의 對北 강경공세는 전쟁도발이 아니라 사랑의 매
- 북한을 정상국가로 변화시키기 위한 과도기적 조치
최근 천안함 사태에 대한 정부의 안보리 제소, 심리전 재개 추진, 경협중단, 한미 해상훈련 등 강경 조치에 대해 전쟁을 촉발하는 도발행위라는 비난이 야당 및 네티즌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특히 중고등학생까지 가담하여 "우리 모두 군대 끌려가 개죽음 하게됬다." 등의 근거도 없는 악성루머가 아고라, 판 등 포탈에 게재되면서 전쟁을 겪지 못했던 젊은세대까지 불안과 공포에 떨고 있는 양상이다
그러나 그간의 북한 특유의 벼랑끝 전술의 특징 및 우리측의 과거정부와 다른 강경 대응의 배경과 목적의 의미를 파악하게 되면 근거없는 전쟁 불안론의 허구를 깨닫고 우리 대북정책에 대한 이해를 갖게 된다.
이명박 대통령은 중도성향의 실용주의자이고 빈자출신의 부자로서 '경제 대통령'이라는 타이틀에 큰 자부심을 갖고 있는 지도자다.
기업 CEO 출신으로 외골수고 급하다는 비난도 있지만 과거 선진 유수기업과의 경쟁과 여타기업들의 견제속에서도 현대건설을 한국 최대건설사로 이끈바와 같이 지금을 비상시국으로 판단하여 박정희, 이광요식의 선도적 리더십을 강조하고 있다.
그는 외교안보자문단.민주평통 자문위원과 간담회에서 "北 두려워할 실질조치 취해야..말보다 행동"을 강조하면서 "지금은 (북한이) 바른길로 가도록 하는 과정"이라고 규정했다.
분명한 것은 KAL, 아웅산 테러와 같이 우리에게 위해를 가한 북한에 대해 더이상의 인내는 없고 북한이 제대로 된 국가, 거래할 수 있는 파트너로 만들어야 된다는 신념을 가진 것이다.
최근 천안함 관련한 대통령의 어록을 본다면 정부의 대북관과 이번 대응의 배경을 확인할수 있다.
"(북한은) 잘못은 잘못으로 인정해야 한며 앞으로 유사한 사태가 발생한다면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다"
"북한이 핵을 포기하고 한반도 평화 유지를 위해 노력하면 우리는 당연히 우선적으로 북한을 도울 것"
"한반도를 위험지역이 아니라 평화와 안정을 상징하는 지역으로 만들어야 한다"며 정부의 조치가 오히려 북한에도 도움(정상국가로 탈바꿈)이 되고 동아시아 평화에도 기여한다"
정부는 북한의 성의있는 사과와 비핵화를 요구하면서도 김정일에 대한 개인적 모독과 비난을 자제하며 공세적 심리전도 유보하는 절제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으로 군 대비테세를 최고 수준으로 높여 만일에 모르는 북한의 도발에 대해서도 경계를 늦추지 않고 있다.
지금은 북한을 진정한 대화와 경제협력의 파트너로 변화시키려는 이명박 정부의 진의를 이해하고 이에 대한 지지를 보내는 것이 우선 순위로 보인다.
선발투수라면 난타당하지 않는한 5-6회까지는 지켜보는 것이 원칙이다. 반대세력의 극단적 무조건적 흔들기로 노무현 정권도 그렇게 후반기 무력화되지 않았는가? 반면교사의 교훈을 되살리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