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자유체제 한국에 대해 간첩, 자발적 친북세력, 무개념 인간들 다양한 소스를 통해 한국에 침투하고 천안함 사건에 대해서도 북한이 자행한적 없다고 발뼘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자기 국민들에는 눈귀를 철저히 가리고 체제 수호에 여념이 없다. 우리에 대해서는 표현, 언론의 자유 탄압을 외치면서도 정작 자신은 기본권을 철저하게 탄압하고 있다. 유사사례로 최근 자유아시아 방송에 보도된 뉴스를 확인하기 바란다.
- 기사 내용 -
북한의 보안당국이 중국에 자주 드나드는 북한 화교들에게 남한 사람을 절대 만나지 말라는 접촉금지령을 내렸다.
천안함 사건으로 남북 관계가 긴장상태에 접어들면서 북한의 보안당국은 중국을 오가며 보따리 장사를 하는 북한거주 화교들에 대한 단속에 나서 이들에게 중국에 있는 남한사람들과 일체의 상거래는 물론 접촉도 하지 말라는 금지령을 내렸고 발각시에는 다시는 중국을 방문하지 못하겠다고 엄포를 내렸다.
화교들은 남조선 물건을 취급하지 않고는 장사할 수 없는 형편이라 남조선 물건 구매는 중국의 조선족을 통해 처리하고 물건에 붙은 남조선 상표는 더 철저히 제거해야 한다"고 하소연 하면서도 남한 물건은 북한의 상류층이 주소비 계층이고 이윤도 많이 나는 장사이기 때문에 남한제품은 화교를 비롯한 북한 상인들에게는 포기할 수 없는 매력적인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북한의 조치에 대해서는 "북한 당국이 화교들에게 언제는 남한 사람들의 거래를 허용을 한 적이 있었느냐"면서 "천안함의 맞대응조치라기 보다는 남한 사람들에게 조선의 내부사정이 전해지지 않도록 입단속 시키려는 것이 주된 목적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북한 자기는 감추면서 뭘 남의 탓을
자기는 감추면서 뭘 남의 탓을
- 北, 국내 화교들에 남한사람 접촉 금지
북한이 자유체제 한국에 대해 간첩, 자발적 친북세력, 무개념 인간들 다양한 소스를 통해 한국에 침투하고 천안함 사건에 대해서도 북한이 자행한적 없다고 발뼘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자기 국민들에는 눈귀를 철저히 가리고 체제 수호에 여념이 없다. 우리에 대해서는 표현, 언론의 자유 탄압을 외치면서도 정작 자신은 기본권을 철저하게 탄압하고 있다. 유사사례로 최근 자유아시아 방송에 보도된 뉴스를 확인하기 바란다.
- 기사 내용 -
북한의 보안당국이 중국에 자주 드나드는 북한 화교들에게 남한 사람을 절대 만나지 말라는 접촉금지령을 내렸다.
천안함 사건으로 남북 관계가 긴장상태에 접어들면서 북한의 보안당국은 중국을 오가며 보따리 장사를 하는 북한거주 화교들에 대한 단속에 나서 이들에게 중국에 있는 남한사람들과 일체의 상거래는 물론 접촉도 하지 말라는 금지령을 내렸고 발각시에는 다시는 중국을 방문하지 못하겠다고 엄포를 내렸다.
화교들은 남조선 물건을 취급하지 않고는 장사할 수 없는 형편이라 남조선 물건 구매는 중국의 조선족을 통해 처리하고 물건에 붙은 남조선 상표는 더 철저히 제거해야 한다"고 하소연 하면서도 남한 물건은 북한의 상류층이 주소비 계층이고 이윤도 많이 나는 장사이기 때문에 남한제품은 화교를 비롯한 북한 상인들에게는 포기할 수 없는 매력적인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북한의 조치에 대해서는 "북한 당국이 화교들에게 언제는 남한 사람들의 거래를 허용을 한 적이 있었느냐"면서 "천안함의 맞대응조치라기 보다는 남한 사람들에게 조선의 내부사정이 전해지지 않도록 입단속 시키려는 것이 주된 목적이라고 분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