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여 연애중에도 전혀 몰랐던 사실을.. 결혼을 하고나서 우연히 알게됐어요...그동안 몰라서 그런걸까요.. 잊혀지질 않고 충격이 너무 크네요..... 우연히 보게된 신랑의 컴터에서..하이힐 사진이며 하이힐을 신고 있는 여자의 다리사진, 치마입은 여자 다리 사진, 레이싱걸들 사진등하이힐과 여자 다리에 관련된 사진들과 영상들을 보게됐습니다. 사귄동안이 짧은 시간은 아니였기에 평소에 이런저런 얘기들로..여자를 볼때 성적매력으로 여자의 발이나 다리쪽을 보게된다는 것은 살짝들은적이 있었지만..그렇게 하이힐이 있는 사진이나 영상까지 모아놓고 있을줄은 전혀..생각도 못했어요.. 여자의 스타킹이나 속옷, 하이힐등 물건에 성적인 흥분을 느끼는것을 패티쉬라고 하던데.....신랑은 물건까지 수집하거나 소장하고 있지는 않은것 같은데..하이힐로 자극을 하는 영상이라던가 사진들을 모아놓은걸 보니.. 휴.... 충격이 너무 크네요... 만나오는 내내 저한테 요구하는 스타일같은건 없었고 현재도 그렇고요..워낙 저의 있는 그 자체를 좋아해주고 사랑해준 사람이라 그런줄만 알았는데..신랑도 좋아하는 스타일이 있는데, 저에게 말은 못하고, 내게 있지 않은 부분이라 만족하지 못해 그런거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고.... 휴.........누구나 다 야한것들은 볼수있는거라 생각이 들면서도.. 내부족함 같은 우울함이나 고민이 가지실 않네요... 제가 성적인 면에서 서로 물어봐주고 솔직히 얘기해주고 그런걸 좋아하는터라..평소 진지하게든 농담식이든, 많은것들을 물어보기도 하고 얘기도 하고 했었는데.. 그렇게 그동안 신랑이 말해준 부분들이 전부인줄만 알고 있었는데..차마 그런부분에선 말못하고 신랑 혼자 그런 사진들을 보고있었다는걸 알고나니, 더 머릿속이 너무복잡해지네요..... 서로 솔직히 말하고 의견도 얘기하면서 같이 공유해주면 좋겠는데......서로 솔직하지고 하면, 제 욕심인가요? 패티쉬... 그게정신병인가요?신랑의 그런정도도 패티쉬가 있는게 맞는거죠?사진이나 영상을 소장하고 있는 정도는 어떤건가요?제가 어찌해야 하는건지...모르겠습니다...제가 앞으로 어떻게 받아들이고 생각하고... 어찌 행동해야할까요.... 정말하루에 100번은 생각하고 고민하고..생각하고 고민하고..어디다말도못하겠고..이런데서 말해도 괜찮은건지 모르겠지만.. 너무답답해서 글올려봐요....고민상담 좀 해주세요............
패티쉬...?? 너무 고민스럽네요.. 어찌해야하나요....
4년여 연애중에도 전혀 몰랐던 사실을.. 결혼을 하고나서 우연히 알게됐어요...
그동안 몰라서 그런걸까요.. 잊혀지질 않고 충격이 너무 크네요.....
우연히 보게된 신랑의 컴터에서..
하이힐 사진이며 하이힐을 신고 있는 여자의 다리사진, 치마입은 여자 다리 사진, 레이싱걸들 사진등
하이힐과 여자 다리에 관련된 사진들과 영상들을 보게됐습니다.
사귄동안이 짧은 시간은 아니였기에 평소에 이런저런 얘기들로..
여자를 볼때 성적매력으로 여자의 발이나 다리쪽을 보게된다는 것은 살짝들은적이 있었지만..
그렇게 하이힐이 있는 사진이나 영상까지 모아놓고 있을줄은 전혀..생각도 못했어요..
여자의 스타킹이나 속옷, 하이힐등 물건에 성적인 흥분을 느끼는것을 패티쉬라고 하던데.....
신랑은 물건까지 수집하거나 소장하고 있지는 않은것 같은데..
하이힐로 자극을 하는 영상이라던가 사진들을 모아놓은걸 보니.. 휴.... 충격이 너무 크네요...
만나오는 내내 저한테 요구하는 스타일같은건 없었고 현재도 그렇고요..
워낙 저의 있는 그 자체를 좋아해주고 사랑해준 사람이라 그런줄만 알았는데..
신랑도 좋아하는 스타일이 있는데, 저에게 말은 못하고, 내게 있지 않은 부분이라 만족하지 못해 그런거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고.... 휴.........
누구나 다 야한것들은 볼수있는거라 생각이 들면서도.. 내부족함 같은 우울함이나 고민이 가지실 않네요...
제가 성적인 면에서 서로 물어봐주고 솔직히 얘기해주고 그런걸 좋아하는터라..
평소 진지하게든 농담식이든, 많은것들을 물어보기도 하고 얘기도 하고 했었는데..
그렇게 그동안 신랑이 말해준 부분들이 전부인줄만 알고 있었는데..
차마 그런부분에선 말못하고 신랑 혼자 그런 사진들을 보고있었다는걸 알고나니, 더 머릿속이 너무복잡해지네요.....
서로 솔직히 말하고 의견도 얘기하면서 같이 공유해주면 좋겠는데......
서로 솔직하지고 하면, 제 욕심인가요?
패티쉬... 그게정신병인가요?
신랑의 그런정도도 패티쉬가 있는게 맞는거죠?
사진이나 영상을 소장하고 있는 정도는 어떤건가요?
제가 어찌해야 하는건지...모르겠습니다...
제가 앞으로 어떻게 받아들이고 생각하고... 어찌 행동해야할까요....
정말하루에 100번은 생각하고 고민하고..생각하고 고민하고..어디다말도못하겠고..
이런데서 말해도 괜찮은건지 모르겠지만.. 너무답답해서 글올려봐요....
고민상담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