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ㅎㅇ욤 다른사람들의 얘기를 많이 올려보긴 했지만 이렇게 글올리는건 처음이네요. 많이 이해부탁드려용 ㅎㅎ 정말루 궁금한게 잇어서 참지못하고 이렇게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싶어서 글을 올림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좋아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우연히 교회에서 알게된 친구인데, 학교는 다르구 동갑입니다. 여자의 성격은 내성적이구 조용하며 혈액형A형에 딱맞는 성격?이라고 해야 맞을거같습니다. 그런대 제가 3월 초에 먼저 다가가 번호를 따고 1달정도 문자를 서로 주고 받으면서 많이 친해졌습니다.(그여자애의 생일도 멋지게 챙겨줫음 ㅋㄷ) 그러던 어느날 그여자애가 소개팅을 하러간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다급한 나머지 문자로 고백을 해버렸어요 >_<;; 결과는 저는 남자보다는 친구로써가 더 좋다고 하네요... 거절을 당한후 쉽게 다가가지 못하고 교회내에서도 서로 쌩?까면서 한 2주 정도 그렇게 지내다가 이러면 안되겠다는 심정에 문자를 햇죠. 미안하다고 고백한후에도 친구처럼 지내구 싶은데 맘처럼 안되서 괜히 너한테 미안하다구 그랫더니 그여자애가 위로를 해주더라구요;; 그이후 제가 고백하기전보다 더 친해지고 이제는 서로 농담도 주고받는 사이가 됫어용 그런데 점점 그여자애가 저한테 마음의 문(?)을 열엇다는 생각이 들게되었어요. 그러면서 점점더 가까워 지는걸 저는 느끼고 있는데; 과연 그여자애도 저한테 어느정도 호감이 있기때문에 마음의 문을 연걸까요?? 아님 그냥 믿을만한 친구로써 마음의 문을 연걸까요? 답변좀 해주세요...ㅠㅠ
이 여자의 심리....
여러분들 ㅎㅇ욤
다른사람들의 얘기를 많이 올려보긴 했지만 이렇게 글올리는건 처음이네요.
많이 이해부탁드려용 ㅎㅎ
정말루 궁금한게 잇어서 참지못하고 이렇게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싶어서 글을 올림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좋아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우연히 교회에서 알게된 친구인데, 학교는 다르구 동갑입니다.
여자의 성격은 내성적이구 조용하며 혈액형A형에 딱맞는 성격?이라고 해야 맞을거같습니다.
그런대 제가 3월 초에 먼저 다가가 번호를 따고 1달정도 문자를 서로 주고 받으면서
많이 친해졌습니다.(그여자애의 생일도 멋지게 챙겨줫음 ㅋㄷ)
그러던 어느날 그여자애가 소개팅을 하러간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다급한 나머지 문자로
고백을 해버렸어요 >_<;;
결과는 저는 남자보다는 친구로써가 더 좋다고 하네요...
거절을 당한후 쉽게 다가가지 못하고 교회내에서도 서로 쌩?까면서 한 2주 정도 그렇게 지내다가
이러면 안되겠다는 심정에 문자를 햇죠. 미안하다고 고백한후에도 친구처럼 지내구 싶은데
맘처럼 안되서 괜히 너한테 미안하다구 그랫더니 그여자애가 위로를 해주더라구요;;
그이후 제가 고백하기전보다 더 친해지고 이제는 서로 농담도 주고받는 사이가 됫어용
그런데 점점 그여자애가 저한테 마음의 문(?)을 열엇다는 생각이 들게되었어요.
그러면서 점점더 가까워 지는걸 저는 느끼고 있는데;
과연 그여자애도 저한테 어느정도 호감이 있기때문에 마음의 문을 연걸까요??
아님 그냥 믿을만한 친구로써 마음의 문을 연걸까요?
답변좀 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