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전에 살고있는 25살 남아입니다..리플들을 봤는데요 좀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변명아닌 변명좀 해봅니다여자친구랑은 3살 차이가 나구요...사귄지는 2년정도 됐는데...그동안 싸우기도 많이 싸웠지만 뭐...저 솔직히 나이트나 클럽 별로 안좋아합니다..1년에 한 두번 갈까말까에요...그리고 솔직히 사귄지 2년정도 됐으면...처음 만날때보다 소원해질수 있지 않나요?그리고 제가 주변에 아는 여자애들이 아주 조금 있습니다그렇지만 그냥 친구일뿐 아무 감정도 없구요...만약 이성친구들이랑 술마시는 자리가 있으면먼저 전화를 합니다...그런데..저를 가지고 돈으로 장난을 쳤다는거에 대해서화가나서 글써보는거구요리플들보니 왜 연불을 신청했냐 뭐 그러시는데연불을 신청한게 아니고여자친구와 친구들이 연불을 보며 계획한 자작극이라는겁니다------------------------------------------- 군대에 있을때 김창렬형님과 LJ형님이 진행했던열애불변의 법칙..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병장때 유일한 낙이 tv보는거였으니까요...그런데..지금은 시즌7이더군요...안혜경이랑 한명은 누군지 모르겠지만 진행하더라구요나쁜남자인가 뭐인가로..요새는 티비를 잘 안봐서 모르겠더군요보는건 뉴스랑 무도뿐이라;; 그런데 연애불변의 법칙이 여러사람 망쳤더군요물론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구경이 남 연애구경인데..그런데 그거 아세요?모든 남자들이 다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100에 80명 정도는 넘어갈걸요?그게 남자의 본능입니다...저역시 마찬가지구요...지금 이것때문에 대판 싸웠거든요..정말 어이가 없더군요창피하고 여친한테 미안하단 감정이 생기기 앞서 느끼는건배신감과 분노입니다..날 그렇게 못믿나? 그래서 실험하나 이런 느낌?저 같은경우..뭐 핑계로 들릴수있지만 알고도 넘어가준 케이스거든요 때는 바야흐로 이천십년 육월 칠일 찌는듯한 태양아래 타죽기 일보직전친구놈의 호출로 동네 호프집에 마실을 나갔죠운동중이라 술은 기피하는데 오랜만에 연락온 친구의 쏜다는 말을 뿌리칠수없어서;;근데 들어가면서부터 뭔가 느낌이 이상;;이러지 않는 친군데 둘이 술먹는데 안절부절 못하는;; 어디가 아픈가?술을 몇잔 먹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중저희 옆테이블에 여자 두분이 오셔서 술을 먹더군요 그런데..참나 제 여친이 실수를 했더군요1달전(저 기억력 무지 좋아요) 미니홈피서 자기가 아끼는 여동생이라고 보여준 여자를작업녀로 꼬신거보니;;시간이 좀 흘러 이 여자분들이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작업을 걸었죠 저희에게흔쾌히 넘어가줬습니다;;설마 에이~우연이겠지 싶었지만..시간이 지나고 말을 하면 할수록 확신이 서더군요 그때 느낀게 배신감이었습니다...그리고 생각헀죠 원하는데로 넘어가주겠다고...그래서 제 옆에 앉은 여자분(미니홈피서 본 여동생)에게엄청 친근하게 대하고 러브샷도 하고..그렇게 술자리가 끝나고 파트너끼리 찢어져서 따로 술을 먹었죠저희집 앞에 24시간 중국집이 있는데 얼큰한게 먹고싶어짬뽕에 소주를 시켜 이야기하면서 먹다가 작업녀가 저에게연락하고싶은데 연락처좀 달라고 하더라구요흔쾌히 드렸죠 네네~~ 술을 다 먹고 좀 쉬고 가자는 그녀에 말에 속으로 아주 염x을 한다..갈때까지 가보자 이거냐? 싶었고 더이상은 안되겠다 싶어서말을 했습니다..."쉬고 싶으시면 xx이한테 재워달라고하세요"몇번을 부정하던 그 여자분 제가 결국 여친한테 전화를 한다고 하자..그때서야 이실직고 하더군요그런데 더 어이가 없는 사실이...자기 친한 여자친구들끼리 돈 걸고 내기를 했다더군요 저뿐만 아니라 4명이 더 있다고...아니 무슨 장난감입니까?경마장 게임입니까?돈 베팅하고 가지고 노는것도 아니고5만원씩 걸어서 안 넘어가는 남자친구의 여친에게 몰아준다는;; 기분이 급 더티해져 여자친구한테 전화로 바로 속사포처럼 쏴대고전화를 끊은뒤 잠수탔습니다..제발 사랑 가지고 장난하지 맙시다..궁금하면 그자리에서 사랑을 확인받으세요자신 없으십니까?아니잖아요.. 아 잠깐 나 눈물좀 닦고..ㅠㅠ14
연애불변의 법칙이 여러사람 망치는군요
안녕하세요 대전에 살고있는 25살 남아입니다..
리플들을 봤는데요 좀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변명아닌 변명좀 해봅니다
여자친구랑은 3살 차이가 나구요...
사귄지는 2년정도 됐는데...
그동안 싸우기도 많이 싸웠지만 뭐...
저 솔직히 나이트나 클럽 별로 안좋아합니다..
1년에 한 두번 갈까말까에요...
그리고 솔직히 사귄지 2년정도 됐으면...
처음 만날때보다 소원해질수 있지 않나요?
그리고 제가 주변에 아는 여자애들이 아주 조금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냥 친구일뿐 아무 감정도 없구요...
만약 이성친구들이랑 술마시는 자리가 있으면
먼저 전화를 합니다...
그런데..저를 가지고 돈으로 장난을 쳤다는거에 대해서
화가나서 글써보는거구요
리플들보니 왜 연불을 신청했냐 뭐 그러시는데
연불을 신청한게 아니고
여자친구와 친구들이 연불을 보며 계획한 자작극이라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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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 있을때 김창렬형님과 LJ형님이 진행했던
열애불변의 법칙..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병장때 유일한 낙이 tv보는거였으니까요...
그런데..지금은 시즌7이더군요...
안혜경이랑 한명은 누군지 모르겠지만 진행하더라구요
나쁜남자인가 뭐인가로..
요새는 티비를 잘 안봐서 모르겠더군요
보는건 뉴스랑 무도뿐이라;;
그런데 연애불변의 법칙이 여러사람 망쳤더군요
물론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구경이 남 연애구경인데..
그런데 그거 아세요?
모든 남자들이 다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100에 80명 정도는 넘어갈걸요?
그게 남자의 본능입니다...
저역시 마찬가지구요...
지금 이것때문에 대판 싸웠거든요..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창피하고 여친한테 미안하단 감정이 생기기 앞서 느끼는건
배신감과 분노입니다..
날 그렇게 못믿나? 그래서 실험하나 이런 느낌?
저 같은경우..뭐 핑계로 들릴수있지만 알고도 넘어가준 케이스거든요
때는 바야흐로 이천십년 육월 칠일 찌는듯한 태양아래 타죽기 일보직전
친구놈의 호출로 동네 호프집에 마실을 나갔죠
운동중이라 술은 기피하는데 오랜만에 연락온 친구의 쏜다는 말을 뿌리칠수없어서;;
근데 들어가면서부터 뭔가 느낌이 이상;;
이러지 않는 친군데 둘이 술먹는데 안절부절 못하는;; 어디가 아픈가?
술을 몇잔 먹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중
저희 옆테이블에 여자 두분이 오셔서 술을 먹더군요
그런데..참나 제 여친이 실수를 했더군요
1달전(저 기억력 무지 좋아요) 미니홈피서 자기가 아끼는 여동생이라고 보여준 여자를
작업녀로 꼬신거보니;;
시간이 좀 흘러 이 여자분들이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
작업을 걸었죠 저희에게
흔쾌히 넘어가줬습니다;;
설마 에이~우연이겠지 싶었지만..시간이 지나고 말을 하면 할수록 확신이 서더군요
그때 느낀게 배신감이었습니다...
그리고 생각헀죠 원하는데로 넘어가주겠다고...
그래서 제 옆에 앉은 여자분(미니홈피서 본 여동생)에게
엄청 친근하게 대하고 러브샷도 하고..
그렇게 술자리가 끝나고 파트너끼리 찢어져서 따로 술을 먹었죠
저희집 앞에 24시간 중국집이 있는데 얼큰한게 먹고싶어
짬뽕에 소주를 시켜 이야기하면서 먹다가 작업녀가 저에게
연락하고싶은데 연락처좀 달라고 하더라구요
흔쾌히 드렸죠 네네~~
술을 다 먹고 좀 쉬고 가자는 그녀에 말에 속으로 아주 염x을 한다..
갈때까지 가보자 이거냐? 싶었고 더이상은 안되겠다 싶어서
말을 했습니다...
"쉬고 싶으시면 xx이한테 재워달라고하세요"
몇번을 부정하던 그 여자분 제가 결국 여친한테 전화를 한다고 하자..
그때서야 이실직고 하더군요
그런데 더 어이가 없는 사실이...
자기 친한 여자친구들끼리 돈 걸고 내기를 했다더군요
저뿐만 아니라 4명이 더 있다고...
아니 무슨 장난감입니까?
경마장 게임입니까?
돈 베팅하고 가지고 노는것도 아니고
5만원씩 걸어서 안 넘어가는 남자친구의 여친에게 몰아준다는;;
기분이 급 더티해져 여자친구한테 전화로 바로 속사포처럼 쏴대고
전화를 끊은뒤 잠수탔습니다..
제발 사랑 가지고 장난하지 맙시다..
궁금하면 그자리에서 사랑을 확인받으세요
자신 없으십니까?
아니잖아요..
아 잠깐 나 눈물좀 닦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