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장 말기무렵..박사모에 가입해서 제일 먼저 이 시장을 못 크도록 밟아야 한다고 줄기차게 주장했다(내가 제안한 운하론을 뺴겨가기만 했을뿐..그래서 그때부터 이~를 미워했다) 글구 난 박 대표가 은근히 이시장을 밀어줄려고 그러는 줄 알았다무엇보다 한당의 대표로 국민의 어머니 자리를 즐기는 줄 알았다 하지만 경선을 절리는게 아닌가하지 말라고 했다물론 한당 후보가 되면 당선은 따 놓은 단감이지만경선을 하면 필경 패 할것이며 그러면 기반도 위험하다고... 대통령 후보가 된다면 필경 박통령 친일을 들쳐낼테니 차라리..이번기는 양보하고 대신 정/당을 분리해서 당권을 확고히 잡도록 당부했다 그런데 하물며 경선 도중 이후보의 치부를 드러내지 않는가그러면 모든것을 잃는다고..비방은 절대 금물이라 그토록 일렀건만.. 근소한 표 차로 떨어질 것.. 결국 이것이 박사모에서 쫓겨난 마지막 말이다 8차례나 경고를 받다가결국 쫓겨났다 암튼..경선이후에도 관리를 잘 했으면 됐는데문고리 잡구고서.. 하다가.. 박대표나 측근들은 관상을 잃을줄 아는 이가 없다 이통령의 성격을 잃을줄 아는 이가 없다는 것이다 적어도 총선까지 납짝 업드려 있으라 했는데.. 왜 이번 선거에 한 없이 뛰어들어 먹튀를 쓰는가 미래연합이란??것 또 뭐야~ 전국 낙선.. 그것도 텃밭인 달성군에서 낙선..왜 쓸데없이 지방선거에 나섰는가..나 참.. 하지만 지금이 기회라고어떻게든 모두 한당에 입당 시키고서지금 당권을 잡이 줘라고... 내가 네이트 박근혜 관련 카페에 가입하고서 당권을 쥐어짤 모든 이론을 조목 조목 기록해 뒀다 바보..아직까지 미동도 않는다이처럼 좋은 기회를 그냥 물건너 불 구경 하듯이 한다 그렇다면 차기 달성군 국회의원도 보장하기 힘들텐데... 난 정말 그녀가 바보라고 생각한다그녀의 성격은 기록치 않겠다 오늘 신문에..정총리가국정 쇄신을 기두로 통령과 담판을 벌리려 한다고 했다뭐~ 이회창의 모슺이라든가.. 그런데 기자가 정말 잘못 봤다이통령..자기가 믿은 사람충성한 사람은 절대 버리지 않는다 그것이 정주영의 철학이며 그의 철학이다일명 발로 뛰는 건설..노가다 판의 의리라는 것인데.. 정 총리의 국정쇄신.. 대통령과 맞장은어디까지나 기존체재를 유지할려는 하나의 연극이라 것이다 그중에무엇보다 중요한 세종시 문제가 들어있다바보같이내가 박근혜에게 제출한 모든 내용이 들어 있다는 것이다필경..세종시는 원안대로 하대시일을 늦출뿐이고(차기로..)대신 대전권의 과학중심 도시 육성을 위한 수도권등 주요 대학 이전등이 포함되어 있을 것이다 그외..상당 부분 내가 박근혜에게 제공한 내용들이 들어 있을 것이다 이젠 한 발 늦었는데 참 안타까울 뿐이다지금이 일어설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었는데.. 이제는 삼보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가 아니라미래연합과 모여 앉아 평생 고돌이나 쳐야겠다 이런 기회는차기 총선에서 한당의 완패라야 있다그렇다면 이통령이 절대적인 무능의 모습이 있어야 하고같은 한당의 폐기물인텐데.. 또 그렇게 박근혜의 청와대 재 입성은 하늘에 별 따기란 것이다
박근혜 전 대표-도대체 어떤 사람이야/에고~해도 너무한다
이시장 말기무렵..
박사모에 가입해서 제일 먼저 이 시장을 못 크도록 밟아야 한다고 줄기차게 주장했다
(내가 제안한 운하론을 뺴겨가기만 했을뿐..그래서 그때부터 이~를 미워했다)
글구 난 박 대표가 은근히 이시장을 밀어줄려고 그러는 줄 알았다
무엇보다 한당의 대표로 국민의 어머니 자리를 즐기는 줄 알았다
하지만 경선을 절리는게 아닌가
하지 말라고 했다
물론 한당 후보가 되면 당선은 따 놓은 단감이지만
경선을 하면 필경 패 할것이며 그러면 기반도 위험하다고...
대통령 후보가 된다면 필경 박통령 친일을 들쳐낼테니
차라리..
이번기는 양보하고 대신 정/당을 분리해서 당권을 확고히 잡도록 당부했다
그런데 하물며 경선 도중 이후보의 치부를 드러내지 않는가
그러면 모든것을 잃는다고..
비방은 절대 금물이라 그토록 일렀건만..
근소한 표 차로 떨어질 것..
결국 이것이 박사모에서 쫓겨난 마지막 말이다
8차례나 경고를 받다가
결국 쫓겨났다
암튼..
경선이후에도 관리를 잘 했으면 됐는데
문고리 잡구고서.. 하다가..
박대표나 측근들은 관상을 잃을줄 아는 이가 없다
이통령의 성격을 잃을줄 아는 이가 없다는 것이다
적어도 총선까지 납짝 업드려 있으라 했는데..
왜 이번 선거에 한 없이 뛰어들어 먹튀를 쓰는가
미래연합이란??
것 또 뭐야~
전국 낙선.. 그것도 텃밭인 달성군에서 낙선..
왜 쓸데없이 지방선거에 나섰는가..
나 참..
하지만 지금이 기회라고
어떻게든 모두 한당에 입당 시키고서
지금 당권을 잡이 줘라고...
내가 네이트 박근혜 관련 카페에 가입하고서 당권을 쥐어짤 모든 이론을 조목 조목 기록해 뒀다
바보..
아직까지 미동도 않는다
이처럼 좋은 기회를 그냥 물건너 불 구경 하듯이 한다
그렇다면 차기 달성군 국회의원도 보장하기 힘들텐데...
난 정말 그녀가 바보라고 생각한다
그녀의 성격은 기록치 않겠다
오늘 신문에..
정총리가
국정 쇄신을 기두로 통령과 담판을 벌리려 한다고 했다
뭐~ 이회창의 모슺이라든가..
그런데 기자가 정말 잘못 봤다
이통령..
자기가 믿은 사람
충성한 사람은 절대 버리지 않는다
그것이 정주영의 철학이며 그의 철학이다
일명 발로 뛰는 건설..
노가다 판의 의리라는 것인데..
정 총리의 국정쇄신.. 대통령과 맞장은
어디까지나 기존체재를 유지할려는 하나의 연극이라 것이다
그중에
무엇보다 중요한 세종시 문제가 들어있다
바보같이
내가 박근혜에게 제출한 모든 내용이 들어 있다는 것이다
필경..
세종시는 원안대로 하대
시일을 늦출뿐이고(차기로..)
대신 대전권의 과학중심 도시 육성을 위한 수도권등 주요 대학 이전등이 포함되어 있을 것이다
그외..
상당 부분 내가 박근혜에게 제공한 내용들이 들어 있을 것이다
이젠 한 발 늦었는데
참 안타까울 뿐이다
지금이 일어설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었는데..
이제는 삼보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가 아니라
미래연합과 모여 앉아 평생 고돌이나 쳐야겠다
이런 기회는
차기 총선에서 한당의 완패라야 있다
그렇다면 이통령이 절대적인 무능의 모습이 있어야 하고
같은 한당의 폐기물인텐데..
또 그렇게 박근혜의 청와대 재 입성은 하늘에 별 따기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