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개념 분석 [스압주의]

져메인데포2010.06.11
조회7,770

남자라면 한번쯤 로망으로 삼아볼만한 '소녀시대'

그녀들의  맴버별 활동시기에 따른 인기와 특징을 개념있게 분석해보자.

 

1.태연

                                        

  

남자들에겐 로망이요. 여자들에겐 "저년은 대체 뭘로 뜬걸까..?" 의구심을 주는

성별에 따른 호불호가 극에 다른 맴버이자 소녀시대의 리더.

활동시기와는 상관없이 꾸준하면서도 안정적으로 소녀시대내에서 인기 상위권자리를

유지하는 맴버지만 한때 성형드립으로 춎발릴뻔한 위기도 있었지만 가히 광신도적인

팬들의 열폭으로 인해 흔들림 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각종 예능 버라이어티에서도

심심치 않게 나와 무한한 관심을 받는 태연. "우결","승승장구"를 통해 예능감도

드러내고 있어서 소녀시대내에서 인기는 꾸준히 탑자리를 유지할듯...

하지만 자나깨나 입조심 해야될듯 성형드립...

 

2. 윤아

 

                                 (ㅋㅋ 이건좀 아니자나...)

 

남성, 여성 팬층이 골고루 있는 케이스의 윤아.

여자들은 윤아를 보면 '이쁘긴한데 씨XX년 편식안하고 음식안가린다는년 팔뚝이 저래?'

이처럼 윤아의 식성드립으로 인해 여자들사이에선 호불호가 어느정도 있다.

데뷔전부터 슈퍼주니어 MV에도 출연하고 자주 내비춰진 맴버긴 한데...

근데 솔직히 슈퍼주니어 노래 제목이 생각안남..."커쟈캔스탑 띵킹바츄걸" 이노래 MV에

나왔을때 윤아는 매우 없어보였다... 하지만 데뷔이후 태연과 같이 꾸준한 인기를

누리는 방면 예능 드라마 CF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는 오지랖을 과시한다.

최근 옥발기와 CF 예능등 같이 활동하는게 그닥 맘에 들지는 않는다네.

소녀시대 내에서 가장 수입이 짭잘할듯.

 

3. 티파니

 

  

얘는 정말 기복이 쩐다... (외모 인기 모든면에서...ㅋㅋ)

1집때는 인기는 절정이였다. 독보적으로... 단발머리에 눈웃음 살랑살랑 치니까

남자들은 "아 슈바 죤나 귀엽네..."를 남발하며 티파니에게 빠질수 밖에 없었다.

이당시엔 언어장애도 약간 있었고 외국에서 좀 살다온 애들은 꼭하는 과도한 제스쳐

그리고 띨파니라고 불리울 만큼 똘추짓을 많이 했지만 오히려 그것또한 팬들에겐

사랑스러워보였다. 박자가 잘맞았던게지..."다시만난세계","키싱유" 활동당시에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으나... 머리를 기르더니 살짝 병맛냄세를 풍기면서 인기가

사그러들어감... 초반의 인기의 한몫했던 언어장애도 점점 없어져 그녀만에 똘추맛이

사라져갔고 각종 TV프로에서 말이 너무 많아서 푼수끼도 있어보인다. 근데 요즘 보니까

머리 길르고 좀 꼬고 염색좀 하니까 이쁘더군 (필자의 개인적인 취향)

암튼 꾸준하진 않지만 상위권에서 노는 티파니... 머리자르고 단발머리로 돌아가면

글쎄... 다시한번 그때의 인기를 누릴수 있을까?

 

4. 제시카

 

                                                         - 무궁화 테러 -

 

냉면과 무궁화테러. 딱히 내세울게 없는 맴버. 얼음공주답게?

싸가지 조카없게 생겼고 인기도 그닥 그렇다고 묻어가는 수준은 아니였던 제시카.

그러던 그녀에게 무한도전은 주말예능의 2회 연속 출연. 거기에 냉면의 대히트로

그녀를 소녀시대 상위권 맴버로 입지를 굳혀줬다. 최근 동생 크리스탈과 함께

방송계에서 싸가지없어보이는 케릭터를 구축하며 독보적인 세계관을 성립하던 그녀는

무궁화에게 테러를 당하는둥 제법 파란만장한 활동을 하고 있다. 과거사진의 여파가

아직까지도 남아있는 맴버(개인적으로 안면윤곽을 권해주고싶다. 아직도 턱이 좀 나온거같아..허나 자칫잘못하면 사망크리...ㄷㄷ)아무튼 제시카덕에 치과의사들은 교정의 중요성을 강조하게된다. 냉면과 무궁화로 빵터뜨리고 잠잠한 제시카 향후 행보가 기대된다.

 

5. 유리

 

 

 여자들이 좋아하게 생긴 외모? 의외로 여성팬이 어느정도 있는 맴버.

몸매 좋아보이고 청춘불패에서 잘나가고... 여러모로 잘나가지만,

얘도 청춘불패 빼곤 딱히 내세울껀 없다. "다시만난세계" 뮤직비디오를 처음 접했을땐

서현과 유리를 분간해 내는게 쉽지않았다. 뭐 둘다 당시 그닥... 존재감없었고

티파니의 독보적인 인기덕일지도..? (1집이 티파니 태연 윤아의 삼파전이었고

나머지들은 자기들 밥그릇 챙기던 시절이 아니였나 싶다.) 그러다 "소원을 말해봐" 에서

언플은 유리를 몰아주기 시작했고 그때부터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청춘불패

순규와 함께 발탁 열심히 소키우고 닭잡고 삽질하는 순규와는 달리 김태우의 노리개로

전락하는듯한 유리... 그래도 CF도 간간히 찍고 티파니와 함께 "쇼음악중심"의 MC로

활동하는등 중상위권의 인기를 굳혀나가고 있다.

 

6. 순규

 

 

활력소란다.

청춘불패에서 열심히 하고... 위에 중상위권 맴버들보단 2% 부족한 외모

삼촌드립설등 여러모로 고생하는 맴버. 특이한 본명으로 신화의 충재와 함께

본명으로 자신을 알리는 순규. 예능감이 뛰어나 청춘불패에서 맹활약 그래서인지

활동이 많으니 인기도 어느정도 있다.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좋다.

 

7. 서현

 

   ● ←버로우 서현

             

잠잠하다 우결로 급부상중이다.

솔직히 난 남자지만 정용화가 아깝다. 진짜 버로우 타고있던 서현을 정용화라는 베슬이

발견해나아가는듯한 요즘의 서현 그녀가 좋아하는 자기개발 서적덕분일까?

최근 과도한 자기개발로 인한 보톡수 투하 그로인한 호빵맨 볼살파동은 더 달리고싶은

그녀의 발업을 더디게 만들수도 있을꺼같다. 그래도 최근 그녀의 상승세는 무섭다.

 

서현은 달리고싶다. 발업 꾸욱....

 

 

(훗날 족발집 CEO가 된 유이의 모습을 보는듯한 이 포스)

 

8. 효연

 

                           (효지터와 월드오브효크래프트)

 

현세를 살아가는 최후의 여성 사이어인 효연

이 말고 무슨말이 더 필요하리 소녀시대내에서 안티 전문양성을 담당하고 있는그녀

효크 효지터 등등 수많은 수식어를 불러일으키는 그녀... 전혜빈이후로 캡쳐로 망한

케이스 (개인적으로 그래도 전혜빈의 압승...) 그래도 개인적으로 베트콩보단

효연이 더 나은듯... 저주받은 구강구조덕분에 숨겨진 외모가 빛을 발하지 못하는 비운의

여인이자 제시카와 손잡고 안면윤곽을 받길 바라는 맴버. 하지만 써니 유리의 청춘불패

서현의 우리결혼했어요 처럼 효연에게도 언젠가 한방이 있지 않을까?

 

(가리면 이연희 삘인데... 씁쓸하군... 안면윤곽 ㄱㄱ...)

 

9. 수영

 

(이모습대로라면 김동현과 함께 UFC를 정ㅋ벅ㅋ할 기세...) 

 

말이 필요없다 귀화한 베트남족 수영

정말 할 말이 없다. 방송에서도 그닥 보기 힘들고... 나오더라도 시간대가 안습이고...

(일요일 아침ㅋㅋ) 그렇다고 관심도없고 볼때마다 '쟤는 어쩌다 저 부류에 껴서 저렇게

묻어가게 됬을까?' 필자에게 의문을 남겨주는 맴버 소녀시대에서 키를 담당하고 있지만

글쎄 키로 승부하기엔 '방과후친구들'이 있고 그렇다고 얼굴?.. 무리수다...

그래도 빵빵한 배경덕에 20~30대에 돈이 궁한 남정네들에게 약소한 지지를 받는것 같다.

한때 박정아와 함께 찍었던 다소 충격적인 CF가 공개가 되어도  반응들은.. 그닥...

"어 쟤가 쟤였어? 예나 지금이나 베트콩이군.." 관심이 없다. 소녀시대팬중에서도

수영이 제일 입지가 낮지않을까? 난 개인적으로 효연과 수영의 갭은 크다고 느낀다...

소녀시대 팬의 지분율중 수영이 차지하는 비율은 몇%일까 정말 궁금하다. 앞으로도

조용히 묻어가주길

 

끝으로-

 

난 소녀시대의 안티는 아니지만

극성팬도 아니다

최대한 객관적으로 소녀시대를 개념있게 분석한 글이 아닌가 싶다.

극성팬들의 짖음이 있더라도 난 신경안쓴다 태클 얼마든지 걸어봐라

UV가 공중파 음악프로에 등장하길 바라며 글을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