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4회째를 맞는 'TNT Vol 4. @ Seoul (International Tee Tour Exhibition @SEOUL)'이 서울 상수동 부근의 빈티지한 카페로 잘 알려진 'Cafe Anthracite'에서 6월4일 오프닝 이벤트를 시작으로 6월7일(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푸마는 이번 TNT 전시회에 메인 스폰서 브랜드로 참여 세계적인 아티스트 '케힌테 와일리 (Kehinde Wiley)'의 아프리카 컬렉션 라인을 전시하였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독특한 피규어 작업으로 잘 알려진 피규어 아티스트 '쿨레인'의 아프리카 풋볼 피규어와 이번 TNT전시회를 기획한 아티스트 '수'의 3 Colors of Africa'라는 이름의 아프리카 대륙 아트웍을 함께 전시하게 되었다. 이와 더불어 스페인 출신의 그래피티 아티스트 Numi의 라이브 페인팅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되었다. Numi는 직접 준비한 아프리카 컨셉의 패턴 베이스에 현장에서 직접 아프리카 대륙을 모티브로 캐릭터를 스케치하는 색다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푸마 스페셜존 한편에는 지난달 있었던 푸마 아프리카 컨셉 온라인 광고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 3명의 작품과 참여작들도 함께 감상 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이밖에도 Tank theory, IF, Obey 등 국내외 유명 스튜디오 브랜드들의 T셔츠 50여종이 1, 2층의 전시회 공간에 함께 전시되어 아트와 패션, 스트릿 컬쳐를 아우르는 TNT 전시회만의 느낌을 살릴 수 있었다. 전시회 오픈 당일에는 실크 스크린 아티스트로 유명한 '데칼'의 티데이 스튜디오에서 협업한 TNT 실크스크린 티셔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 되었으며 전시회에 방문한 게스트들을 위한 푸마의 깜짝 선물까지 준비되었다.
TNT Vol.4 International Tee Tour Exhibit
올해로 4회째를 맞는 'TNT Vol 4. @ Seoul (International Tee Tour Exhibition @SEOUL)'이 서울 상수동 부근의 빈티지한 카페로 잘 알려진 'Cafe Anthracite'에서 6월4일 오프닝 이벤트를 시작으로 6월7일(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푸마는 이번 TNT 전시회에 메인 스폰서 브랜드로 참여 세계적인 아티스트 '케힌테 와일리 (Kehinde Wiley)'의 아프리카 컬렉션 라인을 전시하였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독특한 피규어 작업으로 잘 알려진 피규어 아티스트 '쿨레인'의 아프리카 풋볼 피규어와 이번 TNT전시회를 기획한 아티스트 '수'의 3 Colors of Africa'라는 이름의 아프리카 대륙 아트웍을 함께 전시하게 되었다. 이와 더불어 스페인 출신의 그래피티 아티스트 Numi의 라이브 페인팅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되었다. Numi는 직접 준비한 아프리카 컨셉의 패턴 베이스에 현장에서 직접 아프리카 대륙을 모티브로 캐릭터를 스케치하는 색다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푸마 스페셜존 한편에는 지난달 있었던 푸마 아프리카 컨셉 온라인 광고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 3명의 작품과 참여작들도 함께 감상 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이밖에도 Tank theory, IF, Obey 등 국내외 유명 스튜디오 브랜드들의 T셔츠 50여종이 1, 2층의 전시회 공간에 함께 전시되어 아트와 패션, 스트릿 컬쳐를 아우르는 TNT 전시회만의 느낌을 살릴 수 있었다. 전시회 오픈 당일에는 실크 스크린 아티스트로 유명한 '데칼'의 티데이 스튜디오에서 협업한 TNT 실크스크린 티셔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 되었으며 전시회에 방문한 게스트들을 위한 푸마의 깜짝 선물까지 준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