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타클했던 이틀동안의 불행

강이201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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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에는 글첨올려보내용~ 22살남정내구요

3일전에 있었던일을 써보겠어용

저도 대세를 따라 음슴 체로 쓰겠음

 

 

 

 

 

 

 

당시나는 일이끝난후 친구를 만나 당구도 치고~
밥도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마지막으로
저나의 꾀꼬리같은 목소리를 친구에게 들려주고싶어
오락실노래방으로 향하게 되었음..........

 

 


노래를 신나게부른후 저와 친구는 집에가기위해
밖으로 나가려는데 의자와바지가 서로 눈이맞았나
떨어질생각을 안함 --

 

 

"아 이런 빌어먹을경우가있나 -_ㅡ"


"왜그러니 이 귀엽고 깜찍한 꽃등심같은자식아?"


"아 어떤 호로매틱한 자식이 의자에 껌붙여놓고가서
     바지에 껌붙어써 -_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아무말없이 옆에서 쪼개구있는 녀석을 보자니
녀석의 주둥이를 마하230 으로달리는 1.5톤트럭으로
밟아버리고 싶은 욕구가 생김

 


 
하지만 이건 장난에 불과했음 다음날 나는 사무실에서
창고정리를 하던도중 저의 땀구멍에서
나오는 맑고고운이슬들이..........잇힝~ @_@
너무나도 찝찝해서 집에가서 샤워를하고오기로 마음을먹었음

 

 


하지만...... 밖으로나와 차로가던중 나는 살아생전
처음으로 새똥이란걸 맞아보았음
당시 맞은건 조그만한 새의 응가라 할지라도
나의 기분은 마치 일본 히로시마현에 원자폭탄 삼만개가
떨어진것만한 크리티컬 데미지가 떴음

 

 


어제부터 않조은일만 생기는걸 느낀
나는 더더욱 찝찝해진 기분을 안고 옷에뭍은 새응가를
대충닦아낸후 차에 올랐음.
이내 새응가를 맞았다는 사실은 나의 머리속에서
서서히 지워저가고 저는 라디오에서나오는
노래소리를 흥얼거리며 집에 다도착할즈음

 

 


"어!!!어!!!안돼!!!!!!!!!"

 

-퍽-

 


갑자기 엄마가 눈앞에 보이며 나의 
파란만장한 인생이 영화 필름처럼 지나감
울 집주변에 초등학교가 있는데 골목길에서 갑자기
초등학생어린아이가 제차로 뛰어들어와 차의 사이드미러에
받혀서 넘어짐...........
너무놀라 일단 차에서 내려 아이에게 다가간후 아이의
상태를 보았음

 

 

"헉 애...괘....괜찬은거니?"<--착하게 보이기위해 서울말을씀

"네..........."<---애기쫄음

"정말괜찮은거니?"<-----끝까지 서울말을 밀어부침

"네 ㅜㅜ"<--폭풍눈물

 

 


이내 괜찮다던 초딩녀석은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고 있음 괞찬다면서 우는 초딩들의심리란
참 아직도 미스테리 함.......
그래도 혹시란게 있으니 아이에게 부모님 연락처를 물어본후
부모님께 연락을 드린후 저는 아이를 태워 병원으로 대려가
검진을 받게함
다행히 엑스레이를 찍어본결과 아무이상없었음
검진을 다받은후 부모님이 계산하려 하는걸본저는
한번 멋있는척좀해보려구 아이의 부모님께

 

 


"어머니 돈은 제가 내겠습니다." 라고 ㅋㅋㅋㅋㅋㅋㅋ
말씀을 드린후 지갑을 꺼냈는데

 


ㅋㅋ

ㅋㅋㅋ





 

나의 주머니에 지갑이라는 이름의 그녀는 없었음ㅋㅋㅋㅋ
정신없이 나오느라 사무실에 홀로 외로이 남겨놓은채 나옴 ㅜㅜ
결국 어머니께서 계산을하신후 나는 개찌질하게
밖으로나와연락처를 알려드린후 그냥 사무실로 돌아왔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