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없습니다. 저는 2월말부터 같은직장에서 남자친구를 만나 사귀고있었습니다. 그사람은 타지에서 일하는 터라 밥도잘 못챙겨먹고 그래서 제가 아침에도 일찍 일어나 아침밥싸가지고 집에가서 같이 밥먹고출근하고 저녁에도 장봐서 밥해서 먹여주고 그러다 저도 지치고 그사람도지치면서 매일매일을 싸우면서 지냈습니다. 매일매일을 싸우면서 지낸것은 제가 5월중순에 같이 일하던 직작을 그만 드고 나서 부터입니다. 그곳을 그만 두고 나서 부터 그사람은 변했어요 그러면서 서로싸우기 시작한거죠 근데말이죠 서로 힘들어서 헤어질꺼같은면 저와 이야기를 해서 풀던 헤어지던해야하는거아닌가요? 같이 일하던 직장동료여자 에게 제 이야기를 하면서 상담을 했답니다. 근데 여 직원 서로 잘해 보라고는 못할망정 서로 안맞으면 헤어져라고 했다는 겁니다. 아니 지가 부모님도 아니면서 왜 남의 연애사에 끼려 들어서 헤어지라 말라하는 건지 저는 도대체 알수 없습니다. 그여자한테 물어본 그사람도 어이가 없습니다. 그여자 끝냈냐고 하니깐 그남자가 보낸 쪽지입니다. "그럼 나 완전 또라이 될껀데 그래도 불쌍해서 내가 괜히 그러면 상처 받으면 어떻해" 뭐 절 동정해서 사겼단 말입니까? 미친거 아닙니까? 본인이 뭔데 제가 불쌍하다는 건지 알 수가 없네요 그쪽지를 보고 얼마나 화가 났는지 욕을 퍼 부었습니다. 어이없는놈 처음에는 미안하다고 하더니 나중에는 지도 같이 욕하더라고여 저도 한때는 같은 직장동료여서 나중에 저도 볼사람인데말이죠 제가 화내는게 이상한가요? 오바하는건가요?
어이가없습니다.
어이가없습니다.
저는 2월말부터 같은직장에서 남자친구를 만나 사귀고있었습니다.
그사람은 타지에서 일하는 터라 밥도잘 못챙겨먹고 그래서
제가 아침에도 일찍 일어나 아침밥싸가지고 집에가서 같이 밥먹고출근하고
저녁에도 장봐서 밥해서 먹여주고
그러다 저도 지치고 그사람도지치면서 매일매일을 싸우면서 지냈습니다.
매일매일을 싸우면서 지낸것은 제가 5월중순에 같이 일하던 직작을 그만 드고 나서 부터입니다.
그곳을 그만 두고 나서 부터 그사람은 변했어요
그러면서 서로싸우기 시작한거죠
근데말이죠
서로 힘들어서 헤어질꺼같은면 저와 이야기를 해서 풀던 헤어지던해야하는거아닌가요?
같이 일하던 직장동료여자 에게 제 이야기를 하면서 상담을 했답니다.
근데 여 직원 서로 잘해 보라고는 못할망정 서로 안맞으면 헤어져라고 했다는 겁니다.
아니 지가 부모님도 아니면서 왜 남의 연애사에 끼려 들어서 헤어지라 말라하는 건지 저는 도대체 알수 없습니다.
그여자한테 물어본 그사람도 어이가 없습니다.
그여자 끝냈냐고 하니깐 그남자가 보낸 쪽지입니다.
"그럼 나 완전 또라이 될껀데 그래도 불쌍해서 내가 괜히 그러면 상처 받으면 어떻해"
뭐 절 동정해서 사겼단 말입니까?
미친거 아닙니까?
본인이 뭔데 제가 불쌍하다는 건지 알 수가 없네요
그쪽지를 보고 얼마나 화가 났는지
욕을 퍼 부었습니다.
어이없는놈 처음에는 미안하다고 하더니
나중에는 지도 같이 욕하더라고여
저도 한때는 같은 직장동료여서 나중에 저도 볼사람인데말이죠
제가 화내는게 이상한가요?
오바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