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10일 오전 청와대에서 시몬 페레스 이스라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통상·투자, 신재생에너지, 과학기술협력등 양국간 주요 관심사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대통령은 회담에서 천안함 사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이스라엘 정부의 지지성명에 감사를 표하고 유엔 안보리 회부에 대해서도 협조를 당부했고 페레스 대통령은 "민군합동조사단의 조사보고서를 잘 봤다"면서 "북한의 소행이라는데 대해 의심의 여지가 없다. 나는 한국과 입장이 같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스라엘은 최근 유엔 안보리의 이란 핵무기 제재를 앞두고 중국이 반대입장을 표명하자 중국에게 이란의 핵개발 실태를 설명하면서 중국이 동조하지 않으면 이란 핵 시설을 직접 공격하겠다고 압박했다
11%의 석유수입을 이란에 의존해 오던 중국은 이스라엘이 이란 핵시설을 공격할 경우 석유 확보에 차질을 빚을 것을 우려하여 안보리 결의안 반대에서 찬성으로 입장을
바꾸었다
이스라엘의 외교능력도 놀라루리 만큼 무섭지만 주변국들과 항상 전쟁 또는 테러위험에 노출되어 있어 모사드를 중심으로한 세계 각국의 테러나 전쟁관련 정보수집 역량이 탁월한 나라이며 나라는 작아도 마음만 먹으면 어느 국가라도 주요시설을 타격하고 요인을
납치 암살할 수있는 공작달인 국가이다
그런 능력을 보유한 이스라엘이 천안함 사건은 북한의 소행이 틀림없다라고 한 것은 상당한 신뢰와 무게가 있다고 본다
이스라엘, 천안함 사건은 북한 소행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10일 오전 청와대에서 시몬 페레스 이스라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통상·투자, 신재생에너지, 과학기술협력등 양국간 주요 관심사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대통령은 회담에서 천안함 사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이스라엘 정부의 지지성명에 감사를 표하고 유엔 안보리 회부에 대해서도 협조를 당부했고 페레스 대통령은 "민군합동조사단의 조사보고서를 잘 봤다"면서 "북한의 소행이라는데 대해 의심의 여지가 없다. 나는 한국과 입장이 같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스라엘은 최근 유엔 안보리의 이란 핵무기 제재를 앞두고 중국이 반대입장을 표명하자 중국에게 이란의 핵개발 실태를 설명하면서 중국이 동조하지 않으면 이란 핵 시설을 직접 공격하겠다고 압박했다
11%의 석유수입을 이란에 의존해 오던 중국은 이스라엘이 이란 핵시설을 공격할 경우 석유 확보에 차질을 빚을 것을 우려하여 안보리 결의안 반대에서 찬성으로 입장을
바꾸었다
이스라엘의 외교능력도 놀라루리 만큼 무섭지만 주변국들과 항상 전쟁 또는 테러위험에 노출되어 있어 모사드를 중심으로한 세계 각국의 테러나 전쟁관련 정보수집 역량이 탁월한 나라이며 나라는 작아도 마음만 먹으면 어느 국가라도 주요시설을 타격하고 요인을
납치 암살할 수있는 공작달인 국가이다
그런 능력을 보유한 이스라엘이 천안함 사건은 북한의 소행이 틀림없다라고 한 것은 상당한 신뢰와 무게가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