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에서 모르는 여학생과 뽀뽀한 남자분의 글을 재미있게 읽으면서 제가 학생때 있었던 일이 생각이 나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글제주 없고 재미가 없더라고 읽으시는 분들은 끝까지만 일어주세요.^^ 때는 중3때입니다. 지금의 나이는 계란 한판이네요.^^ 주변에서 동안이라는 소리는 듣지만 그리 외모에 신경을 안 스다보니 별로 인기는 없는 얼굴입니다. 아미 시기는 이렇게 더운 시기였던것 같습니다. 저는 춘선의 뭐 중학교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요즘 처럼 더운 무더위에 만원 버스는 짜증 그 자채인것을 타신 본들은 아시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아침보다는 그것도 방과후의 만원버스 운동하고 교복에 땀이배 버스를 타면 땀냄새가 진동을 하지요...^^ 저의 학교는 춘천의 구 시외버스 터미널 근처에 있었기 때문에 시내를 가로지르는 버스나 보니 많은 학교 학생들이 타게 되었습니다. 중하교 초등하교 고등학교 까지요. 방과후 항상 같이 다니는 친구들과 버스에 올라 탔습니다. 여전히 버스는 앚을 자리라고 아무리 눈 씻고 찾아보려고 해도 안 보이더군요. 저는 내릴 때 편하려고 뒷 문 근처에 서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친구들이랑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떠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춘천 시내안에서 s여고 누나들이 버스에 타더군요 그리고 그 s여고 누나들도 뒷문 근처에 있는 저희 옆에서 서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버스야 떠나라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야.. ㅋㅋㅋㅋ 와 하교 선생님 말야. 디게 웃기지 않니"? ㅋㅋㅋ 이렇게 말입니다. 세명의 누나들은 뭐가 그리 재미있는지 계속 웃으면서 이었습니다. 옆에서 있었던 저와 친구들은 좀 시끄럽다 생각했지만 그냥 무시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더운날 옆에서 막 시끄러우니까 조금씩 짜증이 나더군요... 이런 겁나 짜증난다. 이런 생각이 막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그 버스는 그렇게 명동을 지나 항군회관을 지나 후평동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그 3명의 누나들은 시끄럽게 웃으면서 가고 있었고 운전수 아저씨는 운전하시면서 방해가 되셨는지 이쪽을 힐끔 힐끔 룸밀러로 보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후평동에 b여중이 얼마 남지 안아 그 정신 없던 누나들중 한명이 정차벨을 누르더군요.. 저희는 속으로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아 드뎌 내리는구나 정말 시끄럽다.' 이때 까지 아직 앚을 수 있는 자리는 한곳도 없었으니 저희 친구 몇명과 그 누나들은 과 몇몇 아주머니들은 계속 서서 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버스는 정차를 하였고 그리고 그중에 제일 시끄러운 누나가 자기 친구가 내리는 그 순간에 그 친구에 엉덩이를 때리려고 힘차게 내리치려는 순간 그 친구분은 뒤문으로 빨리 내렸고 그리고 옆에 있던 저는 정말 큰소리로 엉덩이를 맞았습니다. 그리고 짝하는 소리 그러자 갑자기 버스는 순시간에 정적이 되고 제 친두들을 엉덩이 맞은 저를 보면서 멍 때렸고.... 그 시끄러운 누나들을 보고 있던 버스 기사님은 운전을 하시다가 박장대소를 하시더군요. 푸하하하 웃으시면서 출발을 안 하시더라구요... 그러자 버스에 앚아계시던 아주머니들도 다 웃으시더니 그 옴팡 많이 시끄러웠던 누나들 역시 웃기 시작 했습니다. 그리고 도대체 그 상황에서 엉덩이 맞은 저는 어떻게 이 상황을 극복해 나가야 되는지 어이가 없더군요... 저의 엉덩이를 때리던 누나는 옆에서 웃으면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괜찮냐고 하던데 물론 땀으로 인해 교복 바지가 살짝 엉덩이에 붙어있는 상황이였고 그 누나 엄청 쌔게 때렸습니다. 솔직히 정말 아팠습니다. 정말 아팠습니다. 근데 아픈것 보다, 이 상황을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 하는 이 상황이 더 힘들었습니다. 얼굴은 당근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분위기가 괜찮아 졌는지. 운전 기사님은 저희를 보시면서 계속 키득 거리시면서 차를 출발을 시키셨습니다. 그리고 저의 엉덩이를 때리신 그 누님과 친구분은 다음 정거장에서 내리시더군요. 그리고 내리시면서 미안하단 한 마디와 손인사를 해주고 버스에서 빨리 내리더군요. 그리고 버스안에 친구와 사람들은 저를 한번 더 보시면서 다시 웃으시는 것이었습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그날의 창피함 무안함 도저히 말로 표현 할 수 없었습니다. s여고 다니시던 누나 이 글을 보시면 그때 왜 그러셨어요.... 저의 창피함으로 버스의 손님들은 그 무더위에서 조금 더위가 가시지 않으셨을가 합니다. 날씨가 더워지는데 대한민국 여러분 축구응원 열심히 하시고 건강유의하세요 이상 입니다. 부족한 글 일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 그림을 그리는것을 할 줄 알면 그 상황을 그려 드릴텐데 죄송합니다. 컴에대한 지식이 별로 없어서 하시더군요...
버스에서 심하게 떠들고 있는 모르는 누나에게 엉덩이 맞은 일
오늘 학교에서 모르는 여학생과 뽀뽀한 남자분의 글을 재미있게 읽으면서
제가 학생때 있었던 일이 생각이 나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글제주 없고 재미가 없더라고 읽으시는 분들은 끝까지만 일어주세요.^^
때는 중3때입니다. 지금의 나이는 계란 한판이네요.^^
주변에서 동안이라는 소리는 듣지만 그리 외모에 신경을 안 스다보니
별로 인기는 없는 얼굴입니다.
아미 시기는 이렇게 더운 시기였던것 같습니다. 저는 춘선의 뭐 중학교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요즘 처럼 더운 무더위에 만원 버스는 짜증 그 자채인것을 타신 본들은
아시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아침보다는 그것도 방과후의 만원버스 운동하고 교복에 땀이배 버스를 타면
땀냄새가 진동을 하지요...^^
저의 학교는 춘천의 구 시외버스 터미널 근처에 있었기 때문에 시내를 가로지르는
버스나 보니 많은 학교 학생들이 타게 되었습니다. 중하교 초등하교 고등학교 까지요.
방과후 항상 같이 다니는 친구들과 버스에 올라 탔습니다.
여전히 버스는 앚을 자리라고 아무리 눈 씻고 찾아보려고 해도 안 보이더군요.
저는 내릴 때 편하려고 뒷 문 근처에 서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친구들이랑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떠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춘천 시내안에서 s여고 누나들이
버스에 타더군요 그리고 그 s여고 누나들도 뒷문 근처에 있는 저희 옆에서 서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버스야 떠나라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야.. ㅋㅋㅋㅋ 와 하교 선생님 말야. 디게 웃기지 않니"?
ㅋㅋㅋ
이렇게 말입니다.
세명의 누나들은 뭐가 그리 재미있는지 계속 웃으면서 이었습니다.
옆에서 있었던 저와 친구들은 좀 시끄럽다 생각했지만 그냥 무시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더운날 옆에서 막 시끄러우니까 조금씩 짜증이 나더군요...
이런 겁나 짜증난다. 이런 생각이 막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그 버스는 그렇게 명동을 지나 항군회관을 지나 후평동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그 3명의 누나들은 시끄럽게 웃으면서 가고 있었고 운전수 아저씨는
운전하시면서 방해가 되셨는지 이쪽을 힐끔 힐끔 룸밀러로 보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후평동에 b여중이 얼마 남지 안아 그 정신 없던 누나들중 한명이 정차벨을
누르더군요..
저희는 속으로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아 드뎌 내리는구나 정말 시끄럽다.'
이때 까지 아직 앚을 수 있는 자리는 한곳도 없었으니 저희 친구 몇명과
그 누나들은 과 몇몇 아주머니들은 계속 서서 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버스는 정차를 하였고 그리고 그중에 제일 시끄러운 누나가 자기 친구가 내리는 그
순간에 그 친구에 엉덩이를 때리려고 힘차게 내리치려는 순간
그 친구분은 뒤문으로 빨리 내렸고 그리고 옆에 있던 저는
정말 큰소리로 엉덩이를 맞았습니다.
그리고 짝하는 소리 그러자 갑자기 버스는 순시간에 정적이 되고
제 친두들을 엉덩이 맞은 저를 보면서 멍 때렸고....
그 시끄러운 누나들을 보고 있던 버스 기사님은 운전을 하시다가 박장대소를 하시더군요.
푸하하하 웃으시면서 출발을 안 하시더라구요...
그러자 버스에 앚아계시던 아주머니들도 다 웃으시더니 그 옴팡 많이 시끄러웠던
누나들 역시 웃기 시작 했습니다. 그리고 도대체 그 상황에서 엉덩이 맞은 저는 어떻게
이 상황을 극복해 나가야 되는지 어이가 없더군요...
저의 엉덩이를 때리던 누나는 옆에서 웃으면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괜찮냐고 하던데
물론 땀으로 인해 교복 바지가 살짝 엉덩이에 붙어있는 상황이였고 그 누나 엄청 쌔게
때렸습니다. 솔직히 정말 아팠습니다. 정말 아팠습니다.
근데 아픈것 보다, 이 상황을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 하는 이 상황이 더 힘들었습니다.
얼굴은 당근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분위기가 괜찮아 졌는지.
운전 기사님은 저희를 보시면서 계속 키득 거리시면서 차를 출발을 시키셨습니다.
그리고 저의 엉덩이를 때리신 그 누님과 친구분은 다음 정거장에서 내리시더군요.
그리고 내리시면서 미안하단 한 마디와 손인사를 해주고 버스에서 빨리 내리더군요.
그리고 버스안에 친구와 사람들은 저를 한번 더 보시면서 다시 웃으시는 것이었습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그날의 창피함 무안함 도저히 말로 표현 할 수 없었습니다.
s여고 다니시던 누나 이 글을 보시면 그때 왜 그러셨어요....
저의 창피함으로 버스의 손님들은 그 무더위에서 조금 더위가 가시지 않으셨을가 합니다.
날씨가 더워지는데 대한민국 여러분 축구응원 열심히 하시고 건강유의하세요
이상 입니다. 부족한 글 일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 그림을 그리는것을 할 줄 알면 그 상황을 그려 드릴텐데 죄송합니다.
컴에대한 지식이 별로 없어서
하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