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동창회에 갔습니다 동창회에서 어렸을때 친했던 이성친구를 만났습니다 동창회에서 연락처 주고 받고.. 요즘 자주 연락하는데
정말 저한테는 여동생 같은 친구에게 남자친구가 있다고 합니다 축하해줄려는 마음으로 자세히 물어 보니까
남자친구가 [주한미군흑인] 이더군요
------------------------------------------------------- 큰 키 큰 덩치 탄탄한 근육 자신을 baby처럼 아껴주고 , 챙겨주고 ,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이쁘다고 애정표현 해주고 性을 즐길줄 알고 ,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했던 자극을 항상 --------------------------------------------------------
콩깍지가 제대로 씌어 있더군요 그 친구 주변에서도 [주한미군흑인] 남자 친구 만나는 것에 한마디 하고 싶은데
아무말 안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좀 한마디 할려고 합니다
"그냥 이용거리로 즐기는 거라면 상관이 없지만 사랑은 하지마" ~라고
전형적 콧대 높은 한국여자 같은 친구인데 가부장적인 한국남자와 틀린..
[시각적 만족 / 사랑 받는 기분 / 쾌락] 때문에 올인 할려는 분위기 입니다
모든 주한미군이 그런건 아니겠지만
그들은 한국에 평생 살려고 온게 아니잖아요..
일로 온 사람이고.. 언젠가 떠날 사람 입니다 그리고 한국에 사는 한국 일반 남자보다 더 안정된 미래가 보장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들이 있어야 할 곳은 서로 잘 압니다 희생? 사람은 누구나 100% 평생 희생 할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남자인 제가..
만약 제가 일로 해외에 나간다면 , 거기서 만나는 여자는 그냥 엔조이 일겁니다 난 일 때문에 온거고, 언젠가는 떠나야 사람 이니까요 모든 주한미군이 그런건 아니겠지만...
여동생 같은 친구와 사귀는 흑인이 제 눈에는 그렇게 보입니다
한국에 있을때 동안 사랑할 사람 이라고
현지에 가서.. 현지 사람과 진지하게 사랑하는거면 모르겠지만 한국에 일 때문에 온 사람.. 평생 있을수 없는 사람과의 사랑은??
부모의 찬성.. 부모의 힘도 발휘 할수 없는 미래는??
적다보니까 잡다한 글만 적었네요
저기 제가 오늘 그 친구에서 한마디 할려고 합니다 현실을 직시할수 있는 말을 할려고 하는데 설득 시킬수 있을까요??
아.. 님들 친한 이성친구에게.. [주한미군흑인] 남자친구가 있다면?
오랜만에 동창회에 갔습니다
동창회에서 어렸을때 친했던 이성친구를 만났습니다
동창회에서 연락처 주고 받고.. 요즘 자주 연락하는데
정말 저한테는 여동생 같은 친구에게 남자친구가 있다고 합니다
축하해줄려는 마음으로 자세히 물어 보니까
남자친구가 [주한미군흑인] 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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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키
큰 덩치
탄탄한 근육
자신을 baby처럼 아껴주고 , 챙겨주고 ,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이쁘다고 애정표현 해주고
性을 즐길줄 알고 ,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했던 자극을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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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깍지가 제대로 씌어 있더군요
그 친구 주변에서도 [주한미군흑인] 남자 친구 만나는 것에 한마디 하고 싶은데
아무말 안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좀 한마디 할려고 합니다
"그냥 이용거리로 즐기는 거라면 상관이 없지만 사랑은 하지마" ~라고
전형적 콧대 높은 한국여자 같은 친구인데
가부장적인 한국남자와 틀린..
[시각적 만족 / 사랑 받는 기분 / 쾌락] 때문에 올인 할려는 분위기 입니다
모든 주한미군이 그런건 아니겠지만
그들은 한국에 평생 살려고 온게 아니잖아요..
일로 온 사람이고.. 언젠가 떠날 사람 입니다
그리고 한국에 사는 한국 일반 남자보다 더 안정된 미래가 보장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들이 있어야 할 곳은 서로 잘 압니다
희생? 사람은 누구나 100% 평생 희생 할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남자인 제가..
만약 제가 일로 해외에 나간다면 , 거기서 만나는 여자는 그냥 엔조이 일겁니다
난 일 때문에 온거고, 언젠가는 떠나야 사람 이니까요
모든 주한미군이 그런건 아니겠지만...
여동생 같은 친구와 사귀는 흑인이 제 눈에는 그렇게 보입니다
한국에 있을때 동안 사랑할 사람 이라고
현지에 가서.. 현지 사람과 진지하게 사랑하는거면 모르겠지만
한국에 일 때문에 온 사람.. 평생 있을수 없는 사람과의 사랑은??
부모의 찬성.. 부모의 힘도 발휘 할수 없는 미래는??
적다보니까 잡다한 글만 적었네요
저기 제가 오늘 그 친구에서 한마디 할려고 합니다
현실을 직시할수 있는 말을 할려고 하는데 설득 시킬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