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현재 은행에서 근무중인 갓 1년차 신입행원 +_+ 파릇파릇한?! 행원입니다ㅎㅎ 다름이 아니라 매일 눈팅만 몰래 하면서 크크거리던 제가 근무 하고 있는 은행에 청원경찰이 한분 계시거든요. 근데 그 분 얘기를 친구들이나 지인들에게 하면 얘기를 듣는 모든 아이들이 쓰러지면서 깔깔거리며 네이트 톡에 한번 올려보라고 성화이길래...저는 이제 하도 봐서 웃긴지도 잘 모르겠거든요. 적응이 되어버렸나 -.- 뭐 아무튼 저희 은행에서 근무하는 청원경찰 분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해볼까해서요 ㅎㅎ 이 청경님이 현재 저희 은행에서 근무하신지는 2년차 정도 되세요.덩치가 굉장히 크신 편이고 키는 한 180정도 되세요. 덩치가 얼마나 크냐면...음 강호동보다 약간 뱃살이 더 많은 정도라고 아마 상상하시면 될거예요. 연세는 마흔살정도 된걸로 알고있는데 아직 장가를 안가셔서 그런가...?굉장히 성욕구가 풍부풍부하신가봐요.(이제 제가 얘기해드릴 것도 이 성욕구에 관한 에피소드들이예요.) 저희 회사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은행이예요. 그래서 고객용 휴게실에 고객의 편의를 위해서 컴퓨터를 따로 비치해 놨거든요 ?그 휴게실은 약간 사각시대라서 CCTV가 잡히지는 않는 곳이에요. 모든 은행이 그렇듯이 저희 은행도 영업시간이 종료되는 4시면 은행문을 닫고 마감업무를 시작합니다. 그러면 청경분은 셔터를 내리시고 조용히 사라지세요. 그리고는 항상 휴게실 고객용 컴퓨터에가셔서 대략 한 40분정도를 웹서핑에 빠지십니다.처음에는 아 그냥 웹서을 하시는구나 했는데, 뭔가 여러 일자가 지나면서부터 4시만 되면 꼭 휴게실로 직행하시는겁니다. 매 영업마감시간만 되면 컴퓨터를 하시길래 하루는 도대체 뭘 하시는걸까 ? 너무 궁금해서 화장실가는척을 하면서 하고 계신 모니터를 힐끔 봤어요, 과연 모니터엔 뭐가 떠있었을까요????? 허거거걱... 그것은 다름아닌 야동이였습니다 ㅇ_ㅇ!!!!!!!!!!!!!!!!!!!!! 저는 너무 놀라서 벙쪄있었는데 제 바라보는 시선을 느끼셨는지 화면을 얼른 끄시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이미 다 목격한 상태일 뿐이고............ 으아 회사에서 야동이라니요 ㅠㅠ 제가 저 분의 마음을 이해 못하는 건 아닙니다.마흔의 나이에 여친도 없으시고 미혼이시니 충분히 야동 그래요 야동 보실 수 있습니다.저도 집에 남동생 있고 야동 저도 그래요 솔직히 본 적 있습니다 이해 못하지 않아요 하지만 저는 회사에서는 못 볼거같은데 대체 얼마나 강심장을 가지셨길래 야동을 회사에서 떡하니 보시는 걸까요 ㅠㅠ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 없어요 ㅠㅠㅠㅠㅠㅠ 일반 회사에서도 그런거 보면 좀 그렇지 않나요 ?; 심지어 여긴 은행이고 손님들이 오가는곳인데 ㅠㅠ 아무리 셔터 문을 4시에 닫아도 대출 손님들은 늦게는 7시까지도 방문하시고 그러는 곳이거든요 ㅠㅠ... 집에서 혼자 보는것도 아니고 ....... 영업장에서 떡하니.... 으악 이건 아니잖아여 ㅠㅠ?으헝 그리구 야동만 보시는 게 아닙니다.맨날 인터넷으로 뭔가를 주문하고 그분앞으로 택배가 오시길래 (택배가 한두개가 아니고 많을때는 하루에 3개 , 일주일 내내 온적도 있어요) 저도 인터넷쇼핑 하는 사람인지라 택배는 이해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다량으로 막막 지르지는 않는데 ... 도대체 뭔가 했어요.그러던 어느날 하루는 청경분이 점심식사를 가셨어요 그래서 제가 택배를 대신 받아준적이 있는데 일부러 볼려던건 아니고 그냥 들고 가면서 택배 운송장 정보를 보게 됐어요거기에 적혀 있는건 다름아닌 러브라인, 성XXX, .... 대충 뭐 이런거 !!!!!!!!!!!!!!!!! ㅠㅠ 택배상자 크기도 심할때는 제키만한게 올때도 있어요 ...(도대체 뭐가들어있는걸까요?? 단백질인형 이런거...???)그만한 택배박스안에 대체 뭐가 있는걸까요 도대체 밤마다 뭘하시길래 .... 그리고 중요한 건 제가 이제 1년차 신입행원인데 그 분이 2년동안 야동을 보시도록 저희 직원들이 아무도 몰랐다는거.................ㅜㅜ 정말 충격적이예요 저만 알아요답답해 미칠 것 같다는 !!!!!!1 그리고 저 있기 전에 있던 여직원 A양이 있었습니다. (피해자 1....A양 이라구 할께요 ㅎㅎ)저 분의 직업이 청경이시니까 돈을 움직이는 일에는 항상 같이이동을 하시는 편입니다.어느 날 여느때와 다름없이 옆 은행에 자금을 맡기러 이동을 하고 있었습니다.동행자 : 청경분과 A양..A양이 앞에 가고 청경분이 뒤에서 따라 오고 계셨습니다.자꾸 뒤에서 힐끗힐끗 누군가 자신을 보는 느낌이 들길래 뭐지..다리를 보는건가...?라는 생각이 괜시리 들어서 A양이 그냥 청경분을 보며 먼저 가세요 제가 따라 갈게요 이런식으로 말하고 뒤로 가고 있었다고 합니다. 은행을 다녀오고 자리로 돌아온 A양은 한통의 문자를 받게 됩니다."ㅇㅇ씨 나 ㅇㅇ씨 다리쳐다본거 아니야 엉덩이본거야"헐.헐.헐.헐. 이 웬 망발입니까. 차라리 가만히 있음 중간이나 가지 -_- 자기가 자기입으로 먼저 다리 본 거 아니다 엉덩이 본거다 라는 말은 대체 뭔가요 ?????????? 헐 헐 헐 헐 헐 이건 명백한 성희롱입니다.주여 지저스 크라이스트 이건 아니잖아요 ㅠㅠㅠㅠ 그 피해자 A양에 대한 사건이 또 있습니다.하루는 밤 11시에 갑자기 피해자 A양에게 포토메일이 도착했는데 포토메일의 내용은... 다름아닌 청경분의 셀카였습니다...!!!!!!!!!!!!!!!!!!!!!!!!!!! 장근석의 팬이라면서 장근석영화포스터를 따라한다고 (영화 이태원살인사건) 장근석을 따라한 셀카 사진을 보내셨다는데...아 그 표정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요. 그 여직원이 밤새 잠도 못 이루고 끔찍해하다가 다음날 출근해서 저희 회사 남직원에게 보여줬는데 심지어 여직원이 아닌 남직원도 소리를 지르며 기겁했다는..... 몇개월지났는데도 아직도 생생히 기억하고 계신다는... 그 유명한 셀카...꿈에나올까봐 무섭다는.. 하필이면 밤 11시라는 ............ ㅋㅋㅋㅋ 뭐 대략 그림으로 그려봤습니다. 아 이놈의 초상권때문에 그 분의 사진을 올릴 수가 없어 슬프네요. 전 정말 청경님이랑 대화하는거 자체가 싫고 같은 공간안에 있는것 자체가 싫어여 또 이분이 구하라양 팬이신데 하라양이 이걸알면 얼마나 슬플까요 ㅠㅠㅠㅠ아 글고 이분 책상에 구하라양 사진이 있는데 항상 보면서 흐뭇한 미소를 보면서 무슨생각을 하는건지 흐흐흐흐흐 이건 아빠미소가 아니라 김길태+조두순 또 요즘떠오르는 김수철의 미소에요 그럼 이제 저도 마감을 해야하기 떄문에 이만 줄이겠습니다 ㅎㅎ청경님은 이와중에도 저쪽 휴게실에서 다다다닥 독수리타와 무언가를 열심히 시청중이시군요 아 참고로 이분 핸펀번호 뒷자리가 696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10차원변태청원경찰을 고발합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
저는 현재 은행에서 근무중인 갓 1년차 신입행원 +_+ 파릇파릇한?! 행원입니다ㅎㅎ
다름이 아니라 매일 눈팅만 몰래 하면서 크크거리던 제가 근무 하고 있는 은행에 청원경찰이 한분 계시거든요. 근데 그 분 얘기를 친구들이나 지인들에게 하면 얘기를 듣는 모든 아이들이 쓰러지면서 깔깔거리며 네이트 톡에 한번 올려보라고 성화이길래...
저는 이제 하도 봐서 웃긴지도 잘 모르겠거든요. 적응이 되어버렸나 -.-
뭐 아무튼 저희 은행에서 근무하는 청원경찰 분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해볼까해서요 ㅎㅎ
이 청경님이 현재 저희 은행에서 근무하신지는 2년차 정도 되세요.
덩치가 굉장히 크신 편이고 키는 한 180정도 되세요. 덩치가 얼마나 크냐면...
음 강호동보다 약간 뱃살이 더 많은 정도라고 아마 상상하시면 될거예요.
연세는 마흔살정도 된걸로 알고있는데 아직 장가를 안가셔서 그런가...?
굉장히 성욕구가 풍부풍부하신가봐요.
(이제 제가 얘기해드릴 것도 이 성욕구에 관한 에피소드들이예요.)
저희 회사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은행이예요. 그래서 고객용 휴게실에 고객의 편의를 위해서 컴퓨터를 따로 비치해 놨거든요 ?
그 휴게실은 약간 사각시대라서 CCTV가 잡히지는 않는 곳이에요.
모든 은행이 그렇듯이 저희 은행도 영업시간이 종료되는 4시면 은행문을 닫고 마감업무를 시작합니다. 그러면 청경분은 셔터를 내리시고 조용히 사라지세요. 그리고는 항상 휴게실 고객용 컴퓨터에가셔서 대략 한 40분정도를 웹서핑에 빠지십니다.
처음에는 아 그냥 웹서을 하시는구나 했는데, 뭔가 여러 일자가 지나면서부터 4시만 되면 꼭 휴게실로 직행하시는겁니다.
매 영업마감시간만 되면 컴퓨터를 하시길래 하루는 도대체 뭘 하시는걸까 ? 너무 궁금해서 화장실가는척을 하면서 하고 계신 모니터를 힐끔 봤어요, 과연 모니터엔 뭐가 떠있었을까요?????
허거거걱... 그것은 다름아닌 야동이였습니다 ㅇ_ㅇ!!!!!!!!!!!!!!!!!!!!!
저는 너무 놀라서 벙쪄있었는데 제 바라보는 시선을 느끼셨는지 화면을 얼른 끄시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이미 다 목격한 상태일 뿐이고............
으아 회사에서 야동이라니요 ㅠㅠ 제가 저 분의 마음을 이해 못하는 건 아닙니다.
마흔의 나이에 여친도 없으시고 미혼이시니 충분히 야동 그래요 야동 보실 수 있습니다.
저도 집에 남동생 있고 야동 저도 그래요 솔직히 본 적 있습니다 이해 못하지 않아요
하지만 저는 회사에서는 못 볼거같은데 대체 얼마나 강심장을 가지셨길래 야동을 회사에서 떡하니 보시는 걸까요 ㅠㅠ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 없어요 ㅠㅠㅠㅠㅠㅠ
일반 회사에서도 그런거 보면 좀 그렇지 않나요 ?; 심지어 여긴 은행이고 손님들이 오가는곳인데 ㅠㅠ 아무리 셔터 문을 4시에 닫아도 대출 손님들은 늦게는 7시까지도 방문하시고 그러는 곳이거든요 ㅠㅠ...
집에서 혼자 보는것도 아니고 ....... 영업장에서 떡하니.... 으악 이건 아니잖아여 ㅠㅠ?
으헝 그리구 야동만 보시는 게 아닙니다.
맨날 인터넷으로 뭔가를 주문하고 그분앞으로 택배가 오시길래
(택배가 한두개가 아니고 많을때는 하루에 3개 , 일주일 내내 온적도 있어요)
저도 인터넷쇼핑 하는 사람인지라 택배는 이해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다량으로 막막 지르지는 않는데 ... 도대체 뭔가 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하루는 청경분이 점심식사를 가셨어요 그래서 제가 택배를 대신 받아준적이 있는데 일부러 볼려던건 아니고 그냥 들고 가면서 택배 운송장 정보를 보게 됐어요
거기에 적혀 있는건 다름아닌 러브라인, 성XXX, .... 대충 뭐 이런거 !!!!!!!!!!!!!!!!! ㅠㅠ
택배상자 크기도 심할때는 제키만한게 올때도 있어요 ...
(도대체 뭐가들어있는걸까요?? 단백질인형 이런거...???)
그만한 택배박스안에 대체 뭐가 있는걸까요 도대체 밤마다 뭘하시길래 ....
그리고 중요한 건 제가 이제 1년차 신입행원인데 그 분이 2년동안 야동을 보시도록 저희 직원들이 아무도 몰랐다는거.................ㅜㅜ 정말 충격적이예요 저만 알아요
답답해 미칠 것 같다는 !!!!!!1
그리고 저 있기 전에 있던 여직원 A양이 있었습니다. (피해자 1....A양 이라구 할께요 ㅎㅎ)
저 분의 직업이 청경이시니까 돈을 움직이는 일에는 항상 같이이동을 하시는 편입니다.
어느 날 여느때와 다름없이 옆 은행에 자금을 맡기러 이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동행자 : 청경분과 A양..A양이 앞에 가고 청경분이 뒤에서 따라 오고 계셨습니다.
자꾸 뒤에서 힐끗힐끗 누군가 자신을 보는 느낌이 들길래 뭐지..다리를 보는건가...?라는 생각이 괜시리 들어서 A양이 그냥 청경분을 보며 먼저 가세요 제가 따라 갈게요 이런식으로 말하고 뒤로 가고 있었다고 합니다.
은행을 다녀오고 자리로 돌아온 A양은 한통의 문자를 받게 됩니다.
"ㅇㅇ씨 나 ㅇㅇ씨 다리쳐다본거 아니야 엉덩이본거야"
헐.헐.헐.헐. 이 웬 망발입니까. 차라리 가만히 있음 중간이나 가지 -_- 자기가 자기입으로 먼저 다리 본 거 아니다 엉덩이 본거다 라는 말은 대체 뭔가요 ??????????
헐 헐 헐 헐 헐 이건 명백한 성희롱입니다.
주여 지저스 크라이스트 이건 아니잖아요 ㅠㅠㅠㅠ
그 피해자 A양에 대한 사건이 또 있습니다.
하루는 밤 11시에 갑자기 피해자 A양에게 포토메일이 도착했는데 포토메일의 내용은... 다름아닌 청경분의 셀카였습니다...!!!!!!!!!!!!!!!!!!!!!!!!!!!
장근석의 팬이라면서 장근석영화포스터를 따라한다고 (영화 이태원살인사건) 장근석을 따라한 셀카 사진을 보내셨다는데...아 그 표정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요.
그 여직원이 밤새 잠도 못 이루고 끔찍해하다가 다음날 출근해서 저희 회사 남직원에게 보여줬는데 심지어 여직원이 아닌 남직원도 소리를 지르며 기겁했다는.....
몇개월지났는데도 아직도 생생히 기억하고 계신다는... 그 유명한 셀카...
꿈에나올까봐 무섭다는.. 하필이면 밤 11시라는 ............ ㅋㅋㅋㅋ
뭐 대략 그림으로 그려봤습니다. 아 이놈의 초상권때문에 그 분의 사진을 올릴 수가 없어 슬프네요.
전 정말 청경님이랑 대화하는거 자체가 싫고 같은 공간안에 있는것 자체가 싫어여
또 이분이 구하라양 팬이신데 하라양이 이걸알면 얼마나 슬플까요 ㅠㅠㅠㅠ
아 글고 이분 책상에 구하라양 사진이 있는데 항상 보면서 흐뭇한 미소를
보면서 무슨생각을 하는건지 흐흐흐흐흐
이건 아빠미소가 아니라 김길태+조두순 또 요즘떠오르는 김수철의 미소에요
그럼 이제 저도 마감을 해야하기 떄문에 이만 줄이겠습니다 ㅎㅎ
청경님은 이와중에도 저쪽 휴게실에서 다다다닥 독수리타와
무언가를 열심히 시청중이시군요
아 참고로 이분 핸펀번호 뒷자리가 696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