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통의 강의

루비201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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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말을 뱉었으면 그 말이 진심이었으면 좋겠고 그게 진심이라면 내가 받아들일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최소한 오해라는 것과는 담을 쌓고 지낼수 있겠지..
눈을 감아도 선명하게 보이는 사람이 있다면 둘중 하나다... 죽일놈 이거나 사랑하는 사람...
변명으로 인생을 살바엔 차라리 거짓으로 인생을 살아라 돌이 날라오거든 피하지 말아라
먼훗날 또다른 먼훗날
최선을 다하기보다는... 차라리 아무것도 하지 않는게 편한 인생도 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