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0^우선 금요일이네요! 올레~~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내일 우리 대표팀의 선전이 있길 기원합니다 지하철 훈남을 찾고있어요!http://pann.nate.com/b201606575판의 주인공입니다!조회수가 2만을 넘고, 추천수도 336 이나 되길래혹시라도 톡이 될까 기대하였는데 역시 영자님은 절 버리셨군요ㅋㅋㅋ 친구들한테 이야기하면 " 판에 올려봐 이건 100% 톡감이야 " 라고 하길래링크판도 달고 노력했는데 제 생각에 훈남님께선 판을 하지 않으시는 듯....ㅋㅋㅋㅋㅋ슬픕니다 흑 이 판을 올린 뒤로 수 많은 <제가 훈남이에요> 낚시 쪽지와 낚시방명록과 낚시링크판 낚시댓글에 제 기분은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 했는데요그 외에도 <후기 안올리세요???> < 훈남 찾으셨어요?? > 와 비슷한 내용들로쪽지를 보내주시고 방명록 남겨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예에에에전에 올렸는데 철저히 묻혔다는..ㅋㅋㅋ그래서 아직도 이런 문의를 많이 받고 있쩌요..키키 읽으셨던 분들껜 헛마우스질 하게 해드려서 정말 죄송하옵니다ㅠㅠ)(저는 비밀이야를 추구하는 미니홈피이용자인데 걍 공개방명록 남겨주시는 분들..흑흑 쪽지로 부탁드려요) 제가 비슷한 시각에 지하철 4호선을 여러 차례 탑승해보고,열차 내 칸 이동도 여러번 해 보았는데요 ㅠ_ㅠ그날 몸도 워낙 안 좋았고, 글쓴이는 사람을 잘 기억 못 하는 악습관이 있습니다기억나는 거라곤 정장차림, 쌍커풀없이 큰 눈, 키가 178 정도 ..... 결국 지하철 훈남님은 찾지 못하였습니다 흐엉.... 다시 생각해도 그때 생각하면 아찔하고... 진짜 훈남님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훈남님을 만나 직접 은혜를 보답하진 못하였지만그 뒤로 저도 지하철&버스 등에서 작은 선행에 몸을 아끼지 않기로 맘 먹었답니다 ^0^(글쓴이는 그래도 양보 하나는 어릴때부터 정말 잘해왔다고 자부합니다..ㅋㅋㅋ) 아... 찾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글을 길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ㅋㅋㅋ그리고 감사합니다 ^0^ ------------------------------------------------------------------------------------해명타임!글쓴이(본인)는 제게 도움을 주셨던 남성분의 외모를 가지고 '훈남'이라고 칭한 것이 아닙니다.판 댓글에 다른 여성분들 말씀처럼.. 남이야 아프든 말든 쓰러지든 말든 그냥 지나치는 분들 많습니다. 요즘.. 현대인들은 서로에게 무심하기 마련이잖아요.그런데 제게 도움을 주셨던 남성분께선 제가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끝까지 신경 써주시고,선뜻 2만원이라는 택시비까지 내 주시면서 걱정하며 도와주셨습니다.그러한 남성분의 행동이 워낙에 따뜻하고 온정이 느껴지는 행동이었기에 '훈남'이라고 칭한 것이지제가 외모로 그렇게 표현한 것이 아닙니다. 앞서 말했듯이 외모는 잘 기억이 나질 않는다구요!ㅋㅋㅋ..------------------------------------------------------------------------------------ 2
지하철훈남 찾는다던 20女입니다.
안녕하세요 ^0^
우선 금요일이네요! 올레~~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내일 우리 대표팀의 선전이 있길 기원합니다
지하철 훈남을 찾고있어요
!
http://pann.nate.com/b201606575
판의 주인공입니다!
조회수가 2만을 넘고, 추천수도 336 이나 되길래
혹시라도 톡이 될까 기대하였는데 역시 영자님은 절 버리셨군요
ㅋㅋㅋ
친구들한테 이야기하면 " 판에 올려봐 이건 100% 톡감이야 " 라고 하길래
링크판도 달고 노력했는데 제 생각에 훈남님께선 판을 하지 않으시는 듯....ㅋㅋㅋㅋㅋ슬픕니다 흑
이 판을 올린 뒤로 수 많은 <제가 훈남이에요> 낚시 쪽지와 낚시방명록과 낚시링크판 낚시댓글에
제 기분은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 했는데요
그 외에도 <후기 안올리세요???> < 훈남 찾으셨어요?? > 와 비슷한 내용들로
쪽지를 보내주시고 방명록 남겨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
(예에에에전에 올렸는데 철저히 묻혔다는..ㅋㅋㅋ그래서 아직도 이런 문의를 많이 받고 있쩌요..키키
읽으셨던 분들껜 헛마우스질 하게 해드려서 정말 죄송하옵니다ㅠㅠ
)
(저는 비밀이야를 추구하는 미니홈피이용자인데 걍 공개방명록 남겨주시는 분들..흑흑 쪽지로 부탁드려요)
제가 비슷한 시각에 지하철 4호선을 여러 차례 탑승해보고,
열차 내 칸 이동도 여러번 해 보았는데요 ㅠ_ㅠ
그날 몸도 워낙 안 좋았고, 글쓴이는 사람을 잘 기억 못 하는 악습관이 있습니다
기억나는 거라곤 정장차림, 쌍커풀없이 큰 눈, 키가 178 정도 .....
결국 지하철 훈남님은 찾지 못하였습니다
흐엉.... 다시 생각해도 그때 생각하면 아찔하고... 진짜 훈남님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훈남님을 만나 직접 은혜를 보답하진 못하였지만
그 뒤로 저도 지하철&버스 등에서 작은 선행에 몸을 아끼지 않기로 맘 먹었답니다 ^0^
(글쓴이는 그래도 양보 하나는 어릴때부터 정말 잘해왔다고 자부합니다..ㅋㅋㅋ)
아... 찾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글을 길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ㅋㅋㅋ
그리고 감사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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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타임!
글쓴이(본인)는 제게 도움을 주셨던 남성분의 외모를 가지고 '훈남'이라고 칭한 것이 아닙니다.
판 댓글에 다른 여성분들 말씀처럼.. 남이야 아프든 말든 쓰러지든 말든 그냥 지나치는 분들 많습니다.
요즘.. 현대인들은 서로에게 무심하기 마련이잖아요.
그런데 제게 도움을 주셨던 남성분께선 제가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끝까지 신경 써주시고,
선뜻 2만원이라는 택시비까지 내 주시면서 걱정하며 도와주셨습니다.
그러한 남성분의 행동이 워낙에 따뜻하고 온정이 느껴지는 행동이었기에 '훈남'이라고 칭한 것이지
제가 외모로 그렇게 표현한 것이 아닙니다. 앞서 말했듯이 외모는 잘 기억이 나질 않는다구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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