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황당한 이야기!!!배꼽빠질수도 있음 ㅡㅡ+

. 2010.06.11
조회31,063

episode.1

 

때는, 바야흐로 10000000000000000000000000년 전일은 아니구요.

제가 여자친구랑 기분좋게 술을마시고 길을 지나가고 있었는데요~

글쎄 어떤 여자분이 길바닥에 쓰러져 있는거에요 ㅡㅡ

제 여자친구는 옆에서 "어떡해 어떡해 부축해서 도와줄까?" 이렇게 말하길래

제가 부축해서 도와줄려고 그 쓰러져 있는 여자분한테 다가서니까 갑자기 옆에 있는 포장마차에서 어떤 남성분이 나오시는거에요

근데 나오자마자 다짜고짜 "저리 꺼져!!!!!!!!!!!!!!!!!!!!!!!" 라고 소리르 막 쳐대는데

어이가 없어서 왜그러시냐~ 좀만 기다려달라~ 해명할 기회를 달라~~

여쭈었는데 글쎄 ㅡㅡ;;;;;;;;;;;;;;;;;;;;;;;;;;;;;;;;;;;;;;;;;

여자친구가 술취해서 부축하다가 갑자기 길옆에 있는 오뎅이 먹고 싶어서 여자친구를 길바닥에 눕혀놓고 사먹고 왔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빵 터졌습니다 ㅡㅡ 어이가 없어서 나참.................

같은 남자지만, 너무하다는 생각이 좀 들더군요............

 

episode.2

 

하루는 제가 친구들과 점심식사를 하고 오후늦게 집으로 귀가 하는도중에 이빨에 뭔가 계속 끼어있는것같은 느낌이..........혓바닥을 둥글둥글 굴려대면서 힘을 써보고 애써 빼내보려 했지만, 빠지지 않는거에요,,,,,,,,,,,,,,,,,,,,,,,

그래서 친구들이랑 다 헤어진 다음에 집으로 귀가중 썬팅이 짙게 되어 있는 차가 있길래

창문에 대고 이~~~~~하면서 이빨을 들추어 냈는데 창문이 약간열리며 안에 계시던 여자분이 하시던말......................"아무것도 안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시길래 ㅋㅋㅋㅋ "아......네.........."하고선 줄행랑 쳤다는 ㅋㅋㅋ

 

episode.3

 

이건 택시 기사님이 얘기해 주신건데요 ㅋㅋㅋㅋ

어떤 할머님을 태우셨는데 할머니의 도착지가 호반리젠시빌(아파트) 이였나봐요~~

근데 순간 할머니가 생각이 안나셨는지.......

"그...그기 아파튼디...호반 니미 신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pisode.4

 

한번은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어떤 여자분 자리가 약간 틈이 있길래 여자분한테

"죄송한테 좀만 옆으로 이동해 주시면 안될까요?" 물었더니

여성분이 저한테 하는말........

"안되 나에겐 자비란 없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편은~~~ 반응보고 더 하겠습니다 ㅋㅋㅋ

 

아직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