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있으면 있다고 하는 사람 한테 밟힌 불쌍한 제친구 얘기좀 읽어주세요. 글이 많이 길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꼭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저희집 얘기좀 하고싶어서 입니다. 지금 저희집은 돈있고 빽있다고 하는 소위 권력자라고 그러죠, 그 사람으로 인해 풍비박살이 났습니다. 저희 엄마가 가게를 하십니다. 마사지 가게요(아로마 마사지,발마사지등).. 아빠는 노동직을 하시는분이시고, 몇년전에는 교통사고때문에 다리가 많이않좋으신상태이시고, 그리고 현재는 파킨슨 병이라는 병에도걸려있는상태입니다. 그래도 저희집 돈이 많은것도아니지만 저희 가족 불만없이 그래도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학교갔다 집에 돌아와보니 집 분위기도 그렇고 엄마 상태, 아빠상태도 좋지 않았습니다.엄마는 피멍들고 피나고 상처있고 아빠도 상처랑 피도나고..처음엔 무슨일인가 했는데 .. 나중에 아빠가 엄마에게 하는 말을 듣고 우리집에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알게되었습니다. 위에서 말했다시피 저희엄마는 마사지가게를 하시고 계시는데, 다른날과 다를게 없이 아침일찍 가게문을 열고 일을 하시러 나갔습니다. 그때 그 사장이란 사람은 저희 가게 단골이고, 저희 아빠랑도 아시는 분 이라서 더욱 믿고 있었는데 .....그 사장이란 사람이 저희 엄마를...차마 입에담기도 그렇습니다. 제가 딱 말하지않아도 먼지 다 아시겠죠..??다행이도 그전날 저희아빠가 usb를 잃어버려서 일가기전 가게에 찾으러 갔다가 당할뻔한 그 장면을 보고 아빠가 엄마를 구해줘서 다행히도 당하지는 않았습니다. 평소에 알던사람이고 단골이였기에 더욱 더 그럴꺼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저희 아빠는 그사건 이후로 말도못할정도로 폐인이되었습니다. 일도 못가고 매일 술에 담배에 저희아빠가 평소에도 몸이 많이 안좋으셨는데 계속 술을 드시고 담배를 피시니까 건강이 더욱더 악화가 되었습니다. 아빠뿐만 아니라 저희집 식구들 전부 그 이후로 제대로된 생활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저희집은 아이들도 5명씩이나 됩니다. 다 어른이라면 상관은 없지만요.. 아직도 한창 클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다있습니다. 계속되는 아빠엄마 싸움에 저희 얘들은 학교도 가지못하고, 집에만있고 불안에 떨고있습니다. 신고도 물론 했지만.. 성립이 되지 않다면서 그냥 가버리셨죠.. 어느날 그 사장이란 분과 연락을 해서 아빠랑 단 둘이 만났습니다. 그 사장이란 분은 아빠한테 집에가서 딸들한테 즉 우리들한테 무릎꿇고 빈다고 하셨죠.. 하지만 오셔서는..현관입구에서 저희들을 주시하시다가 저희 아빠가 저희에게 사과하러 오셨으면서 왜안하시냐고 하니까 그떄서야 집안으로 사과하시러 들어왔습니다. 근데 거기까지는 괜찮았습니다. 근데 집안으로 들어온 그사장이란 분은 다짜고짜 사과를 하시는게아니라 주머니에 손을꼽고 삐딱자세로"자신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다고" 하시면서 그다음에 미안하다고 하시는데 생각을 해보세요 듣던 저희로서는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무릎꿇지도않고 뭐 한점부끄럼 없다고 먼저말씀을 하시는데.. 가만히 듣고 있던 저희 사촌언니가 아저씨 한점부끄럼없냐고 당당하냐고 물어보니까 자신의 아무런잘못이 없다며 그러니까 저희 사촌언니가 그럼 경찰서가서 얘기하자고하니까 정말.. 어떻게 그렇게 뻔뻔 스러울수가있는지 자신이 먼저 경찰서가서 말하겠다고 하더군요... 진짜 적반하장이란게 이런때 쓰는말이구나 .. 절실히 느꼈습니다. 저희 아빠는 평소아시는 분이고 저희들 때문이라도 일크게 안만드시려고 사과만 하라고 했는데 그 분에 그런태도에 저희아빠는 지금 예전보다 더 앓아 누우셨습니다. 그 분은 저희 제주도 도지사랑 경찰 서장이랑도 아시는 분이고 ,그 사람은 제주 중앙병원 장례식장 사장이고 낚시협회 회장이시라는 쫌 배웠다하시는 분입니다. 정말 억울한데 들어주는 사람도 없고 어디가서 말을하려고 해도 말할수없는 그 심정을 아십니까? 저희가 어떻게 할 수도 없는거고 억울한 심정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도와주세요..이 글 앞뒤안맞고 이상할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떨리는 손을 붙잡고 이렇게 글을씁니다. 저희 식구좀 도와주세요.
제 친구는 학교에도 이틀씩 빠지고 겨우 나왔다가 상태가 너무안좋아서 집에돌아가는 그렇게 안좋은 상태입니다.글이 길다고 안읽고 넘기시지 마시구요, 이 글좀 퍼뜨려 주세요!
저렇게 한가정을 박살내놓고도 제 친구네집을 한순간에 무너뜨리고도
평소대로 잘지내고 있을 그사람을 생각 하면 화가납니다. 좀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권력자에게 짓밟혀버린 친구
권력있으면 있다고 하는 사람 한테 밟힌 불쌍한 제친구 얘기좀 읽어주세요.
글이 많이 길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꼭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저희집 얘기좀 하고싶어서 입니다.
지금 저희집은 돈있고 빽있다고 하는 소위 권력자라고 그러죠, 그 사람으로 인해 풍비박살이 났습니다.
저희 엄마가 가게를 하십니다. 마사지 가게요(아로마 마사지,발마사지등)..
아빠는 노동직을 하시는분이시고, 몇년전에는 교통사고때문에 다리가 많이않좋으신상태이시고, 그리고 현재는 파킨슨 병이라는 병에도걸려있는상태입니다. 그래도 저희집 돈이 많은것도아니지만 저희 가족 불만없이 그래도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학교갔다 집에 돌아와보니 집 분위기도 그렇고 엄마 상태, 아빠상태도 좋지 않았습니다.엄마는 피멍들고 피나고 상처있고 아빠도 상처랑 피도나고..처음엔 무슨일인가 했는데 ..
나중에 아빠가 엄마에게 하는 말을 듣고 우리집에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알게되었습니다.
위에서 말했다시피 저희엄마는 마사지가게를 하시고 계시는데, 다른날과 다를게 없이 아침일찍 가게문을 열고 일을 하시러 나갔습니다.
그때 그 사장이란 사람은 저희 가게 단골이고, 저희 아빠랑도 아시는 분 이라서 더욱 믿고 있었는데 .....그 사장이란 사람이 저희 엄마를...차마 입에담기도 그렇습니다. 제가 딱 말하지않아도 먼지 다 아시겠죠..??다행이도 그전날 저희아빠가 usb를 잃어버려서 일가기전 가게에 찾으러 갔다가 당할뻔한 그 장면을 보고 아빠가 엄마를 구해줘서 다행히도 당하지는 않았습니다. 평소에 알던사람이고 단골이였기에 더욱 더 그럴꺼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저희 아빠는 그사건 이후로 말도못할정도로 폐인이되었습니다. 일도 못가고 매일 술에 담배에 저희아빠가 평소에도 몸이 많이 안좋으셨는데 계속 술을 드시고 담배를 피시니까
건강이 더욱더 악화가 되었습니다. 아빠뿐만 아니라 저희집 식구들 전부 그 이후로 제대로된 생활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저희집은 아이들도 5명씩이나 됩니다. 다 어른이라면 상관은 없지만요.. 아직도 한창 클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다있습니다.
계속되는 아빠엄마 싸움에 저희 얘들은 학교도 가지못하고, 집에만있고 불안에 떨고있습니다.
신고도 물론 했지만.. 성립이 되지 않다면서 그냥 가버리셨죠.. 어느날 그 사장이란 분과 연락을 해서 아빠랑 단 둘이 만났습니다.
그 사장이란 분은 아빠한테 집에가서 딸들한테 즉 우리들한테 무릎꿇고 빈다고 하셨죠.. 하지만 오셔서는..현관입구에서 저희들을 주시하시다가 저희 아빠가 저희에게 사과하러 오셨으면서 왜안하시냐고 하니까 그떄서야 집안으로 사과하시러 들어왔습니다.
근데 거기까지는 괜찮았습니다. 근데 집안으로 들어온 그사장이란 분은 다짜고짜 사과를 하시는게아니라 주머니에 손을꼽고 삐딱자세로"자신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다고" 하시면서 그다음에 미안하다고 하시는데 생각을 해보세요 듣던 저희로서는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무릎꿇지도않고 뭐 한점부끄럼 없다고 먼저말씀을 하시는데.. 가만히 듣고 있던 저희 사촌언니가 아저씨 한점부끄럼없냐고 당당하냐고 물어보니까 자신의 아무런잘못이 없다며 그러니까 저희 사촌언니가 그럼 경찰서가서 얘기하자고하니까 정말.. 어떻게 그렇게 뻔뻔 스러울수가있는지 자신이 먼저 경찰서가서 말하겠다고 하더군요... 진짜 적반하장이란게 이런때 쓰는말이구나 .. 절실히 느꼈습니다. 저희 아빠는 평소아시는 분이고 저희들 때문이라도 일크게 안만드시려고 사과만 하라고 했는데 그 분에 그런태도에 저희아빠는 지금 예전보다 더 앓아 누우셨습니다.
그 분은 저희 제주도 도지사랑 경찰 서장이랑도 아시는 분이고 ,그 사람은 제주 중앙병원 장례식장 사장이고 낚시협회 회장이시라는 쫌 배웠다하시는 분입니다.
정말 억울한데 들어주는 사람도 없고 어디가서 말을하려고 해도 말할수없는 그 심정을 아십니까?
저희가 어떻게 할 수도 없는거고 억울한 심정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도와주세요..이 글 앞뒤안맞고 이상할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떨리는 손을 붙잡고 이렇게 글을씁니다.
저희 식구좀 도와주세요.
제 친구는 학교에도 이틀씩 빠지고 겨우 나왔다가 상태가 너무안좋아서 집에돌아가는 그렇게 안좋은 상태입니다.글이 길다고 안읽고 넘기시지 마시구요, 이 글좀 퍼뜨려 주세요!
저렇게 한가정을 박살내놓고도 제 친구네집을 한순간에 무너뜨리고도
평소대로 잘지내고 있을 그사람을 생각 하면 화가납니다.
좀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