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격은 정말 창피한 (19금?)에피소드 ㅠㅠ

...'..'201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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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을 보다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아직도 생각하면 오글거려요 ㅠㅠ 요즘 계속 음슴체가 유행인가요?ㅋㅋㅋ 그럼저도 음슴체로~

ㅋㅋ

 

때는 초등학교 4학년임 참고로 난 2ne1!!

가족과 함께 즐겁게 스키장을 갔음

그 스키탈려고 올라가는 뭐 이상한 놀이 기구 (관돌ㄹ라???) 뭐 타고올라갔음

근데 갑자기 팬션따위가 보이는거임

난  마음속으로 아빠께서 콘도잡아두셨다는 말에 아 ~저게 우리가 있을 콘도군!하며있었음

근데 이머리는 머릿속으로 생각하면 되는데 말로 나와버림

 

"아 저게 콘 도 ㅁ 이구나!~'

 

아주 당차게말함

 

엄마아빠 창피해서 어쩔줄 몰라함

 

근데 중요한건 나는 그런 (>_<///??) 뭐그런것도 모름

심지어 그 단어도 (콘 도 +ㅁ)

근데 난 쪽팔리고 창피하고 얼굴이 빨게짐

 

지금생각해보면 난 본능적으로 그 단어를 습득하고있던거 같음

참고로 ㄴ 여자임

 

 

아 부모님 께서 그말듣고 창피했을생각하면 잠이 안옴

 

이만 끝마치겠ㅇ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