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중앙도서실 폭행사건을 읽고 열받아서...

그새끼참2010.06.12
조회903

닉네임이 왜이런지 궁금하시죠 읽다보니 사기네 라고 하는 닉네임 글을 읽다보니 욕이나옵디다  읽어보시면 이해되실겁니다

저도 대학다니는 자식이 있는 학부모인데 넘 한심하더군요 학교처사나, 법적인처사나,

내아들을 그랬다 그러면 사람사서라도 똑같이 해주고 싶네요

하는짓이 야비 그자체더군요

왜 지성인이라 자부하던 대학이  그것도 도서관 에서 이런 일이 발생되는지는

학교 잘못이라고 단정지을수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환자가 병원에 있을때 그룹에 찾아가 위증을 종용하고 병원에 나타나지 않은것부터

괴씸한 놈이란 생각이 드는건 어쩔수 없네요

우리나라가 왜이리 각박해 졌는지...

이사건은 그냥 넘어갈 사항이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자식가진 부모입장에서 생각해 폭력은 어떠한 형태든지 죄값을 치룬다는 대한민국의 강한 의지를 보여주어야 할것같습니다

학교, 법조계, 주위 친구들, 모두 폭력은 용서가 안된다는 확고한 신념으로 일을 처리하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사람의 인생을 망치는거 아니냐 하는 우려도 있을 법하지만 망치는게 아니라 바르게 인도한다는 생각으로 가혹하게 정의의 길을 알려줘야 올바른 인성으로 자라나리란 생각이 듭니다

한번 댓글한번 읽어보세요 어이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