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파식적은 문무왕이 죽고 신라 제31대 신문왕이 통일신라를 다스릴때 문무왕과 김유신장군이 죽어 용이 되어서 신라를 지켜준다는 전설이 내려올때 만들어진 피리이며, 한섬에 대나무가 2개였다가 하나로 합쳐진다는 것으로 그 대나무로 만든 피리가 바로 만파식적이다.
2010 경주 만파식적제
만파식적은 문무왕이 죽고 신라 제31대 신문왕이 통일신라를 다스릴때 문무왕과 김유신장군이 죽어 용이 되어서 신라를 지켜준다는 전설이 내려올때 만들어진 피리이며, 한섬에 대나무가 2개였다가 하나로 합쳐진다는 것으로 그 대나무로 만든 피리가 바로 만파식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