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십분! 발이 예뻐야 미인,집에서 관리하자!

요리여왕2010.06.12
조회453

 

하루 십분! 발이 예뻐야 미인,집에서 관리하자!

 

노출의 계절이 성큼다가왔습니다. 부랴부랴 다이어트 하는 중인 워너비앤입니다 ㅜㅜ 

이제 니삭스니,레깅스니! 다벗어던질 때가 온것같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양말에 가려졌던 내 발...... 여러분의 발은 안녕하십니까? 

 

높은 힐에 지쳐있는 , 셀프발관리 법 소개해드릴께요! 

 

하루 십분! 발이 예뻐야 미인,집에서 관리하자!

먼저, 발관리는 왜 중요할까요 ???

발은 우리에게 제2의 심장이라고 할만큼 매우 중요한 신체 부위입니다.

제2의 심장이라 불리는만큼 우리 몸의 오장육부장기와 연결되어있으며

하루종일 우리 신체의 모든 무게를 받쳐주고 있지요.

 

심장에서부터 시작된 혈액은 온몸으로 쭉 퍼져나가는데 가장 마지막에

 혈액이 도달하는 발에서 다시 심장으로 혈액을 되돌리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요즘은 높은 하이힐이나 꽉조이는 신발등으로 인하여 발의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많은 요인으로 인해 발이 점점 차가워지고, 부종이 생기고, 그외 기타 신체통증까지 유발하는

많은 부작용이 발생합니다. 제2의 심장인만큼 함부로 발을 대해서는 안되겠죠!

 

 

하루 십분! 발이 예뻐야 미인,집에서 관리하자!

 

발 관리 법 하나! 매일 매일 족욕이 필요합니다.

발을 담구었을때 뜨겁게 느껴질 정도의 물속에서 발가락 스트레칭을

하며 혈액순환을 도우고 노후된 각질을 불려주신 후

바디 솔트나 페퍼민트 아로마에센션오일등을 3방울정도 떨어뜨린뒤 15~20분간 족욕을 하시면 됩니다.

 

 하루 십분! 발이 예뻐야 미인,집에서 관리하자!

 

발 관리 법 둘! 풋 스크럽으로 노화된 각질을 제거하자.

 

일주일에 1회정도는 풋스크럽제로 불필요한 각질을 제거해주셔야해요!

각질이 많이 싸이게 되면 발이 부드럽지 않고 매우 거칠게 변하기 때문에 중요해요.

 

하루 십분! 발이 예뻐야 미인,집에서 관리하자!

 

발 관리 법 셋! 발을 제대로 건조시켜라 !

발을 씻거나, 땀으로 인하여 젖은 상태라 되었다면 빠르게 말려주세요.

습한 상태는 세균이 번식하기에 매우 좋은 환경이기 때문입니다.

 

하루 십분! 발이 예뻐야 미인,집에서 관리하자!

 

발 관리 법 넷! 발스트레칭

 

집에서나 사무실에서 평소에도 발가락을 꼼지락 꼼지락 거리며 발운동을 해보세요.

발목이 가늘어지고 종아리나 허벅지 군살도 빼는데 도움이 됩니다. 물론 발 혈액순환에도 굳!

 

하루 십분! 발이 예뻐야 미인,집에서 관리하자!

 

발 관리 법 다섯! 발 지압해주기!

 

하루종일 걸어다녀서 힘들어요?! 발바닥 지압을 해준다.

발바닥 지압을 통해 통증도 완화되고 그날의 피로도 싸악 풀리 실거에요~

 

작은tip) 출처: http://blog.naver.com/sjrnfl_11/130067935268

발뒤꿈치 잡고 흔들기 : 마사지오일이나 크림을 두손에 바르고 발 뒤꿈치를 깜싸듯이 잡고 흔든다

발바닥 누르기 : 손이나 지압봉을 이용해 발바닥 정 중앙부터 뒤 꿈치까지 세로 방향으로 꾹꾹 누른다.

복사뼈 밑 누르기 : 복사뼈 바로 아래 살짝 들어간 부위를 엄지와 두번째 손가락을 이용해 꾹 꾹 누른다.

발목에서 무릎까지 주무르기 : 발뒤꿈치는 엄지와 검지로 아킬레스건을 잡고, 복사뼈 아래쪽부터 잔땅지 방향으로

                                         문지른다. 발목 ,종아리,무릎 위 까지 고루 주무른다.

발등 쓸어내리기: 발등에 로션을 충분히 바른 뒤 발등 부위에 엄지손가락을, 발바닥 부위에 나머지 네 손가락을 놓고

                        위에서 아래로 가볍게 쓸어내리듯 마사지 한다.

 

제2의 심장 발   철저하게 관리하구 킬힐에도 끄떡없게 파이팅!

기말고사도 파이팅!

 

 

 

* 발관리법은 저희동네 피부관리실 얼짱몸짱에서 알려주신 홈셀프비법입니다 .

[원문] 하루 십분! 발이 예뻐야 미인,집에서 관리하자!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