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5살인 남입니다. 저는 제 여친의 돌발행동?들의 사건을 톡에 올리고자 글을 쓰게 되었는데요... 제 여친은 아리땁고?? 상냥하고 애교좔좔 흐르는 22살의 여인인데 가끔가다 엽기적인그녀의 전지현과 맞먹는? 행동들을 가끔 할때가 있는데요 예를 들자면.... 음.. 밥을먹고 이빨에낀 이물질들이 몇개가 있냐며 자기 이빨을 제면상에 까는행위...... 혼자 노래감상하다 노래에 심취하여 뇌는 안드로메다에 가버린지 오래고.....춤은....흔히 어르신들이 춤못출때 막춤추는 행동을 하는행위..... (자기 자신은 진지함..) 팝송신곡 노래 나오면 따라 부르겠다며 솰라솰라 알아 듣지도못하는 외계어로 씨부리는 행위... 차안에서 도로를 질주하는데 길가는 사람 심장떨어지게 놀래키는 행위...;;;;;; 이런 행동들을 부끄럼?없이 자주 보여준답니다.... 저희 커플은 직장을 같은곳에 다녀서 항상 일을 끝마치고나면 항상 같이 놀고 그러는데 놀때에는 주로 pc방으로 많이 가곤한답니다....어제도 어김없이 일을 마치고 pc방으로 가서 서로 게임을 즐기며 히히덕 거리고 놀고있었는데 제 여친이 갑자기 또 그분과 한몸이 되었는지... 음악 감상을하며 노래를 흥얼거리고.... 막춤을추고..... 주위 사람들에게 민폐 를 끼치는 거엿어용..... 이런일이 자주 일어난지라 저는 적응이되어서 그냥 보기만 했었는데 제가 별반응이 없자 갑자기 앉아있던 의자위로 갑자기 올라서더니 엉덩이 쪽에 뭐가 묻은거 같다고 말하더군요..;; 저는 그것을 찾아보려 제여친 궁디쪽으로 면상을 향했을때.... 갑자기... 뭔가가 불안한느낌이 들었는데 고급스러운 오토바이에서 나오는 굉음소리가 제여친의 궁디에서 저의 면상으로 뽜바바바방 =3 소리를내며 가스를 배출하는 겁니다.. 그 아리따운 궁디에서 가스를 배출하는건 이해합니다만.... 그래도..........................그래도!!!! 이건 아니지않습니까........ 제 표정을보고 마치 미션을 성공한듯 우끼끼끼끼끼~고 웃으면서 자기혼자 또 발작을 일으키더군요.... 그래서 왜그러냐고.... 그러지좀 말라고 하니까.... 저의 곁으로 다정히 다가와서 공손히 말하려고 하더군요... 그때까진.... 아 그래도 장난은 쳤는데 내가 너무 심하게쳤나?? 이런 생각으로 다가와서 미안해~~이런 말이나올줄 알고 귀를 쫑긋새우며 대기 타고있었는데..... 그러지좀마 왜그래 하는순간.. 제여친이 다가오며... 하는말이 알았꺼~~~어~~~억....... 하며... 트림까지 더블샷을 날려주더군요......... 그순간 저는 얼음이 되고 말았답니다.............;;;;; 저 ... 제 여친 사랑합니다... 그녀의 굉음방귀와 오크트름까지 사랑할수있지만...... 너무 직접적으로 대하는건.... 부담이큽니다........................ 그냥 이런것좀 자제햇으면해서 글을....올리는거구요.... 어떻게 끝마무리를 잘해야할지 몰라... 그냥 여기서 마쳐보네요.... 무튼 끝가지 읽어주신분 감사하구요... 그래도 제여친 사랑하니까 이해를 하려 노력해봅니다....ㅋㅋㅋㅋㅋㅋㅋ
방귀사건.,,,
저는 올해 25살인 남입니다.
저는 제 여친의 돌발행동?들의 사건을 톡에 올리고자 글을 쓰게 되었는데요...
제 여친은 아리땁고?? 상냥하고 애교좔좔 흐르는 22살의 여인인데
가끔가다 엽기적인그녀의 전지현과 맞먹는? 행동들을 가끔 할때가 있는데요
예를 들자면.... 음.. 밥을먹고 이빨에낀 이물질들이 몇개가 있냐며 자기 이빨을
제면상에 까는행위......
혼자 노래감상하다 노래에 심취하여 뇌는 안드로메다에 가버린지 오래고.....춤은....흔히
어르신들이 춤못출때 막춤추는 행동을 하는행위..... (자기 자신은 진지함..)
팝송신곡 노래 나오면 따라 부르겠다며 솰라솰라 알아 듣지도못하는 외계어로 씨부리는 행위...
차안에서 도로를 질주하는데 길가는 사람 심장떨어지게 놀래키는 행위...;;;;;;
이런 행동들을 부끄럼?없이 자주 보여준답니다....
저희 커플은 직장을 같은곳에 다녀서 항상 일을 끝마치고나면 항상 같이 놀고 그러는데
놀때에는 주로 pc방으로 많이 가곤한답니다....어제도 어김없이 일을 마치고 pc방으로
가서 서로 게임을 즐기며 히히덕 거리고 놀고있었는데 제 여친이 갑자기 또 그분과 한몸이
되었는지... 음악 감상을하며 노래를 흥얼거리고.... 막춤을추고..... 주위 사람들에게 민폐
를 끼치는 거엿어용..... 이런일이 자주 일어난지라 저는 적응이되어서 그냥 보기만 했었는데
제가 별반응이 없자 갑자기 앉아있던 의자위로 갑자기 올라서더니 엉덩이 쪽에 뭐가
묻은거 같다고 말하더군요..;; 저는 그것을 찾아보려 제여친 궁디쪽으로 면상을 향했을때....
갑자기... 뭔가가 불안한느낌이 들었는데 고급스러운 오토바이에서 나오는 굉음소리가
제여친의 궁디에서 저의 면상으로 뽜바바바방 =3 소리를내며 가스를 배출하는 겁니다..
그 아리따운 궁디에서 가스를 배출하는건 이해합니다만....
그래도..........................그래도!!!! 이건 아니지않습니까........
제 표정을보고 마치 미션을 성공한듯 우끼끼끼끼끼~고 웃으면서 자기혼자 또 발작을 일으키더군요....
그래서 왜그러냐고.... 그러지좀 말라고 하니까.... 저의 곁으로 다정히 다가와서 공손히
말하려고 하더군요... 그때까진.... 아 그래도 장난은 쳤는데 내가 너무 심하게쳤나??
이런 생각으로 다가와서 미안해~~이런 말이나올줄 알고 귀를 쫑긋새우며 대기 타고있었는데.....
그러지좀마 왜그래 하는순간.. 제여친이 다가오며... 하는말이 알았꺼~~~어~~~억.......
하며... 트림까지 더블샷을 날려주더군요.........
그순간 저는 얼음이 되고 말았답니다.............;;;;;
저 ... 제 여친 사랑합니다... 그녀의 굉음방귀와 오크트름까지 사랑할수있지만......
너무 직접적으로 대하는건.... 부담이큽니다........................
그냥 이런것좀 자제햇으면해서 글을....올리는거구요....
어떻게 끝마무리를 잘해야할지 몰라...
그냥 여기서 마쳐보네요....
무튼 끝가지 읽어주신분 감사하구요... 그래도 제여친 사랑하니까 이해를 하려 노력해봅니다....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