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24일에 의정부 지하상가에 있는 개인 대리점에서 여저친구와 같이 sk텔레콤으로 번호 이동을 했습니다. 계약서에 매달 할부지원금 20083원에 더블할인 10000원해서 실제 제가 내는 단말기값은 만원조금 넘는다고 하더군요. 기존 쓰던 단말기 할부금을 대납받고 2년 약정으로 sk단말기 두대를 개통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얼마후에 요금청구서 를 보니 할부지원금이 16700원이더군요. 이상해서. 대리점에 전화헤서 물어보니 첫달에 6 일 사용한거라 그만큼 지원금이 적다고 다음달부터 제대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통화를 끝내고 두달이 지난뒤에 다시 T서비스 고객센터에 요금조회를 해보 니 마찬가지로 16700원이지원되고 있더군요. 이상해서 대리점에 다시 문의하니 하는 소리가 전에 개통 해준 직원이그만 두었다고 나몰라라 하는식으로 114에 전화해서 문의하라더군요. 그래서 SK에 전화해서 상담원에게 내용 설명을 했습니다. 대리점과 통화 하고 다시 연락주겠답니다. 그러고 나서 상담원에게 연락이 오고 대리점에서 잘못인정하 고 2년치 7만원을 입금해주겠다고 했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좋게 끝내려고 했죠. 여자 친구도 대리점에 문의해서 본인것도 같이 처리해 달라고 했는데 며칠이 지나도연락도 없 고 입금도 안되더군요. sk측에서는 요금이 미납되면 1원 한푼까지 다 통보하면서 본인들의 실수로 고객이 과금을 납부하는것은 왜 알려주지 않나요? 2~3달이 지났는데도 모른다는것도 이해 할수 없는 부분이고 제가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약정기간동안 한달에 얼마 안되지만 몇천원씩 꼬박꼬박 부과됐겠죠. 저같은 피해자가 얼마나 많을까 생각하니 화가 치밀었습니다 그래서 제 권리를 되찾기 위해서 해지를 마음먹고 sk에 전화해서 이러이러해서 해지를 요청했고 단말기 사용후 며칠이 지나서 해지가 안된다고 했습니다. 저는 이러러한 피해을 입었고 내권리를 찾겠다. 그것은 sk를 떠나는거다 라고 말했구요. 그런권한 있는 윗사람과 통화 할수 있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늦어서 내일 윗사람에게서 연락준다고 하더군요. 다음날 개통했던 대리점에서 연락이 왔습 니다. 전에 일하던 사람이 관둬서 다시 내용을 설명해 달라기에 다시 설명을 하였고 해지를 원한다고 sk측과 통화하기로 했다고 대리점측과 할말 없다고 하니 알아서 하라며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더군요. 다시 전화를 해 고객한테 대하는 태도가 이게 뭐냐고 하니 본인도 밖에 나가면 고객이라고 돈 주면 될거 아니냐고 하더군요. 와와~ 오라면서 반말과 욕도 하더군요. 저두 홧김에 욕을 했구요. 무섭더군요. 고객이 화낸다고 같이 화내고 반말하고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다음날 sk 의정부 종괄하시 는 분이 연락이 와서 피해 없이 지해준다고 연락이 왔구요. 이후 대리점으로 단말기랑 박 스를 가져오라더군요. 박스 없으면 돈으로 계산해야한다고 하더군요. 무슨 기계 다시 돌 려줄거 생각하고 박스 보관하는것도 아니고 해지하고 원래 통신사로 복구 해달라니 그것도 몇달 지나서 안된다고 하고 해지해 주는것만 연락받았다고 다시 알아보고 연락 준다고 하니 참 어이 없습니다. 저같이 피해 보시분 있으면 리플 달아주세요. 이대로는 넘어갈수가 없어서 이렇게 글 써봅니다. 21
소비자 우롱하는 sk텔레콤과 대리점
지난 3월24일에 의정부 지하상가에 있는 개인 대리점에서 여저친구와 같이 sk텔레콤으로
번호 이동을 했습니다. 계약서에 매달 할부지원금 20083원에 더블할인 10000원해서
실제 제가 내는 단말기값은 만원조금 넘는다고 하더군요. 기존 쓰던 단말기 할부금을
대납받고 2년 약정으로 sk단말기 두대를 개통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얼마후에 요금청구서
를 보니 할부지원금이 16700원이더군요. 이상해서. 대리점에 전화헤서 물어보니 첫달에 6
일 사용한거라 그만큼 지원금이 적다고 다음달부터 제대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통화를 끝내고 두달이 지난뒤에 다시 T서비스 고객센터에 요금조회를 해보
니 마찬가지로 16700원이지원되고 있더군요. 이상해서 대리점에 다시 문의하니
하는 소리가 전에 개통 해준 직원이그만 두었다고 나몰라라 하는식으로 114에 전화해서
문의하라더군요. 그래서 SK에 전화해서 상담원에게 내용 설명을 했습니다. 대리점과 통화
하고 다시 연락주겠답니다. 그러고 나서 상담원에게 연락이 오고 대리점에서 잘못인정하
고 2년치 7만원을 입금해주겠다고 했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좋게 끝내려고 했죠. 여자
친구도 대리점에 문의해서 본인것도 같이 처리해 달라고 했는데 며칠이 지나도연락도 없
고 입금도 안되더군요.
sk측에서는 요금이 미납되면 1원 한푼까지 다 통보하면서 본인들의 실수로 고객이
과금을 납부하는것은 왜 알려주지 않나요? 2~3달이 지났는데도 모른다는것도 이해 할수
없는 부분이고 제가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약정기간동안 한달에 얼마
안되지만 몇천원씩 꼬박꼬박 부과됐겠죠. 저같은 피해자가 얼마나 많을까 생각하니 화가
치밀었습니다 그래서 제 권리를 되찾기 위해서 해지를 마음먹고 sk에 전화해서
이러이러해서 해지를 요청했고 단말기 사용후 며칠이 지나서 해지가 안된다고
했습니다. 저는 이러러한 피해을 입었고 내권리를 찾겠다. 그것은 sk를 떠나는거다
라고 말했구요. 그런권한 있는 윗사람과 통화 할수 있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늦어서
내일 윗사람에게서 연락준다고 하더군요. 다음날 개통했던 대리점에서 연락이 왔습
니다. 전에 일하던 사람이 관둬서 다시 내용을 설명해 달라기에 다시 설명을 하였고
해지를 원한다고 sk측과 통화하기로 했다고 대리점측과 할말 없다고 하니 알아서
하라며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더군요. 다시 전화를 해 고객한테 대하는 태도가
이게 뭐냐고 하니 본인도 밖에 나가면 고객이라고 돈 주면 될거 아니냐고 하더군요.
와와~ 오라면서 반말과 욕도 하더군요. 저두 홧김에 욕을 했구요. 무섭더군요.
고객이 화낸다고 같이 화내고 반말하고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다음날 sk 의정부 종괄하시
는 분이 연락이 와서 피해 없이 지해준다고 연락이 왔구요. 이후 대리점으로 단말기랑 박
스를 가져오라더군요. 박스 없으면 돈으로 계산해야한다고 하더군요. 무슨 기계 다시 돌
려줄거 생각하고 박스 보관하는것도 아니고 해지하고 원래 통신사로 복구 해달라니
그것도 몇달 지나서 안된다고 하고 해지해 주는것만 연락받았다고 다시 알아보고 연락
준다고 하니 참 어이 없습니다. 저같이 피해 보시분 있으면 리플 달아주세요.
이대로는 넘어갈수가 없어서 이렇게 글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