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없이 시작하겟음 앞뒤 안맞아도 이해바람 우연히 글보다가 나랑 같은처지인 사람이 많아서 급흥분으로 시작하겟음바야흐로 2년전임 스펙도 마니 딸리고 고등학교때 좀놀아서 출결도 밑바닥수준임 남자임2년전어느겨울 어느회사에 입사하게되엇음 타칭 중소기업이엇음플라스틱 제조부터 판매까지 다하는 회사임 전 처음 제조로입사햇음 한달에 140준다함 격주휴무엿고 근무시간 철저히 정해져잇음야근하면 야근수당도 나온다고함 일시작한지 1주일 정도 지낫나..이사가 부르심 온라인 영업부로 가볼생각 없냐고함 젊은데 생산직은 별로지 않냐고 회유함 월급 얼마냐고하니 온라인판매집은 130인데 140준다고함온라인영업부는 주5일제임 좋다고 가겟다고..비극은 그때부터..다음주부터 영업부로 출근함 처음에 하나도 모르니 오전에는 발주정리 홈페이지 기타등등 제품 눈에 익히고 오후에 송장나오면 올라가서 물건 포장하고 택배차오면 발송하는일임근데 다들 생각이 영업부는 졸나 편한다고 생각하는 분위기엿음(지금알고보니)몇일정도 지나고 포장하시는 어느 아저씨 그만두심 할사람이 없어서 제가 그일까지 맡게됨 또 몇일지나고 생산라인에서 제고확보가 안되는 상황에이름 쇼핑몰 매출만 월 3억 약간 넘게하는 회사임 나름 그쪽 업계에서 쇼핑몰 1위 2위를 다투는회사엿음 제고 확보가 안되는 시점이 오자 저보고 생산라인 제고 포장까지하라하심난 혈기왕성하고 신체건강해서 제 몸이 부서져라 열심히함. 6개월뒤인가 월급 10만원인상몸무게 10키로 정도 빠진상황 온라인판매부서는 야근수당 기타수당 그런거 없음 출근 정각에해서 그날 물건 다나갈때까지 해야 일이 끝나는 시스템이엇음주5일이라 주말에 밀렷던 물건까지하면 월요일날은 밤 10시에 퇴근하는게 기본임그래도 내자신에게 뿌듯햇고 열심히 1년정도됫음 1년정도 되고나니 그만둔 사람이 2명정도 할사람이 없어서 그 모든일을 내가다함 나혼자 3명정도가 할일을하는상황 그때당시 몸무게 14키로정도 빠짐근데 갑자기 누가 그럽디다..월급 작으면 올려달라고 하라고.. 그말에 삘받아서다음날 사장이랑 면담 신청함 저:월급이 좀작은것같다,(그때당시 150세금띠면 140그정도받음)사장:야 요새 초대졸 기본연봉이 얼마인지아느냐..1400이다 니가 고생하는건 알지만회사에도 룰이란게 있다 난 내가 몇명분의일하고 잇는지 아느냐 반문 하고싶엇지만 드러워서 알겟다고 하고말앗음 물론 구인광고는 계속 내는 상황이엇지만 1주일도 못버티고 사람들이 안나옴일이 좀힘들고 물량이 많아서 늦게끝나고..머..암튼..회사에 힘좀쓰고 젊은사람은 나포함 딱2명임 직원이 40명이넘는데 ㅡㅡ중소기업이란게..그회사에 평생바치고 다들 그런사람이엇음 아까 사장이말한 룰이란게그런의미엿음. 솔직히 미래가 없어 보엿음 나역시 그럼 이회사에 평생을바쳐야 그걸 인정하는회사라고 생각함 내 능력보다는 누가 회사에 오래 살아남는지가 중요한 그런,.ㅋ그래서 과감히 그만두기로 생각하고 말함 그리고 쿨하게 그만둠후에 들은얘기 매일 송장 뽑아서 물건 포장하고 택배에 까지 옮기는데 밤11시가 넘어서끝낫다고함 그래도 야근수당 그런거 없다는거 이유는?하루에 보낼물건만 다내보내면 영업부는 퇴근이니까>>글타고 조기퇴근은 없엇음남은건 내배에 식스팩 ㅋ그리고무릎이랑허리 ㅄ 됫다는거?ㅎㅎ
중소기업이면 이정도는되야하는거아님?ㅋ
두서없이 시작하겟음 앞뒤 안맞아도 이해바람
우연히 글보다가 나랑 같은처지인 사람이 많아서 급흥분으로 시작하겟음
바야흐로 2년전임
스펙도 마니 딸리고 고등학교때 좀놀아서 출결도 밑바닥수준임 남자임
2년전어느겨울 어느회사에 입사하게되엇음 타칭 중소기업이엇음
플라스틱 제조부터 판매까지 다하는 회사임 전 처음 제조로
입사햇음 한달에 140준다함 격주휴무엿고 근무시간 철저히 정해져잇음
야근하면 야근수당도 나온다고함 일시작한지 1주일 정도 지낫나..
이사가 부르심 온라인 영업부로 가볼생각 없냐고함 젊은데 생산직은
별로지 않냐고 회유함 월급 얼마냐고하니 온라인판매집은 130인데 140준다고함
온라인영업부는 주5일제임 좋다고 가겟다고..비극은 그때부터..
다음주부터 영업부로 출근함 처음에 하나도 모르니 오전에는 발주정리 홈페이지 기타등등 제품 눈에 익히고 오후에 송장나오면 올라가서 물건 포장하고 택배차오면 발송하는일임
근데 다들 생각이 영업부는 졸나 편한다고 생각하는 분위기엿음(지금알고보니)
몇일정도 지나고 포장하시는 어느 아저씨 그만두심 할사람이 없어서 제가 그일까지 맡게됨 또 몇일지나고 생산라인에서 제고확보가 안되는 상황에이름
쇼핑몰 매출만 월 3억 약간 넘게하는 회사임 나름 그쪽 업계에서 쇼핑몰 1위 2위를 다투는회사엿음 제고 확보가 안되는 시점이 오자 저보고 생산라인 제고 포장까지하라하심
난 혈기왕성하고 신체건강해서 제 몸이 부서져라 열심히함. 6개월뒤인가 월급 10만원인상
몸무게 10키로 정도 빠진상황 온라인판매부서는 야근수당 기타수당 그런거 없음 출근 정각에해서 그날 물건 다나갈때까지 해야 일이 끝나는 시스템이엇음
주5일이라 주말에 밀렷던 물건까지하면 월요일날은 밤 10시에 퇴근하는게 기본임
그래도 내자신에게 뿌듯햇고 열심히 1년정도됫음 1년정도 되고나니 그만둔 사람이 2명정도 할사람이 없어서 그 모든일을 내가다함 나혼자 3명정도가 할일을하는상황
그때당시 몸무게 14키로정도 빠짐
근데 갑자기 누가 그럽디다..월급 작으면 올려달라고 하라고.. 그말에 삘받아서
다음날 사장이랑 면담 신청함
저:월급이 좀작은것같다,(그때당시 150세금띠면 140그정도받음)
사장:야 요새 초대졸 기본연봉이 얼마인지아느냐..1400이다 니가 고생하는건 알지만
회사에도 룰이란게 있다
난 내가 몇명분의일하고 잇는지 아느냐 반문 하고싶엇지만 드러워서 알겟다고 하고
말앗음 물론 구인광고는 계속 내는 상황이엇지만 1주일도 못버티고 사람들이 안나옴
일이 좀힘들고 물량이 많아서 늦게끝나고..머..암튼..
회사에 힘좀쓰고 젊은사람은 나포함 딱2명임 직원이 40명이넘는데 ㅡㅡ
중소기업이란게..그회사에 평생바치고 다들 그런사람이엇음 아까 사장이말한 룰이란게
그런의미엿음. 솔직히 미래가 없어 보엿음 나역시 그럼 이회사에 평생을바쳐야 그걸 인정하는회사라고 생각함 내 능력보다는 누가 회사에 오래 살아남는지가 중요한 그런,.ㅋ
그래서 과감히 그만두기로 생각하고 말함 그리고 쿨하게 그만둠
후에 들은얘기 매일 송장 뽑아서 물건 포장하고 택배에 까지 옮기는데 밤11시가 넘어서
끝낫다고함 그래도 야근수당 그런거 없다는거 이유는?하루에 보낼물건만 다내보내면 영업부는 퇴근이니까>>글타고 조기퇴근은 없엇음
남은건 내배에 식스팩 ㅋ그리고무릎이랑허리 ㅄ 됫다는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