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 더워!!!!!!!! 덥다구!!!!!!!!!!!!!!!!!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입니다 ㅋㅋ아. 요즘 정말 너무 덥지 않습니까?? 저만 그래요?? 네?? 저만 그러냐구요!!!내일 당장이라고 여름 휴가계 내고 떠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다음주 월급날을 보고 참으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ㅜㅜ그렇지만, 정말 너무 더워서 일에 집중이 안되더라구요ㅋㅋ제 자리는 에어컨도 잘 안온다구요ㅜㅜ 이런 망할 망아지!!!정말 더워서 집중이 안되는 겁니다. 이건 확실히 해주셔야 해요.정말 더워서입니다!! 더워서!! 회사 언니랑 덥다고 난리 부르스를 치다가 시원하게 뭘 만들어 먹어볼까...? 하는 마음에일을 쳤습니다!! ㅋㅋ 일을 다 내팽개치고, 나왔서 회사 냉장고를뒤지던 중, 냉장고에 위풍당당 나란히 자리하고 있는 비타파워를 발견!!순간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올랐죠.얘를 한 번 얼려봐?? 그래서 시작한 비타파워 얼음 만들기!! 얼음 각이라고 하나요?? 얼음 통이라고 해요?? 저거 뭐라고 해요?? ㅋㅋ아무튼, 저걸 준비합니다. 깨끗하게 씻어서 말이죠~그리고는 비타파워 두 병을 준비합니다. 혹시 모자를까봐 세 병을 준비했어요 저흰근데, 두 병이면 충분하더라구요!! 스포인가요??ㅋㅋㅋㅋㅋ 졸졸졸졸~ 열심히 따라줍니다.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이르케 따라줍니다. 졸졸졸 따르다 보니까 어느새 완성~ ㅋㅋ간단하죠? 뭐 그렇게 복잡하게 만든답니까 걍 졸졸졸 부어버리면 끝나는 건데 ㅋㅋ 이제 냉동실에 넣어줍니다.헉 왜 이렇게 썰렁할까요.ㅋㅋ 냉장고 코드는 왜 꼽아 놓는지 이유를 알 수 없습니다.그냥 꺼 놔도 별 문제 없을텐데.. 아마도 오늘 우리가 비타파워 얼음을 만든다는 걸아셨던걸까요..?ㅋㅋ 재빠른 손놀림으로 어서어서 얼어라~ 하는마음을 듬뿍 담아 넣어줍니다.그리고는 기다려 줍니다~ 넣었단 사실을 잊어줘야 시간이 빨리갑니다. 그러나 전 잊지 못 했습니다.더웠으니까요~ 그래서 일에 집중을 못 했습니다.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흘러!!! 이제 드디어!!! 결전의 순간!!! 다 얼었습니다!! 올레!!!! 오우예!!!환해졌습니다. 불을 켰거든요. 진작에 불을 켤 것을 그랬습니다..어쨌든!! 다 얼었어요~~ 후우 두근두근 냉장고에서 시원한 페리에를 꺼내서 컵에 담아줍니다참... 컵이... 보잘 것 없네요 ㅋㅋ역시나 졸졸졸졸~ 열심히 따라줍니다~ ㅋㅋ 하나를 톡! 꺼내서 따른 물에 넣어줍니다.캬하~ 벌써부터 군침이 돌아요!새콤하니 맛있을 거 같지 않나요? ㅋㅋ 하나씩 넣다가 못 참고 와르르 넣어줍니다 ㅋㅋㅋ예쁘게 하나씩 넣으려다가 더워죽겠는데 무신~ 하면서 와르르 쏟아넣었어요 ㅋㅋ뭐 하나씩 넣는다고 누가 예쁘다고 합니까?ㅋㅋ 별 차이 없어요~걍 성격대로 넣으면 되죠~ 노~란 색깔이 너무 예쁘죠?왜 햇빛 눈부실 때 노란 옷 입고 나가면 눈이 부셔서 제대로 쳐다를 못 보잖아요.얘가 딱! 그랬어요 ㅋㅋ 완전 눈부셔서 이건 무슨 떠받들면서 마셔야 되냐며 ㅋㅋㅋㅋ언니랑 한참을 웃었네용ㅋㅋ 뭐.. 안 웃기면 지송ㅋㅋ 어쨌든!! 마셔본 후기를 말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음.... 일단완전 맛있어요!!!!!!!!ㅋㅋㅋㅋ 아 진짜 새콤해가지고 얼음 입안에 넣어서 뿌셔먹는 맛이 있구요.톡톡 쏘는 페리에랑 완전 잘 어울려요!!이거 다 먹고, 또 먹으려고 냉장고에 있던 비타파워 다 깠습니다.부장님께 걸리면 혼나요 저희... 뭐 한 잔 드리면 좋아하시겠지만ㅋㅋ아 맛있어ㅜㅜ 이젠 비타얼음페리에쥬스!! 맞아요?ㅋㅋ 이거 하나면 올 여름 문제 없숴!!! 1
요즘 유행인 탄산수 비타얼음과 맛있게 먹는 나만의 노하우 ㅋ
더워!!!!!!!!!! 더워!!!!!!!! 덥다구!!!!!!!!!!!!!!!!!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입니다 ㅋㅋ
아. 요즘 정말 너무 덥지 않습니까?? 저만 그래요?? 네?? 저만 그러냐구요!!!
내일 당장이라고 여름 휴가계 내고 떠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다음주 월급날을 보고 참으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ㅜㅜ
그렇지만, 정말 너무 더워서 일에 집중이 안되더라구요ㅋㅋ
제 자리는 에어컨도 잘 안온다구요ㅜㅜ 이런 망할 망아지!!!
정말 더워서 집중이 안되는 겁니다. 이건 확실히 해주셔야 해요.
정말 더워서입니다!! 더워서!!
회사 언니랑 덥다고 난리 부르스를 치다가 시원하게 뭘 만들어 먹어볼까...? 하는 마음에
일을 쳤습니다!! ㅋㅋ 일을 다 내팽개치고, 나왔서 회사 냉장고를
뒤지던 중, 냉장고에 위풍당당 나란히 자리하고 있는 비타파워를 발견!!
순간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올랐죠.
얘를 한 번 얼려봐?? 그래서 시작한 비타파워 얼음 만들기!!
얼음 각이라고 하나요?? 얼음 통이라고 해요?? 저거 뭐라고 해요?? ㅋㅋ
아무튼, 저걸 준비합니다. 깨끗하게 씻어서 말이죠~
그리고는 비타파워 두 병을 준비합니다. 혹시 모자를까봐 세 병을 준비했어요 저흰
근데, 두 병이면 충분하더라구요!! 스포인가요??ㅋㅋㅋㅋㅋ
졸졸졸졸~ 열심히 따라줍니다.
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
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
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
이르케 따라줍니다.
졸졸졸 따르다 보니까 어느새 완성~ ㅋㅋ
간단하죠? 뭐 그렇게 복잡하게 만든답니까 걍 졸졸졸 부어버리면 끝나는 건데 ㅋㅋ
이제 냉동실에 넣어줍니다.
헉 왜 이렇게 썰렁할까요.ㅋㅋ 냉장고 코드는 왜 꼽아 놓는지 이유를 알 수 없습니다.
그냥 꺼 놔도 별 문제 없을텐데.. 아마도 오늘 우리가 비타파워 얼음을 만든다는 걸
아셨던걸까요..?ㅋㅋ 재빠른 손놀림으로 어서어서 얼어라~ 하는
마음을 듬뿍 담아 넣어줍니다.
그리고는 기다려 줍니다~ 넣었단 사실을 잊어줘야 시간이 빨리갑니다.
그러나 전 잊지 못 했습니다.
더웠으니까요~ 그래서 일에 집중을 못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흘러!!!
이제 드디어!!! 결전의 순간!!! 다 얼었습니다!! 올레!!!! 오우예!!!
환해졌습니다. 불을 켰거든요. 진작에 불을 켤 것을 그랬습니다..
어쨌든!! 다 얼었어요~~ 후우 두근두근
냉장고에서 시원한 페리에를 꺼내서 컵에 담아줍니다
참... 컵이... 보잘 것 없네요 ㅋㅋ
역시나 졸졸졸졸~ 열심히 따라줍니다~ ㅋㅋ
하나를 톡! 꺼내서 따른 물에 넣어줍니다.
캬하~ 벌써부터 군침이 돌아요!
새콤하니 맛있을 거 같지 않나요? ㅋㅋ
하나씩 넣다가 못 참고 와르르 넣어줍니다 ㅋㅋㅋ
예쁘게 하나씩 넣으려다가 더워죽겠는데 무신~ 하면서 와르르 쏟아넣었어요 ㅋㅋ
뭐 하나씩 넣는다고 누가 예쁘다고 합니까?ㅋㅋ 별 차이 없어요~
걍 성격대로 넣으면 되죠~
노~란 색깔이 너무 예쁘죠?
왜 햇빛 눈부실 때 노란 옷 입고 나가면 눈이 부셔서 제대로 쳐다를 못 보잖아요.
얘가 딱! 그랬어요 ㅋㅋ 완전 눈부셔서 이건 무슨 떠받들면서 마셔야 되냐며 ㅋㅋㅋㅋ
언니랑 한참을 웃었네용ㅋㅋ 뭐.. 안 웃기면 지송ㅋㅋ
어쨌든!! 마셔본 후기를 말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음.... 일단
완전 맛있어요!!!!!!!!ㅋㅋㅋㅋ
아 진짜 새콤해가지고 얼음 입안에 넣어서 뿌셔먹는 맛이 있구요.
톡톡 쏘는 페리에랑 완전 잘 어울려요!!
이거 다 먹고, 또 먹으려고 냉장고에 있던 비타파워 다 깠습니다.
부장님께 걸리면 혼나요 저희... 뭐 한 잔 드리면 좋아하시겠지만ㅋㅋ
아 맛있어ㅜㅜ 이젠 비타얼음페리에쥬스!! 맞아요?ㅋㅋ 이거 하나면 올 여름 문제 없숴!!!